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툭하면 애데리고 나가는 와이프3

20 츠무새마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0 7951 4 2020.10.10 06:18
아까 10시쯤에 장모님한테 전화해서 애데리고 온다고하시지않냐고 물어보니 애가 자고있어서 내일 대려다준다고하네요
와이프하고 연락이 되냐고 물어보니 자기 전화도 안받는다고합니다 아까 장모님하고 와이프도 싸웠다고하네요
와이프한테 다 안맞춰주면 못견뎌하고 꼭 지옆에 붙어서 뭐 해주길 바란다고요
애를 맡아달라느니 그런말 한거같아요 경제적으로 힘드니까 지가 나가서 벌려고 그런거같아요
애가 저렇게 힘들어한다 산후우울증와서 잘 맞춰줘야한다 금전적으로 스트레스엄청받는다 등등 말하더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인정합니다
저 능력없고 스펙도없고 돈도없습니다

저 한달에 겨우 200도 못벌게 벌고있어요
근데 저도 마음같아서는 주야라도 뛰고싶죠
그런데 얼마이상을 벌면 지원금 뭐를 못받고 뭐를 못받는다 230이상은 벌지마라 벌거면 차라리 300이상벌어야한다
이러는데 230딱 맞춰서 벌수가있나요
그전에 있던 공장도 230맞추려고 몇일빠져서 맞췄습니다
눈치보여서 그렇게는 못다니겠어서 공장도 옮기고...
코로나땜에 그렇게 일자리가 많지도 않구요

게다가 저 퇴근할때까지 애본다고 밥도 못차려먹고 있어서
1시간늦게들어왔다고 이 사단이 났어요
애가울어도 밥은 먹고살아야지 어쩌려는건지
평소에 애가 낮잠자는시간에 먹어야지 하고 물으면
그땐 밀린 집안일해야된다고하는데
저퇴근할때까지 애씻기기 설거지 빨래 밥차리기 하나도 안되있습니다
그렇다고 정리정돈을 잘해놓는것도아니고
와이프성격이 정말 깔끔하고 완벽히 하려는 성격인데 그에반해 손이 너무 느립니다 손만느린게 아니라 일처리자체가 느려요
설거지하는데 제가 30분안에할걸 2시간 3시간씩합니다
그래서 설거지 제가 하지말라고했어요 너무 힘들어하고 느려서요
정리정돈도 차라리 제가하고싶은데 강박증처럼 물건정리에 신경씁니다
어질러진건많은데 한번 자기가 정리했다치면 조금이라도 흐트러져있으면 안되는사람이에요
그래서 서랍하나 제가 함부로 못엽니다
뭐 필요한거 있어서 서랍열었다하면 뭐는 제자리에 놨냐부터 제가 손안댄거까지 집으면서 이거 건드렸어?이러는데
정신병자같아요 이걸로도 많이 싸웠죠
거의 안쓰는 방을 창고처럼 쓰는데 턱걸이 기구있어서 가끔 들어갔다오면 뭐 만졌어? 왜들어갔어? 추궁해댑니다...

근데 제가 일을 늘리면 진짜 어떻게 살건지도 의문입니다
집안일도 하나도 못하고 있을텐데
지금도 9시까지 출근에 6시에 퇴근해서 7시에 집오면 2시까지 집안일 + 애보기 하다가 잡니다
하도 굶고있어서 제가 김치볶음밥이라도 해서 얼려놨습니다 렌지에 돌리기만해서 먹으로면 되는데 그것도 안해먹고...
이런상황에서 아까 집나가기전에 돈때문에도 스트레스받거든! 이러는데 제가 어떻게해야했을까요
굶어 뒤지든지 상관말고 투잡이라도 뛰었어야했을까요
그래서 월 300이상 벌었으면 그게나았을까요
그랬으면 애 자기혼자본다 징징거렸을 사람입니다
현실적으로 제가 투잡까지하고 집안일까지하면 여력도안되구요
그냥 총체적 난국입니다 뭐 어찌 고칠수있을거같지도않구요

