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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는 무제한 듣기+오프라인 재생 이용권을 써왔지만 지금은 무제한 듣기 이용권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두개 다 써본 결과 무제한 듣기 이용권을 쓰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듣기 위해서는 다운을 받아야하는데 다운받는것도 어느순간 귀찮아지더라구요. 그리고 멜론에서 데이터로 들으면 요금이 쭉쭉 빠져나갈 까봐 걱정하시는 분이 있는데 데이터인 상황에서는 음질을 낮춰서 듣고, 와이파이가 있을때는 음질을 높여서 쓸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음질을 낮춘 만큼 데이터 용량은 적게 줄어듭니다. 귀가 예민하신게 아니라면 음질을 낮춰서 데이터 사용량을 줄이는게 훨씬 나을 수도 있습니다.
두개 다 써본 결과 무제한 듣기 이용권을 쓰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듣기 위해서는 다운을 받아야하는데 다운받는것도 어느순간 귀찮아지더라구요. 그리고 멜론에서 데이터로 들으면 요금이 쭉쭉 빠져나갈 까봐 걱정하시는 분이 있는데 데이터인 상황에서는 음질을 낮춰서 듣고, 와이파이가 있을때는 음질을 높여서 쓸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음질을 낮춘 만큼 데이터 용량은 적게 줄어듭니다. 귀가 예민하신게 아니라면 음질을 낮춰서 데이터 사용량을 줄이는게 훨씬 나을 수도 있습니다.
저 요금제를 결제하고 음악을 다운로드시 dcf라는 파일의 형태로 멜론 앱 내에 다운받게 됩니다. 이 순간을 기점으로 dcf 파일은 데이터 없이 들으실 수 있게 됩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꿈나무님 폰에 있는 "mp3파일"을 멜론 앱으로 듣더라도 그 파일은 스트리밍이 아니기 때문에 데이터가 나가지 않겠죠? 같은 원리입니다.
예를 들어 재생목록에 스트리밍 음악 3개/dcf 파일 2개/폰 내부의 mp3 파일 2개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상태에서 데이터를 켜고 이용시 스트리밍 음악 3개를 플레이시에만 데이터가 소모되고 dcf와 mp3 파일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소모되지 않습니다.
요금제를 한달마다 계속해서 갱신해주셔야 dcf 사용이 가능하며, 그렇기 때문에 한달이 되는 시점에서 멜론 마이뮤직으로 들어가 dcf 연장을 눌러주셔야할겁니다.
1년 전까지 사용했으나 저는 현재는 스트리밍 클럽 사용 중입니다.
예를 들어 재생목록에 스트리밍 음악 3개/dcf 파일 2개/폰 내부의 mp3 파일 2개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상태에서 데이터를 켜고 이용시 스트리밍 음악 3개를 플레이시에만 데이터가 소모되고 dcf와 mp3 파일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소모되지 않습니다.
요금제를 한달마다 계속해서 갱신해주셔야 dcf 사용이 가능하며, 그렇기 때문에 한달이 되는 시점에서 멜론 마이뮤직으로 들어가 dcf 연장을 눌러주셔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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