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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권 태양광 산업에 투자한 인사들이 많구요. 그쪽 자금줄이라 정부지원이고 뭐고 그렇게 돈 때려박는거에요. 태양광 패널의 소비 자체가 그들의 목적이지 에너지 확보나 환경보호, 개인공급자 수익은 안중에 없습니다. 전세계 태양광 패널 상위 20개 업체중 18개가 중국업체에요. 미국이 그냥 환경보호가 싫어서 국제협약 탈퇴하는게 아닙니다. 전력생산량당 탄소배출 태양광이 원자력의 48배입니다. 그린피스 창립자도 원전이 최선이라는데 모두 애써 외면하죠. 개인 태양발전 설비에서 나오는 전기 전압이 낮아서 대도시로 유통도 전에 대부분 손실된다는 엔지니어 지인 말씀 들은적도 있습니다. 한전도 괜히 최대주주 중국에게 넘기려는게 아니고요. 중국몽의 일환이고 특정 정권의 자금확보책일 뿐인데 거기 말려드신거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태양광 패널 수명이 있어서 아마 손익분기전에 재설비 하셔야 할듯.... 모쪼록 최대한 손실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