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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분야가 연구가 꽤 활발하면서도 마땅한 결과도 없긴 하죠.. 두타계열인 아보다트랑, 피나계열인 프로페시아 이렇게 두가지가 있는데 둘 중 굳이 따지자면 아보다트가 더 성능이 좋다고 하긴 해요. 실제로 대부분의 탈모환자는 지성인 경우가 많은데, 아보다트는 그런 부분도 억제하기도 한다고 하고.. 또 이건 조금 미미하긴 하지만 피나계열은 정수리쪽 탈모에만 효과가 있는 반면 두타계열은 m자에도 (미미한)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사실 체감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두타계열을 먹다가 피나계열로 갈아타서 효과를 보는 분도 꽤 계시고, 반대의 경우도 꽤 있으니까요.. 실제로 병원에 가도 그 둘을 번갈아 처방하기도 합니다. 조금 별로다 싶으시면 한 번 갈아타보셔요. 카피약 기준이면 피나계열이 조금이나마 더 저렴한걸로 알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