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환승이별 당하는 사람이 몰라서 그렇치 흔합니다. 저는 오히려 여친이 환승해줘서 고마워요. 헤어지자 할때 자해하고 죽는다하고 오만 발광을 다 했거든요. 여친이 먼저 담담하게 헤어지자 길래 아 이건 백프로 환승이구나 했는데 역시나 였어요.
남자가 있으니 저한테 그 이후에 미련섞인 연락도 안오고 편합니다. 처음에는 아주 약간이지만 그래도 그건 예의가 아니란 생각이 들긴 했는데 사람 일이 다 이상적일수 있나요. 예의를 좀 어기더라도 결과적으로 저한테는 깔끔한 상황이라 전 좋더군요.
요즘말로 좋게 말해 환승이별이지 겪어보고 당하는 당사자는 열불이 나죠. 바람이나 다름없다고 봅니다. 사귀는 중에 뭔가 있었기에 갈아타는거죠. 참고로 여자는 진짜 헤어지려면 훨씬 전부터 생각하고 준비하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질때 자기가 안좋게 보이는걸 싫어해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죠.
잘 이겨내시고 좋은 사람, 더 예쁜여자 만나길 응원합니다.화이링 ^^
남의 가슴에 대못 박아두고 과연 얼마나 잘 살지 ㅋㅋ... 대게 그런 사람들 결말은 똑같더군요. 기운 내시고 당분간 잊기 힘드시고 많이 괴로우시겠지만 그럴 때 일수록 친구분들 자주 만나시고 운동도 하시고 그러시길 추천드립니다! 차라리 그런 존중 없는 사람과 헤어지길 다행이라고 봅니다.
생각보다 환승이별 많죠, 그리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여자는 이별을 위해 혼자서 준비를 한다고.
혼자서 남자는 모르는 티를 내면서 이별을 위한 준비를 하는거죠. 위에 호랑이 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헤어질 때 자기가 나쁜사람이 되고 싶지 않기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약간 별개의 말이긴 하지만, 어느 드라마였는지 영화에서 나온 대사처럼, 세상에 좋은 이별이 어디있겠습니까.
어느 한쪽은 아직 사랑이 많이 남았을텐데 갑작스럽게 맞이하는 이별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