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산부인과 진료비...? 문제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33 왕빵뎅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2 3407 9 2020.10.08 01:23
일단, 많이 관심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일 갔다와서 봤더니, 제가 가장 좋아하는 혼죠스즈 2주년 기념작보다 댓글이 많이 달렸더군요... 감개무량합니다... 여담이지만... 꼭 보세요... STARS 273...

우선, 그럴 확률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하지만, 임신일 경우 물론 책임질겁니다. 낳는다 하면 결혼해서 책임질것이고, 낳고싶지 않는다고 하면 금전적으로 책임을 져야겠죠. 많이 힘들겠지만요...

그치만, 이렇게 될 확률이 훨씬 높겠죠. 임신이 아니라면 이별하는 것이 맞다고 결정하게 됐습니다. 일단은 여자친구도 임신일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지금은 있으니, 당장은 말 하지 않고, 생리를 다시 하게 된다면 생리가 끝나고 나서, 생리를 안하게 된다면 병원에서 임신이 아니라는 확진을 받고 그때 말하려고 합니다. 혹시나 왜 그러냐, 묻는다면 그냥 '우리 지금 상황이 연애하고 그럴 시간도여유도 없지 않느냐...' 식으로 얼버무리려구요. 4학년이거든요 ㅋㅋㅋ 그 전까지 티를 내지 않을 수 있을까...는 걱정이 조금 되지만요...
뭐 길면 2주 짧게는 1주일 사이에 이별이 다가오겠죠... 마음의 준비를 많이 해놔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그리고 누님들!
프린트 신고
12 Comments
39 떡두꺼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01:27  
신고
화이팅 입니다 아닐겁니다
0
39 71rc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01:32  
신고
댓글 달았던 사람 중 한명입니다! 잘생각하셨어요 ~~
1
43 양파를먹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02:21  
신고
생리주기 그거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어느날 갑자기 주기가 틀어지고 그래요......
관계한번도 안가진 달에도 회사에서 야근 많이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30일 만에 하기도 하고 주기 넘겨서 하기도 하고....
그런 경우도 많아서 너무 검사전에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도 글쓴이 생각에 동의해요. 충분히 그런 실망감이 들 것 같은 말인 것 같아요.
0
37 엘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02:45  
신고
좋은 생각이라고 봐요. 이기적인 사람 만나봐야 본인만 힘들고 피폐해집니다. 헤어진다면 잠깐은 힘들 수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더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을 찾을 수 있을거예요.
2
46 앙앙옹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02:55  
신고
첫번째 글 읽었는데 여자친구분이 참 배려없는 분이네여 이기적이고 헤어지길 잘 하셨습니다.
금액적부분은 반반 부담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하지만 여자쪽에서 완강하다면 전액부담 할 수 밖에요
그리고 임신확정이면 늦기전에 꼭 중절수술하시길 권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헤어진 후 임신이라고 연락와 같이 수술하러 다녀왔습니다.
수술당일날만 만났고 금액은 각자 반반 부담했습니다.
시기가 늦은면 수술이 어려우니 빠른결정 올바르게 하시길 바랍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3 Lucky Point!

1
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03:13  
신고
나름 연애는 조금 해본 사람인데요 지금 연애마인드랑 제가 연애할때 마인드에 차이가 있어서 이말이 답이라고는 확신은 못드리겠습니다 다만 글쓴분 내용을 다 읽어 봤는데요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이에는 벽이 없는건 시대에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제3자로 봤을때 상대방분이 거의 갑인것처럼 말씀하시고 그걸 또 수용 하시는 글을 보면서 이 연애는 오래 못갈것처럼 보여집니다 거기에 지금글을 보면서 모든걸 글쓴분한테 떠넘길려고 하는것도 이기적으로 보머지고요 연애는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배려는 없고 이기적인것만 보여지는 행동을ㅈ하는분하고는 후에 임신이든 아니든 헤어지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생각같아서는병원비도 반반하는게 좋겠지만 혹시 모를 일때문에 이건 보험이라 생각하시고 진단서 확실하게 받아두세요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요 안좋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이와이면 좋은쪽으로 말하고 싶지만 지금세상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7 Lucky Point!

