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연애를 해도 좋아하지않아요. 여자는 좋은데 연애하고싶지않아요.

28 점심볶음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0 5059 0 2020.08.18 11:27
저는 남자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남자가 좋다거나 하지않은데요. 항상 연애를 할때마다 분위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고백하거나 받고 사귀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떤 사람을 만나던 언젠간 이 사람이랑은 헤어지겠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채웁니다.

여자친구랑 놀면 재밌긴하지만 혼자 집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즐겁습니다.  여자친구를 싫어하진않으나 연락하기가 귀찮습니다.  여자친구에 대해 궁금해서 연락하는게 아니라 항상 의무적으로 연락하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랑한다는 감정을 잘 못느끼는거 같습니다.

저와 같은 성격이신분들은 어떻게 연애를 시작하고 유지하시나요? 저는 항상 이런식이라 우울하네요 결혼은 할 수 있을지.
프린트 신고
10 Comments
8 여자는남자아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8 11:38  
신고
그냥 편히 만나세요  의미 두지 말고요
0
37 히잇야해ㅓ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8 11:57  
신고
본인이 좋아해야 관계가 유지되지않을까요? 분위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고백한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좋아하는 감정이 없다면 사귈 이유가 없지않을까요?
1
28 점심볶음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8.18 12:02  
신고
좋아하는 감정을 느낀적이 어릴때말곤 없는거같아요.. 참... 골치아프네요
0
61 Inser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8 13:12  
신고
밥운 왜 드세요? 어차피 똥으로 나올텐데...
밤에는 왜 주무세요? 내일 밤에 또 졸릴텐데..

무슨 마음인줄 알겠는데.. 핑계를 잘못 말하신듯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0 Lucky Point!

0
35 Cyw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8 14:26  
신고
오.. 저랑 똑같아요 연애를 하고 싶긴 한데 막상 기회가 오면 걱정부터 하거나 하게되면 의무적으로 연락하고 실증나는... 자기 자신만의 시간을 침해당하는걸 안좋아하는 성격인것 같아요.. 비슷한 성격의 여성분이 있겠죠.. 솔직히 저도 연애할때는 좋지만 막상 돌이켜 보면 진짜 사랑한다는 감정이 뭔지 모르겠는..ㅋㅋ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77 Lucky Point!

1
16 앙큼상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8 14:29  
신고
그냥 본인 성격이라고 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연애 초반에는 엄청 설레이고 연락도 자주하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의무감때문에 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내가 엄청 좋아하는 상대를 만났을때도 그랬구요.
시간이 많이 지나도 항상 설레이는 상대가 나타난다면 의무감이 아닌 마음속에서 우러나서 먼저 무언가를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상대보다는 연애스타일이 그런것 같다라는 결론을..
0
47 Austi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8 14:30  
신고
이게 야동을 많이 보면 도파민이 많이 나와서 연인을 보고나 이성을 볼때 인격적으로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더이상 이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이미 욕구가 충족 되었기에.
연애는 혼자만 하는거 아닙니다 글쓴이께서 그렇게 느끼시면 여자도 분명 외롭거나 허한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
그게 아니면 다른 사람 만나게 놓아주고 님도 올인할수 있을법한 여성분 만나서 좋은 사랑하세요
0
40 toren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8 15:09  
신고
간절해질 정도로 좋아하는 여성을 만나면 달라질 수 있겠죠. 아니면 가치관이 일치하는 사람을 만나도 좋고 그것도 아니면 그냥 지금 상태로도 나쁘지 않겠죠 사람들 연애관이 전부 같지는 않으니까요
0
34 화려한하모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9 18:03  
신고
요즘 댓글 잘 안 달다가,
저랑 비슷하신 거 같아서 조금 남깁니다.
저는 그래서 연애를 안합니다. 못한다는 표현도 맞는 거 같구요. 솔로 4년차 입니다.
제가 이런 얘기 하면 주변에서는 "니는 안하는 거 잖아" 라고 합니다만, 어느 정도 맞는 얘기긴 한데 못 한다는 부분도 맞습니다.
저는 글쓰신 분 처럼 그런 감정이 들면 피하거나 부담스럽게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많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랑 연애를 할 수가 없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느껴서 하지 않고 있고, 못 하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것은 연애를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맞는 것 같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연애를 해보고자 노력하는 것이 맞는 거 같습니다.
좀 혼자 지내는 것도 괜찮아요. 저도 가끔 문뜩 사무치게 사랑이 그리울 떄가 있고, 욕정에 정신이 아득할 때가 있지만,
친구들이랑 퇴근 후에 술 한 잔 하는 것도, 쉬는 날 풋살 하고 맥주 하는 것도,
혼자 강변을 다니는 것도, 연애할 때 할 수 없는 자기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좀 귀찮은게 많고 혼자도 잘 지내는 성격이다 보니, 제가 안보면 미칠 거 같은 사람이 나타날 때 까지 편안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물론 가끔씩 소개 들어오면 받기도 하고 합니다만 하하..

그냥 참고하시라 쓴 글이고, 그런 연애를 지속하는 것도 방법이고, 또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게 노력도 많이 해보고, 최근까지도 노력해봤는데, 저는 결국에는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생각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위에 분들 말처럼.
1
28 점심볶음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8.20 02:35  
신고
좋은 얘기 정말 감사합니다.
저두 편하게 생각하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5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7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4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2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7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6  09.29 14 SVMGM-054
  • +25  09.27 15 FC2PPV-4982737
  • +24  09.23 16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 +30  09.29 21 FC2PPV-4740791
  • +20  09.29 22 FC2PPV-4983569
  • +24  09.27 23 FC2PPV-4981844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9  09.23 27 FC2PPV-4981580
  • +25  09.24 28 FC2PPV-4981668
  • +11  09.25 29 MISM-464 토바 이쿠
  • +9  09.25 30 HSODA-133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송파/문정/강동 업소 공유부탁드립니다!
  • 신림, 구로, 금천, 독산, 가산 공유
  • +2 스웨 질문 받는다.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More 새 댓글
  • 하나규히 스샷으로 품번찾기 저장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길거리에서 역 헌팅! 발견한 동정에게…출연 협상! 굉장한 테크닉에 10분간 참을 수 있으면 생…
  • 백설기사랑해 기승위 레전드 ㄷㄷㄷ
  • 아린해 보통 집주인이 저런 특약 안넣는데 반려동물 키우시나보네.. 그렇가면 약속 지켜주는게..
  • dnfnuu1 품범찾기 사이트 감사합니다
  • 보그12 굿
  • fakesitor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2 비밀댓글입니다.
  • 가보시 벽지에 심각한 훼손이나 낙서가 있다면 몰라도.........도배는 원래 집주인이 해주는 겁니다.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