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여자판이네. 사회에 불순한 여자들과 서울 집가지고 있는 부유한 장년층들이 사회의 악이라며 연쇄살인해놓고, 정작 후회 1도 안하고 정의를 위한 살인이였다고 말하는 무기수 유영철. 저 토막살인범 여성도 초기범죄 발견못했으면 연쇄로 이어졌을 겁니다. 연쇄살인마 만들어지는거 한 순간입니다. 초기 살인에서 무기징역 때려야됨. 갱생 절대 불가
그 장대호란 인간도 엄연히 토막 살인범인데 뭐 손님이 갑질하는 조선족이라서 잘 죽였니 마니 하는데 세상에 잘 죽인 살인은 없습니다. 뭔 별 개같은 이유로도 하여튼 이유 없는 살인도 없고요. 주관 쏙 빼고 객관적인 판단으로 사회에 해가 되는게 누구인가 봤을때에는 토막살인범 장대호 변호하는게 얼마나 무지한 짓인지 유튜브 댓글들 별 개같더라고요. 어찌 토막살인범을 변호할까 뭔 장대호를 슈퍼맨으로 비유해서 칭송하던데 댓글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