제가 지금 글을 쓰는 이유는 자고있는데 애엄마가 들어오는 서리에 깻습니다 시계보니까 새벽4시
밖에서 누굴만나고 온건지 뭘하다온건지는 모르겠는데 화도안나더라구요
애기는 내일 장모님이 데려다주신데 한마디했는데
말걸지말랍니다

지금 저는 안방에 있고 와이프는 거실에 이불하고 베개가지고 가서 혼자 자네요

양쪽입장도 들어봐야한다고 하신분들이있어서 제 부족한부분도 썻습니다
금전적으로 제가 많이 지원못해준점이 일단 제일 크구요...
저는 와이프한테 욕설 폭력 바람같은거 일절한적없습니다
술 담배 안하고 작년 추석때 친구 만난뒤로 친구 만나러 간적도없습니다 와이프 친구를 만나면 만났죠
다만 일다녀와서 피곤해서 살갑게 대하지 않고 신경질적으로 대했던적은 있습니다
아내몰래 제 명의로 동생 인터넷설치해준적있습니다
제 명의로 하면 할인되서 해달라고한건데 통화내용듣고 제 명의 함부로 빌려주지말라고 해서 인터넷은 문제될거없지않냐고 해서 설득했으나 설득이안돼서 몰래 해준적이 있습니다
결국들켜서 믿음이 깨진것도 제 잘못이죠
이걸로도 크게싸웠어요
변기앉아서 안싼다고 크게 싸웠던적도있구요 이젠 제가 그냥 앉아서 쌉니다
애보면서 핸드폰한적도 많습니다
제가생각해도 스마트폰 중독입니다 다만 애한테 해줄건 다해줬다고생각합니다 애기 먹이거 씻기고 재우고 놀아주고

애초에 어디에라도 하소연하려고 제 기분풀려고 쓴 글이지만
제가 부족한부분이 있으면 질책해주세요
저도 와이프처럼 제 잘못을 제가 크게 못느끼는거일수도있겠죠
어쩌면 제 잘못을 제가 몰라서 안적었을수도있지만요

