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전여친(글이 깁니다ㅠㅠ 호구썰주의)

23 쟁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6 6226 0 2020.10.10 02:02
형님들 제가
전여친이랑 헤어질 때(작년 12월), 서로 연락 차단하고 풀지말라고 서로한테 미련없이 하자고 했는데.
카톡차단을 풀고 저를 친추해놨더라고요(한 2달?정도 됬습니다, 친추떠도 생각없었는데 프사바꾼거보고 갑자기 빡쳐서 글 씁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 거겠죠?
자기딴엔 미련없으니까 그런 거 겠죠? 사귈 때 전여친이 많이 이기적이었습니다ㅠㅠ(지도 인정햇음)
(1. 대구ㅡ서울 사귀는 3월부터 12월정도까지 250여일동안, 제가 매주or2주마다 서울 올라갔고 전여친은 한번도 안내려옴 전여친 재수땜에 9월이후는 드문드문)
2. 데이트비용 자주 모자라서, 전여친 집 주위 찜질방에서 잠자고 담날 데이트했음)
제가 헤어질 때 엄청 힘들어했고, 많이 잡았거든요.
헤어지고 나서 2주정도 후에, 저도 미련이 있었지만 참고있는 과정에 새벽5시에 전화가 와있길래 다시 전화해봤더니 차단박혀있고 카톡도 다 씹더군요.
그래서 제 딴엔 전여친이 마음은 있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안되는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1월초에 다짜고짜 서울로 올라가서 걔 집 주위 지하철역에서 기다렸습니다.( 제가 어려서 이 부분은 이기적이었고, 시기가 시기다보니 전여친이 저한테 폭력의 위험성을 느꼈을 부분을 생각못했습니다.)
저녁에 도착해서 "집 주위 지하철역이라고, 다짜고짜 연락안하고 올라와서 미안하다고. 나와서 얘기 좀 할수없냐고" 연락했더니, 3시간여 후 밤에 왜 갑자기 왔냐며 내가 너를 만나야하는 이유가 없지 않냐며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1시간여 동안, 통화를 하며 얻은 결론은. 전여친은 이제 저한테 미련이 없다는 겁니다ㅋㅋ제가 친구로 지내자고하면 지낼 수 있다고, 지금은 밤이라서 못나가니까 자기랑 얘기를 그렇게 하고싶으면 내일 아침에 나가겠다고. 그러더군요... 그 땐 진짜 정말 비참했습니다ㅋㅋㅋ
너가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지않냐니깐
"내가 나중에 후회하면 너한테 연락하겠지, 그 때 연락받는건 너 선택이고" 이러는 겁니다ㅋㅋㅋ그래서 저는 시간지나서 후회해서 연락할바에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더니 알았다는겁니다....멘탈 승천ㅎ
그 때 진짜 1월초 한겨울에 밖에서 4시간동안 추워뒤지겠는데 절대 안나오겠다니, 니가 날 때릴 수도 있지않냐니 그딴소리 들으니. 내가 헌신했던게 다 헌신짝됫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멘탈 종이쪼가리되서. 욕이란 욕은 다했습니다...(뭐랫는지는 기억안남) 쌍욕은 아니고, 그냥 인격비하??(전여친이 재수 중이었는데 맨날 놀러다니고해서, 그딴식으로해서 재수 성공할거같냐? 그런식 ㄹㅇㅋㅋ + 이제보니 제가 걔 재수도 기다리다가 차였네요 씹...할) 그러고 차단 다 박히고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
대구내려오는 동안, 뜬 눈으로 오는 중에 인생현타 겁나게오더군요.ㅋㅋㅋ
병x같이 지내다가, 우연히 걔가 환승했단걸 알게되고ㅋㅋㅋㅋㅋㅋ와 그 땐 진짜 숨이 안쉬어지더군요. 진짜 배신감+모멸감에 화병이 날 것같더군요ㅋㅋㅋㅋㅋ(사실 저랑 사귈 때도 환승한 거ㄹㅇㅋㅋ)
그러고 지내다가 4월중에 새벽에 갑자기 전화가 오는겁니다. 받았더니 술 처먹었더라구요. 저는 병x같이 그 때까지 미련있어서 전화를 받고 얘기를 나눴죠. 제가 서울에 갔던 그 때 얘기를 하더군요, 자기는 그 때 밤이라서 통금때문에 진짜 못나갔던거다. 니가 대구에서 올라와서 그 추운데 기다렸는데 내가 안나간다고하니, 얼마나 빡쳤으면 욕을 했겠냐며. 그러면서 술김에 미안했다고 고해성사를 하더라구요.(그 와중에 지 환승한건 얘기안함, 재수 실패하고 삼수한다캄 ㄹㅇㅋㅋㅋ 기분 좀 째졋음)
한 40분정도 통화햏을라나, 자야겠다며 전화를 끊겠다더군요.
