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에 훈련소 들어가서 올해 초에 소집해제 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일부가 선복무 하다가 중간에 훈련소 자리 나면 훈련소가는 경우가 있고 저같은경우는 훈련소 시작으로 이후에 근무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발령은 랜덤이 아니라 년에 한번인가..?(중간중간 공석 날때 신청할수는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본인이 원하는곳 신청해서 되면 가는거로 알아요
지금 에이전트 신분으로 근무 중인 킹익입니다.
일단 근무는 접수하고 발령 날때까지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고 매년 11월쯤에 본인이 근무지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매년 본인선택에서 치열한 경쟁률 때문에 떨어지면 매일매일 병무청 접속하셔서 추가지원 공지가 뜨나 안뜨나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본인선택 또는 추가지원시 본인이 원하는 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고 훈련소 입소일도 거기에 나옵니다.
킹익은 현역과 다르게 목요일날 훈련소 입소합니다. 4주 훈련받고 목요일날 점심시간때쯤 퇴소해서 금요일날 자신의 관할 구청에가서 간단하게 설명듣고 본인 근무지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끝납니다. 그렇게 그 다음주부터 킹익라이프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