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정답이 안보일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16 ramas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9 3063 8 2020.09.15 00:47
아씨에서 열심히 눈팅하고 있는 26살 입니다
제 삶의 목표가 나의 선택에 대하여 후회하지 말자..
어렵죠 선택하기전에 많은 고민을 해야하고
그 선택이 후회되지않도록 불도저 처럼 밀고 나갔습니다
저는 고 3 (19)에 졸업하기전에 공장에 취직해서
남들 대학가서 3천쓸때 3천 벌어서 미래를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공장에 들어가서 돈벌었습니다 .
 군대를 21살 10월에 입대했고 8월 말까지 열심히 일하다가
군대로인한 퇴사 결정후 9월에 퇴사 하기로 마음 먹었고
예전부터 공장에서는 비전은 없다 생각하여 퇴사후 굴삭기 면허를
공부하여 10월에 자격증 따고 10월말에 입대해 굴삭기병으로 졸업 했습니다
군대 전역할때까지 모든 돈은 부모님이 관리하길 원하셔서 저또한 집안 사정이 안좋은걸 알기에 매월 평균 280 벌어서 180씩 드렸습니다
부모님은 제이름으로 저축하였다고 하지만 이곳 저곳에 쓴건
알고있습다
그러고 23 살 11월에  상하수도 업체에 입사여  1년 다될갈쯤
회사의 부도로 10월까지 일하다가 권고사직 당하고
25살 2월에 작은 토목회사에 일하다가
지금 현제 미니장비 렌탈 해주는곳에서 스페어 기사로 일하다가
사장의 권유로 월급제로 일하고있습니다
다 굴삭기 기사로 일했고 상하수도에서는 거의 삽질만하고
토목회사에사도 장비일은 했지만 개잡부였습니다..
지금은 장비만 타고 있구요..
사실 말 안한게 있다면 23 살 투자를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다는 말에
사기를 당해서 대출을 해서 투자했다가..
 3천 넘게 빛이 생겼고 지금 갚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전혀 모르고 
솔직히 제가 굴삭기로 계속해서 살아갈지 의문입니다
하루하루 빛 쌓인거 갚을 생각에 후회도 많이 되고
장비가 재미있어서 하고있지만 일할때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해서 욕 많이 먹고 뒤에서 말 많은데 빛생각에
저의 뜻 대로 일하지 못하고 이리 저리 끌려 다닙니다..
 오늘 누가 그러더군요 왜이리 호구 처럼 사냐고 ..
맞아요 지금 술먹고 글 쓰고 있습니다.. 후회 많이 됩니다..

고등학생때부터 후회 없이 살자고 한 제가 지금와서는 후회가
너무되고 빛 때문에 선택을 못하고 있으니 머리 아프네요..

 글이 참 너저분하고 길었을 탠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씨에서 형님들이 조언해주시는 모습보고 기대구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프린트 신고
9 Comments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5 00:56  
신고
일단 빚을 다 갚으면 또 다른 길이 보입니다..
우선적인 목표 하나부터 클리어 하시길..
2
47 sqrtt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5 00:59  
신고
후회 한다는 말을 많이 쓰셨는데 후회할일을 다시 안하는게 더 중요하다는거 이미 잘 아실겁니다 차근차근 빚부터 갚아나가면서 이것저것 다른 길도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과정이 쉬워보이는 길은 대부분 잘못된 길일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시구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1 Lucky Point!

1
27 sbdkeod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5 01:03  
신고
어떤 말을 드리면서 시작해야 좋을지..
먼저, 너무 후회하고 지난 일로 마음아파 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솔직히 요즘 사회가 노력이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있는 사회는 아니라서 무작정 “참고 견디세요! 화이팅!” 이런 상투적인 위로는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정답이 보이지 않을 때 굳이 정답을 찾으려 노력하지 않고, 현재 가지고 있는걸 돌이키면서 현재에 충실하는 것은 어떨까 조심스레 말씀드려요.

감히 말씀드리면, 제가 봤을 때에는 계속 장비 타시면서 경력 쌓으시구, 천천히 이자랑 원금 갚아나가시는게 제일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지금 가지고 계신 가장 큰 자산(능력)이라고 보이거든요. (굴삭병으로 근무까지 하셨으니까요)

마음 다잡으시고 천천히 상환하시다보면, 여유도 생기구 지금 타인들의 말에 휘둘리시는 것보다 자연스레 일상의 무게중심이 자신에게 맞춰질 것 같아요.