그러고 아침에 되서 저는 연락을 했죠ㅋㅋㅋㅋ미련이 있으니ㅡ.ㅡ
찝적은 아니었고, 전화한거 기억나냐는 식이 었던거같습니다(ㄹㅇㅋㅋ) 그랬는데, 연락을 다 씹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해서 전화걸어봣더니 또 차단ㄷㄷ
그 때 이후로 진짜 뭐이런이기적인게 다있냐고, 생각이 나도 일부러라도 잊으려 하고 살았는데. 카톡친추목록에 뜨는 겁니다(차단풀고 친추목록에 추가한 거)
 지딴에는 저한테 미련없으니까 연락와도 상관없을꺼니까 지 카톡에 친추해놓은 거 보니 진짜 괘씸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저도 진짜 얘한테 미련이 없어서, 목소리 듣고 싶지도 않은데 진짜 괘씸해서 너무 짜증납니다.
확 전화해버려서 당장 나 너 카톡에서 지우라고 하고싶습니다...
안해야겠죠? 아니 그냥 해버릴까요? 진짜너무빡칩니다 얘의 이기적인모습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지금 빡친상태에서 글을 써서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중간에 이해안되시는 부분이나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 달아주십시용
이상 헌신해서 헌신짝 된 대딩이었습니다ㅋㅋㅋ 호구라고 욕해주셔도 됩니다, 다만 "이 짜증을 연락해서 풀까요 아니면 그냥 참고 지나갈까요 " 이 문제에 초점맞추셔서 댓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님둘!)
프린트 신고
16 Comments
25 lla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2:08  
신고
작성자가 글은 길게 쓰셨지만, 오히려 미련이 더 남아보이네요. 카톡 친추가 뭐 그리 중요합니까? 본인이 삭제하거나 차단하시면 되는데요. 작성자가 미련이 남아보이는걸 방증하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불필요한 말 할 필요없이 그냥 다른 분 만나시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괜히 문자보내지마세요
3
23 쟁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02:30  
신고
그런가요..이젠 목소리도 듣기싫은데 그런가요
0
51 말리꽃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2:11  
신고
처음엔 다 그러면서 배워나가는 거죠 ㅎㅎ. 그래도 붙잡아도 보고 노력도 해보고 할 건 다 하셨으니 이젠 후회하지 말고 잊고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카톡목록에 떴으면 그냥 떴구나하고 차단박으시고 일상생활에 집중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왜 그 애때문에 화가나고 기분이 상했을까라는 시기가 꼭 올겁니다. 지나간 인연에 연연해 하지 않길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2 Lucky Point!

1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2:12  
신고
자음글자 경고..