그런데 사실 이제는 지치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한거도 맞는데 더 이상 어떻게할수있을거같지도않고 남들이 볼때는 모르겠지만 저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짧게 쓰려했는데 또 글이 길어졌어요
이혼하려고하니 새벽부터 답답한 마음에 횡설수설 정신없이 생각나는 대로 썻네요
프린트 신고
20 Comments
4 싸보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6:57  
신고
애키우는거 별거아니에요 저도 남잔데 갓난애기때 3개월 전업주부로 애보면서 혼자 다했어요 청소 밥하고
애기랑 바람쐬러 나가고 목욕시키고 집안정리하고
시간이 남아돕니다 거다가 좀더 크면 어린이집 보내면 시간 더 남죠 밖에서 일하는게 백배힘들죠
4
4 싸보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7:01  
신고
이혼하실거면 애는 마눌한테 주세요 양육비는
법적으로 정해진게 없어요 30~50 으로 합의보세요
0
20 츠무새마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14:10  
신고
네 저도 양육권은 주려고 합니다
와이프가 손이느려서 아무것도 못해요 몸도 안좋구요
그래도 많이 도와줬다고생각하는데 참...
0
25 아키네이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7:08  
신고
성격이 울 와잎이랑 비슷하네요.
애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대충 4살 아래인거 같은데 애 태어나고 유치원가기까지는 애엄마들 엄청 힘들고 심리적으로도 어렵습니다.
해달라는건 존중해주고 어쨋든 지켜주세요. 지금 상황은 아빠같은 든든한 기댈곳이 필요한겁니다.
그리고 돈은 뭐 잔소리 필요없고 그냥 야근이든 특근이든 해서 더 많이 갖다주세요.
집에서 싸우느니 밖에서 돈버는게 훨 나아요
8
20 츠무새마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14:29  
신고
이제 10개월차 아기입니다
코로나 땜에도 그렇고 너무 어려서도 아직 어린이집 보내기도 꺼려지더라구요
사실 제가 든든하기 지탱해주지못한건 사실입니다
특히 금전적으로요
저도 차라리 특근 야근하는게 돈때문에 스트레스 안받고 좋은데 그러면 집안일이 안굴러갈거같아 심히 고민입니다
투잡도 알아보고있는데 혼자 애 볼수있으련지 걱정입니다
이혼하고 따로 살면 다 부질없는 걱정이지만요
0
39 pingpo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8:08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20 츠무새마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14:58  
신고
장문으로 조언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230+ 지원금은 사실상 맞추기힘듭니다 230을 딱 맞추려면 250이상 주는 공장가서 몇일 결근하는식으로 맞추는게 제일 현실적입니다만 그러기엔 공장을 오래 못다니겠죠...
현재 180+지원금 정도로 생활하고있습니다
다만 곧 아기가 돌이되면 지원금이 줄어서 주간야간교대를 나가게될거같습니다
어린이집도 금전적인 이유때문에 여유가 안되서 못보내는 현실이구요
주야로
부부클리닉은 한번 제안해보겠습니다
3번은 제가 한마디라도 하면 말하지말라고 말자체를 칼처럼 끊어버려서 지금은 시도불가입니다만 이미 저는 제 입장에서 왜 그렇게 행동하게됐는지 얘기를 충분히했지만 미안하면 말하면 안된다는 논리에 이미 묵살당한바가있습니다...
장모님도 이제는 저희 사이에 끼기 싫다고하시니 이제 편들거나 그런건 없을거같네요 물론 한소리씩 하실거같긴합니다
6번 맞습니다 와이프도 상당히 힘들게 보내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불쌍한마음도 들고 최대한 집안일도 하려합니다
0
23 흐켜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8:41  
신고
네이트판에 올라와야할 이야기가...
총체적 난국이네요. 일단 아내분한테 문제가 많아보입니다. 그렇다고 님 잘못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돈못버는거 잘못 아닙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는 돌이킬수 없으니 말씀드리자면 애기를 보실때는 무조건 폰 만지지 마세요. 전자파 안좋습니다. 애기 잘때나 폰 만지시기 바랍니다. 정말 애기한테 영향 안좋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아내분이랑 대화를 진솔되게 해보세요.
돈이 부족하면 맞벌이하면 되는겁니다.
맞벌이하고 공동육아 하면 되지요.
그게 싫으면 아내분이 살림을 하셔야지요.
그런데 살림도 안한다? 문제 있습니다.
부디 자식을 위해서 좋은쪽으로 생각하세요. 그 아픔은 결국 자식에게로 돌아갑니다...
1
20 츠무새마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16:11  
신고
네 조언감사합니다
핸드폰은 확실히 줄여야겠어요
맞벌이 생각하고있었는데 맡아줄사람도 없고 어린이집도 불안해서 이상태입니다
이혼을 안한다면 코로나 진정되고 맞벌이하고 공동육아가 서로 스트레스가 적겠네요
0
16 소라잇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09:24  
신고
아.... 힘내세요
옛날 제애기하는거같아서
댓글같은거 안남기는데 처음으로 댓글남겨보네요
쓴이처럼 본직장이 신입이여서  벌이가안됫기에
저는3잡까지 뛰면서 월400이상 가져다줬었네요
한달용돈 20만원이였구요
밥값포함이였습니다.