4
20 스르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03:50  
신고
이번 글 보고 전 게시글을 다 정독하고 왔어요..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으로서 어떤 마음이셨을지 모두 공감이 가서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상대방의 행동이 내 마음에 와닿지 않는데 나는 그 사람을 아직 좋아해서 전부 수용하려는 모습과 좋게 생각하지 못하는 내가 이상한걸까 생각만 했었던 과거의 제가 겹쳐보여서 정말 속상하셨을거라는게 와닿았어요
더하여 시간이 지나 제가 했던 생각을 덧붙이자면, 만약 말도 안되는 확률이고 그럴일 없지만 임신이어서 책임질 상황이 됐을 경우, 정말 결혼이 맞는 판단인가?란 생각이 들었어요 짧게 사귄것도 짧게 사귄거지만 사귈때에도 서로 맞지않는 점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더 책임을 질게 많아지는 결혼을 하게된다면 태어난 아이한테도 불행이고 남자도, 여자도 모두 행복하기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리고 후에 아닌걸로 판명이 나서 글쓴이님이 이별을 고한다고 하더라도 상황과 시간을 앞세워 이유를 가리는것보다 솔직하게 너와 만날때 좋았고 행복했던 점도 많았지만 나는 이런점과 저런점이 안맞았고 힘들었어 그래서 더는 이런 점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싶지 않아라고 담담하게 얘기하는게 나중에 생각했을때 후회도 덜 남고 마음도 빨리 차분해질 수 있을거 같아요
연애도, 이별도 무엇보다 본인을 위해 하는 것이니만큼 마음을 잘 돌보시고 다가올 순간들에 잘 집중하시며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3
39 71rc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10:40  
신고
이 글 진짜 공감되네요 .. 저도 예전에 상대방의 행동이 마음에 와닿지 않는데 다투기 싫어서 양보하고 내 모습을 감추었던 기억이 있어요. 자존감도 낮았고 뭐가 맞는지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시간 지나니, 안 맞는 것은 분명히 말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은 것이란 것을 느꼈어요. 이해 안 되는 것을 억지로 이해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잠깐은 힘들지라도 시간 지나고 새로운 만남 생가면 깔끔하게 잊혀지실겁니다. 화이팅하세요 !

Congratulation! You win the 50 Lucky Point!

0
22 여친이일본인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08:10  
신고
현명하십니다....
0
41 퍼플스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10:09  
신고
추천누르고 갑니다  꾸욱
0
33 쁍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10:10  
신고
잘생각하셨어요. 임신 아닐거에요 저도 전여친이 생리 안했었는데 시간지나니까 다시 하더라구요.

 이전 게시글에 달렸던 댓글중에 여자친구분이 만나주고 있다는 댓글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말에 동감합니다. 서로 원하고 좋아서 했으면 한쪽보고 진료비를 다 부담하라는 말은 안했겠죠.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0
52 awkmvonoianwld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08 12:45  
신고
전 글에 댓글 남겼던 사람입니다.
전 여자친구와 관계 맺은 후 콘돔이 안에서 빠져버렸고
그거 때문에 병원에 들렸습니다.
문제는 여자 입장에서도 불안한건 맞지만
남자 입장에서도 불안한건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거기서 나오는 태도와 말투가 문제가 됩니다.
저는 기꺼이 금액을 지불할 생각이 있었지만
전 여자친구는 말과 행동들로 저를 깍아 내렸습니다.
그 말과 행동들로 이 여자하고는 미래를 함께 할 수 없겠다
생각이 들어서 헤어졌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잘못이 있고 그거에 대한 행동을 하려 했을 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글쓴이분이 잘 생각했다고 합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7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5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1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3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89  09.27 9 FC2PPV-4980803
  • +24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7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테라 vzrym9 AV배우 미즈키 리나 출연영상
  • +1 (요청) ジェイ @vzrym9 영상
  • +1 광고차단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모르겟네요;
  • +2 [Myfans] 072q 영상 모음집 【9/23까지 업뎃】 277.55 GB
  • +1 양갈래작품 추천 부탁드려요
  • 배우 이름 알수 있을까요??
  • +1 완
  • +1 수유머딸 작품 추천 좀
  • 리뉴얼 되고 불편한것 몇가지 적어봐요
  • +1 품번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ㅠ
+More 새 댓글
  • 익물 DLDSS-555 아이미 리카 캬
  • lolavsee START-597 미야지마 메이
  • ㅇ검은섹스타킹ㅇ 전부 스타킹 신은게 특히 꼴포네요^^
  • Shwjdga8 허리돌림 색기 마지막 잔바리 마미야 아야 / 히즈키 루이 / 하치노 츠바사 처얼규
  • 다둥이아빠 죄송합니다 전 휴대폰으로 뒤적뒤적해서 찾아낸거라서 뭐라고 도움을 못드리겠네요
  • 우재쿤 여자 배구부원이 감독의 명령으로 전신나체 배구 특별 훈련에서 리시브 자세를 잡고 내밀어지는 거대 엉덩이에 부…
  • 새치기 저도 요즘 자체 모파 해보는중인데 어떻게 저렇게 깨끗하게 할수있는지... 5090 활용 제대로 못하는중
  • lolavsee SDMM 238 젠바 마미 / 아즈마 미카 /
  • lolavsee SCUTE-6118 젠바 마미
  • lolavsee SCUTE 6125 아이자와 미유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