1
39 pingpo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2:13  
신고
글쓴님 바보 멍충이.. (포럼 최대 나쁜 말)
그 여자분 마음에는 글쓴님이 1%도 없는 것 같은데 또 연락하려 하신다니! 연락하는 이유가 욕이 됐든 뭐가 됐든 그 여자분은 왜 또 연락왔냐며 하찮아할 것 같습니다. 연락하면 글쓴님만 비참해집니다. 그냥 허공에 욕 한 번 하고 진짜사랑을 찾으시길 바라요 ㅜㅜ
3
58 챠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2:21  
신고
본인이 미련 200% 남아있는 상태에서 아무생각 없는 사람한테 자기 감정 강요하는거로밖엔 안보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0
58 챠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2:22  
신고
아니 1포인트는 너무하잖아여;;;;;;;;;;;
1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2:25  
신고
ㅎㅎㅎㅎㅎ..
그게 가장 어려운 겁니다...
0
23 쟁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02:29  
신고
어떤 부분에서 제가 제 감정을 강요한다는 말씀이신가요?
0
41 sdfsdmofsf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2:34  
신고
그런 거 하나 하나 다 신경쓰면 없던 미련도 생깁니다.  그냥 번호, 카톡 다 삭제하고 딴여자 찾아다니며 살다보면 어느순간 잊혀져있습니다.
2
23 쟁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02:36  
신고
네 맞습니다...갑자기 없던 미련이 생기는 것 같아서 진짜 기분잡쳤습니다...
근데 진짜 프사바꾸는거 보니 너무 괘씸해서 화가 나네요
0
31 김민준1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2:45  
신고
많이 힘드시겠네요... 하나 여쭙고 싶어요.
전여친이 프사 바꾼 게 왜 화가 나셨나요? 프사에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요?
1
23 쟁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02:53  
신고
음 딱히 의미가 있는건아닙니다.
그냥 뮤직을 바꿨는데, 그냥 순간 속 깊숙히 잊고있던 화? 배신감이 확 올라와서 글을 쓴 것 같습니다ㅠ
0
39 돌고돌아고양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3:12  
신고
작성자님은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는 것 같네요. 미련이라는 게 꼭 좋아하는 감정만이 미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한 여러 감정들이 다 미련인거죠.

전 여자친구분이 메신저에 뜨면 그냥 계속 차단하세요. 번호도 지우고 관련된 것들 다 지워버리세요.

아예 기억에서 지운다 생각하시고 사시다보면 그런 미련들이 차츰 사라질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더 지나고나면 정말 아무런 연관도 없는 지점에서 문득 '걔는 잘 사나?'같은 생각이 스쳐갈겁니다.
그때 그냥 잠~시 그때는 왜 그렇게 걔 아니면 안될 것 같았는지, 그때 왜 그렇게 화가 났었는지
내 딴에는 어른인 줄 알았던 내 자신의 어렸던 모습을 회상하면서 술 한잔 하시고 대충 웃어버리면 됩니다ㅎㅎ
1
42 양이헤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3:28  
신고
글 시원하게 썼으니 이제 미련버리고 잊고 사셨으면 좋겠네요
1
40 알거없자나임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12:21  
신고
답을 알고 계신데...머리는 알지만 마음이 모르나봅니다.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2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7 FC2PPV-4980803
  • +51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9  09.29 9 FC2PPV-4740791
  • +23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6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2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6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1 배우정보 알고싶습니다!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sleepyboy_x G컵녀 1.63GB
  • (요청)키라야마 유하가 myfans에 데뷔했던데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1 품번아시는분???
  • +2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More 새 댓글
  • ddonko 비밀댓글입니다.
  • 닥터미스터 미요시유카이붓돈생유혹
  • OptimusPrime 비밀댓글입니다.
  • ddonko 비밀댓글입니다.
  • 폭주야생마 여전히 색기가 넘치는구만 어흐
  • ddonko 비밀댓글입니다.
  • 짱돌찌개 미야지마메이 최면 레전드
  • ヘンリー塚本 비밀댓글입니다.
  • 닥터미스터 미요시유카의붓동생임
  • 어어어ㅓ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