그리고.. 투자로 사기를 당하신 분이라서 정말 조심스럽긴 하고 그런데, 흘러가는 말로 들어주신다면 한마디만 덧붙일게요.
열심히 급여 받으시면서 아주 조금이라도 국내 고배당 주식에 한달마다 조금씩 투자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적금 넣듯이요)
자산 증식의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가 가진 자본도 일을 시키는 맥락에서, 예적금보다는 시장투자의 방식이 더 “자본시장적”이거든요..

모쪼록 힘내시고 좋은 일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2
24 에어감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5 01:08  
신고
나이는 저보다 어리시지만 저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럽고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부끄럽지만 전 26살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부모님 용돈만 받아 먹고 살았습니다.. 글 쓰는 지금도 얼굴이 화끈해지네요  ㅠㅠ

님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이미 많은 경험을 하면서 살고 있고 충분히 가치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남이 아무리 뭐라한들 결국 내인생 내가 사는겁니다. 옆에서 훈수를 두기만 할 뿐 절대 그들이 대신 살아주지 않더라고요..

물론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겠죠! 그 방법은 내가 지금껏 해온 것들을 잘 살려서 찾는 방법도 있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완전히 다른 길로 가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다만 어떤 선택을 하던지 흔들리지 않아야겠죠?

선택은 항상 후회를 낳더라고요. 그때 이랬으면.. 혹은 저랬으면.. 근데요 무엇을 선택해도 똑같이 생각합니다! 좋은 선택이었어도 그랬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러더라고요.. 나쁜 선택이더라도 더 나앗을텐데.. 자! 결국 이래나 저래나 후회하는건 같습니다!

제가 선비스타일이라 너무 얘기가 길어졌군요. 죄송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빚? 지금 실수한 게 나중에 실수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님은 아직 젊습니다! 각자의 길이 있고!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와 미련이 따르니 하고싶은 걸 하세요! 젊은 꼰대는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하십시오~
1
37 씨비알까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5 01:34  
신고
뭐가 문제죠? 빚도 실패도 다 인생경험입니다
26살이면 인생 조기교육 다 받은 신동이시네요
살다보면 고민보단 현재에 충실하면 다 해결 되더군요
1
41 ddkrkd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5 01:36  
신고
삼천만원 빚?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은 일해오신 경력이 있고 굴삭기 면허라는 기술도 있으시니까요. 다만 꾸준히 빚도 갚으시면서 일하시되 새로운 기술, 공부에 주저함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껏 해오신 경력에 시너지가 날 수있는 자격증 혹은 시험, 직장 및 직무가 분명히 존재할 것이라 믿습니다. (드론도 자격증 잇던디?) 두산인프라코어 등 중장비 회사들도 자율주행 등 굴삭기 선행기술을 개발 중이고 현실화될 것입니다. 정체되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댓글님의 고배당주 투자도 의미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투자에 대한 거부감이 분명 있으실테지만 삼성전자나 엘지화학 카카오 등 우량주에 적금처럼 달에 일정액씩 꾸준히 모아나가시는 것 부터 주식을 입문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단타는 쳐다도 보지말구요. 유튜브에 장기투자 관련 영상도 많습니다.

미숙함에 대해 질타받고 스스로 자책하고 힘든 일상이 반복되는 하루하루가 고단할테지만 무엇보다도 건강 과 나 자신의 자존감이 중요합니다. 걔네가 뭐 첨부터 굴삭기 잘 몰앗겟어요? 들을것만 듣고 흘리실 것은 흘리세요~
2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5 19:56  
신고
십년전 필리핀 어학연수가면 30대 위주라던 소릴 들은적이 있어요. 20대 아직 늦지 않으셨어요. 잘 되실거에요. 힘내세요.
1
16 ramas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9.15 20:58  
신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아씨 형님들 !
0
27 sbdkeod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5 21:28  
신고
저랑 1살 차이 밖에 안나고 그래서 더 공감되는 부분도 있구요, 그래서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3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1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8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3  09.29 16 FC2PPV-4740791
  • +35  09.25 17 NPJS-276
  • +24  09.23 18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1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1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 중동 근육질 대물 섹스킹 Gattouz0 과거작 모음 139.3 GB
  • 릿코 영상
+More 새 댓글
  • 익명11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SPRD 824 리무브 니시노 에리카 그때 그 아줌마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WAAA 266 리무브 사이토 아미리 소꿉친구 갸루와의 달콤한 S 동거 생활
  • 아이라니 노모 얼빠 와드
  • 포티포티 앗 재업가능 하실까요? 늦었네요 ㅠㅠ
  • 야닉시너 이건 와드다
  • adqw11231 PRED-902 미요시 유카 수지닮음
  • 연복짜장 압구정에서 비절개 3000모 720으로 했어요. 1년 넘었는데 아주 만족 합니다. 빨리하세요.
  • 캐붕이 개인 메모(노모 얼빠 품번, ver.260822)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