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그저 그런 아다 탈출기(4)

34 보부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0 7488 11 2020.11.20 11:58
3초 삽입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바로 그 다음날은 토요일...

나는 자기위로를 하지도 술을 마시지도 않았고 그녀를 기다렸다.

그래...나는 오늘 반드시...기필코...마침내...데피닛리...넣고 싸리라.....인써트 앤 슛

준비는 되어 있었다.

오전에 마트에 가서 콘돔을 사 두었으며, 아침에 눈 뜨며 텐트치는 마이 쥬니어도 확인했다.

따뜻한 햇볕이 내려쬐는 오후에 그녀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집으로 왔다.

식탁에 앉아 노트북에 이런 저런 사진들을 보며, 타이밍을 재고 있었다.

그렇게 다시 3초 정도 눈이 마주치고......전날의 진도를 복기하며....

흥궈신의 멘트처럼 ....그냥.....들이댔다....

전날의 학습 효과로 인해....술이 없어도 어색함 없이 물고 빨고를 시전할 수 있었다.

전날은 술도 취하고 정신이 없어 자세히는 몰랐는데, 대낮에 본 그녀는 역시나 적극적이었으나, 무언가 심하게.....




냄새가 났다... 아 젠장....


이건 머 태어나 듣도 보도 못한 냄새였다...

마치 십대 때 멋모르고 흔들어 대던 내 거시기에서 처음으로 튀어 나온 정액의 밤꽃 냄새를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그런 냄새 따위는 나의 꼴림을 막을 수 없었다.


뇌세포에 있어야 할 피는 이미 낭심으로 몰려 있었으며, 사고는 정지하고 본능만 남아 버린 상태였다.

전날의 익숙한 그 침대에서, 전날의 익숙한 그 모습으로 다시 한번 배운 여자의 매너로 콘돔의 포장지를 벗겨내서, 전날과는 다른 나의 올곶은 육봉에 씌워 주었다....


아....다시 한번 타이와 넘버원....


그리고는 서서히 올라타며 나의 그것을 그녀의 세계로 조심스럽게 밀어 넣었다....


다시 만난 그녀의 세계....따뜻했다...

그녀는 삽입과 동시에 톤이 높은 괴성을 질러 대기 시작했다.

첫삽입에 흘러 나오는 그녀의 샤우팅은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으며, 그녀를 올려다 보며 새마을 운동보다 더욱 보람찬 왕복 운동을 실천하고 있었다.

이거였구나....이것이 그토록 눈물흘려 염원하던 에스 이 엑스 로구나....

그것을 나는 이억만리 땅에 와서야 해내는 구나....태어나 처음으로....

그리고 그것의 처음은 한국 여자가 아니구나...

라는 잡다한 생각은 잠시....


나는 이 역사적인 순간을 반드시 멋지게 마무리 해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암컷의 배꼽을 맞대어 보았으며, 처음으로 여성의 두 다리를 두 팔로 걸어 올리고 삽입하고 있었다.

맘만 먹으면 이 세상 모든 체위를 다 해볼 수 있을 것만 같았지만, 야동에서 배운 대로 후배위를 하다 정상위로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고정관념에 점점 사로 잡히고 있었다.

섹수를 일본 야동으로 배운 코리안 진따는 그 실습을 대만녀에게 하면서 대망의 마지막을 장식하려 하고 있었다.

파~이널리.....슛 아웃~~~~

첫 사정에 비명을 지를줄도 모르는 나를 대신해서 타이완 파멜라는 더 높은 절정의 비명을 질러 주었다.

그리고 그 상태로 깊게 포옹을 하고 있던 내게서 슬며시 빠져 나온 그녀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고, 그 사이 나는 정액이 한가득 나온 콘돔을 정리했다....

나는 그녀에게 팔베개를 해준 상태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How did you do that? You're so fast..

먼 소린가 했더니, 그녀가 상위에 있을 때, 그녀의 허리를 잡고 밑에서 빠르게 쳐올리는 체위를 시전했을 때, 그녀는 너무 좋았다고 했다.

이미 섹스 만랩의 그녀 였지만, 경험해보지 못한 느낌을 선사해준 조선 쌩아다의 의미있는 한방이었다.

마치 나를 섹스머신인 것 처럼 말해주는 그녀에게 나는 아무렇지 않게

Did you like it? want it again?

라고 말하며......


2차전으로 들어갔다.....
프린트 신고
10 Comments
24 에드워드11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2:00  
신고
타이완 넘버원  재밌네요 ㅋㅋㅋ
2
22 김민기잉데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2:02  
신고
똥싸면서터졋네 ㅋㄱㅂㄱㅂㅋㅍㄱ
2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5:59  
신고
자음글자 경고..
0
20 creampie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2:33  
신고
....... 점이 많아서 읽기 힘드네요 ㅋㅋ 힘빠지는 느낌
0
112 합치면싼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2:35  
신고
I like it! I want it more! 엄지척!  ㅋㅋ
2
21 아루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3:04  
신고
코리안 바이브레이터 ㅋㅋㅋ 자랑스럽습니다
1
61 한잔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3:04  
신고
필력이 좋군요! 새마을운동을 아시는 연령입니까?ㅋㅋ
1
38 테러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3:05  
신고
크아 필력 죽이시네요 추천
1
39 pingpo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3:39  
신고
재밌어요 ㅋㅋㅋㅋ 빠져드는 중
0
56 낭만하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0 14:17  
신고
You are so fast 에서 제가 다 두근거리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2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48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8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7 FC2PPV-4980803
  • +51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9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3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64  09.25 14 SKMJ-790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sleepyboy_x G컵녀 1.63GB
  • (요청)키라야마 유하가 myfans에 데뷔했던데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품번아시는분???
  • +2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1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More 새 댓글
  • 철웅구 스미레 은퇴작
  • 카쉬 광고 차단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어요 다 푼거 같은데 안되네요
  • 고수가되겠어 젠바마미 코스즈 좋습니다
  • 고수가되겠어 DVMM 443 사유 나나하 / 코스즈 미칸 / 아시나 호노카
  • 안드로메당 마지막 씬 타다이 마히로
  • 타락한마루 비밀댓글입니다.
  • 우롤하이샷추가 츠지모토 안 이쁘다 와드
  • ヘンリー塚本 비밀댓글입니다.
  • 84mania 와드와드 1빠
  • Manager 검색하셨던곳과 검색어를 알려주실수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전체검색과 게시판내 검색이 따로 존재하기에 좀더 상황…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