돈을 벌어다줘도 똑같습니다.
와이프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기에 뭘해도 똑같을거에요
자책하시지마시고 이럴때 더욱당당하게 생활하세요
호의가계속되면 둘리인지안다고
당당하게 할말하면서 생활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0
20 츠무새마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16:12  
신고
아까도 일어나서 하는말이 뭐해 애기옷이나 빨아
제가 계속 사과한다고 갑과 을 관계가 형성됐습니다
진짜 호의가 계속되니까 그런걸까요
저도 당당하게 할말하고싶은데 또 자살한다 어쩐다 우울증이라 그런지 다혈질이라 무섭네요
0
52 흐헤흫ㅂ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10:00  
신고
육아는 힘듭니다. 주야 구분하지 않죠. 애기가 어리면 어릴수록 케어할 것도 많고요. 크면 크는데에 맞춰서 뒤쳐지지않게 교육도해야하고요. 그리고 엄마 또는 아빠의 부재는 애들 정서에 좋지 못합니다.
0
20 츠무새마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16:13  
신고
맞습니다 그래서 저도 최대한 케어를 해야했고 이혼 안하려하지만 이미 늦은거같습니다
월요일에 월차내고 법원갈거같습니다
조언감사합니다
0
45 shuy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11:16  
신고
하핳하하ㅏ하하하하..죄송합니다 보는순간 제얘긴줄 알았습니다. 저랑은 좀 다르시지만 저도 200언저리로 벌고있고 와이프는 400정도법니다. 휴대폰이나 노트북으로 하는 홍보같은건데 집안일 거의 안합니다 설거지 빨래 청소 애들 보는것까지 거의다 제가합니다 저는 아들만 셋입니다 셋다 5.4.3연년생이구요 주말에 와이프는 12~1시까지 잡니다. 생활하다보니 계속 하라고하라고 해도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합니다. 힘들게느껴질때도있는데 와이프덕에 돈걱정은 안하고삽니다 그래서 정말힘들때는 와이프가 장애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조금 맘이편해집니다. 애들봐서라도 힘내자구요 우리 비슷한 처지의 남성분들이 있어서 좋네요
2
20 츠무새마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16:16  
신고
저는 돈도제가벌고 살림 절반은 제가 하고있습니다
아들 셋이라 더 힘드실거같은데...
저는 이미 와이프를 장애인으로 생각하고있는데 그래도 마음이 편해지진않네요
진짜로 몸 불편한사람이라 그런지
그렇다고 건강 개선의지도 박약이라 총체적난국입니다...
0
44 8u88l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15:42  
신고
와이프는 그렇다 치고 그 장모 하는 꼬라지가 참 가관입니다.
하긴 딸은 엄마 닮는다고 하긴 하더만.... 힘내시고 빨리 갈라서는게 답일 것 같습니다.
0
20 츠무새마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0.10 16:17  
신고
갈라서도 안갈라서도 그냥 되는 대로 자포자기 심정입니다
얼마나 힘들면 사람이 이렇게 변하나 싶기도하지만 제가 우울증이 올거같네요
갈라서는게 저도 답처럼 느껴집니다
0
20 소류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22:45  
신고
새벽4시에 혼자 있다가 들오느는것도 좀 그렇네요.
0
56 cosmoros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0 23:59  
신고
하...  답읍네요...  전 접으심을 추천드립니다.
0
60 분수러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0.11 01:00  
신고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해야 맞아요
물론 여러사람 의견과 생각도 좋아요
제 생각은 많이 힘들어 보여요 글쓴님께서....
와이프분도 지치신거 같구요
비온뒤 땅이 굳어진다고 이 위기를 어떻게 해쳐 나갈지 대화를 많이 하셧음 좋겠네요
대화가 된다면 말이죠 ^^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7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5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온팬사이트 어디 없나요 ㅠ
  • +1 얼마전 fc2영상
  • 영통주변 다국적 노래클럽아시는분
  • 테라 vzrym9 AV배우 미즈키 리나 출연영상
  • +1 (요청) ジェイ @vzrym9 영상
  • +1 광고차단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모르겟네요;
  • +2 [Myfans] 072q 영상 모음집 【9/23까지 업뎃】 277.55 GB
  • +1 양갈래작품 추천 부탁드려요
  • 배우 이름 알수 있을까요??
  • +1 완
+More 새 댓글
  • 이건구 1
  • bllllack 잘봤습니다(다쓴디퓨저)
  • 전구만 멩작은 또 찾으러 오게...
  • jack12345 CHUC 193 리무브 모모세 히마리
  • 유노후아이엠 비밀댓글입니다.
  • 다둥이아빠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9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23 비밀댓글입니다.
  • 이건구 1
  • Aassdd돊 비밀댓글입니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