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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지인들한테 자산이야기는 안하는게 맞죠? //조언들 감사합니다!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8 8649 9 2020.11.22 16:07
회사 다니면서 돈 나름 열심히 모았고 주식투자도 하고, 부모님도 부자는 아니시지만 어느정도 여유가 있으셔서 한 5000만원정도(증여세 면제한도) 도와주셔서 돈을 거의 3억 가까이 모았습니다. (20대 후반)
제 주식 잔고를 본 친구들은 제가 밥사는게 당연하단 식으로 말을 해서 좀 그렇니요. 차라리 똑같이 밥을 사더라도 친구들보다 조금 돈이 더 있다는 것을 몰랐다면 당연하게 생각 안하고 고마워했으려나 싶기도 하구요.
여자친구를 사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 계속 사다보니 사는게 당연해지고.. 이게 뭔가 그렇습니다.. 걔도 돈을 비슷하게 버는데 제가 더 많이 모았다는 이유로 제가 계속 샀습니다. (저는 따로 돈을 많이 안쓰고 데이트할 때 씀. 걔는 데이트할땐 안내고 자기 쓸돈은 다 씀. 그래서 전 많이모으고 걘 안모음..)
아예 이런걸 일절 오픈 안하고 주식한다는 것도 말을 안하는게 맞는거겠죠? 제가 뭐 부동산사서 돈번 친구나 형님들에 비해선 돈이 있다고 할 수준은 아니지만.. 보통보다 좀 많다는 이유로 제가 사는게 그냥 당연해지는게 이젠 좀 힘든 것 같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거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회사원인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은 분들 댓글 감사합니다
우선 참 제가 호구같았다는 생각이 많이들면서도
저도 잘못한 점이 있는 것 같네요.
제가 먼저 막 보여주진 않았지만 남들이 얼마하냐 보여달라 했을 때 우쭐하면서 보여준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안보여줬음 됐을텐데요.
앞으로 교훈 삼아서 금전적인건 오픈하지 않고 살려구 합니다.
물론 부자도 아니고요..ㅋㅋㅋ 차라리 아주 부자였으면 나았으려나 싶기도 하네요. 걍 애매하게 남들보다 덜쓰고 조금 더 모은거고.. 월급도 같은데 데이트비용은 다 부담하고 그런게 다 당연해지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 여자친구를 사귀더라도 진짜 결혼할마음이 들기 전엔 얼마 모았다 이야기 안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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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Comments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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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 개 호구같네요..
4
32 오구리마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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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는건 그사람의 능력인거고 특권을 받은것도 아닌데 왜 그걸 당연히 더써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안되네요
3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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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제일 억울했습니다. 자기들 외제차 사고 명품사고 할때 안사고 모은건데요
0
M 가비엔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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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급여나 자산현황은 굳이 안밝히는게 낫죠
1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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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매니저님 댓글이라니.. 이제진짜 그냥 저축한다고만 해야겠네요. 얼마모은지도 말 안하고. 주식한다하면 종목 보여달라하고 그러다보니 이렇게 되더라구요.
0
57 ape1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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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주변엔 거지밖에 없나봐요?
뭣보다 일하는 사람이 없는건가.
호구되기싫으면 면박을주든 욕을하든 제대로 얘길하세요.
거기서 걸러질 애들은 어차피 오래 볼 사이도 아니고(여자친구포함)
2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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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전 여자친구도 다 돈 버는데 이럽니다.. 그게 더 이해가 안가요. 한번은 이런적도 있습니다. 제가 6개월 먼저취업햇는데 그때 취업턱을 냈었어요. 6개월 뒤에 친구 취업햇다고 부르길래 취업턱내나? 햇더니 직장인이 내자면서 몰아가서 또 제가 냈습니다 하하..취업한애가 커피샀네요
0
32 상식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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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마음이죠 보통은 말안하는게 낫습니다
2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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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절대말안하렵니다..
0
38 자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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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만날때마다 돈 내려고 더 버는건 아니긴 하죠
그래서 자산 얘기는 안합니다
어쩌다가라도 얘기가 나와서 의도치않게 자랑아닌 자랑이 돼버리면 그냥 그 자리는 사는게 낫고요
주식도 그냥 주식 얘기만 하지 잔고 얘기는 안합니다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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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보여주다가 잔고를 봣는데 퍼져서..하 걍 잃엇다 하고 이제 숨겨야겠네요
0
49 오우야굿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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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하는  가까운 지인아니면  주식으로 돈벌었더라도 그냥 잃었다고 말하는게 좋은거같아요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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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냥 주식 잃어서 팔고 적금넣는다고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23 조로래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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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 뒤에서 주식 6-7억갖고 있을지 몰라요~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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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런거면 어이없는데....
저도 그냥 그렇게 하려구요. 저렇게 막 남보고 사라고 몰아가진 않을거지만..
그냥 돈이 나중에 6억 7억 이렇개 많아지더라고 그냥 남들만큼 벌었다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0
26 진돗개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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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야기해서 얻는건 시기 질투 뿐입니다 굳이 안해도 되는데 해서 좋을게 없습니다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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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주식한단 이야기를 아예 안해야겠네요. 주식하면서 주변 사람도 자기 자산을 다 밝히더라구요.
0
26 수리8509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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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이있죠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시기의 대상이 된다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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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를 너무 많이 안해야겠어요. 하더라도 그냥 취미 이런거나 말해야지 고민이나 자산은 비밀로 하렵니다.. 제가 경솔했단 생각이 드네요
0
37 코코코닷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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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친구들이 님더러 당연히 밥을 사야한다는 마인드가 썩어빠진거라 봅니다. 이런 친구들은 베프에서 걸러지는거고요. 그런 친구들은 님이 돈 안쓰면 변했다할겁니다. 적정선에서 거리유지하세요. 남의 돈 100만원을 내돈 100만원처럼 생각해주고 또 님이 쫌더 써주는것만으로 고맙게 생각해주는 친구가 좋은 친구아닐까요?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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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위에서 쓴거 있는데
제가 6개월 먼저취업햇는데 그때 취업턱을 냈었어요. 6개월 뒤에 친구 취업햇다고 부르길래 취업턱내나? 햇더니 직장인이 내자면서 몰아가서 또 제가 냈습니다 하하..취업한애가 커피샀네요
이 때 정내미가 떨어지더라고요.. 그 뒤에도 제가 먼저 취업해서 돈 많이 모았으니 사란 분위기..
그에 반해 누가 돈을 벌든 비슷하게 내는 친구들이 제일 정이 가더라구요.
0
56 그런가보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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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의 심뽀?가 그런  거 같습니다. 저도 몇년동안 열심히 돈 모으고 재테크 잘해서 이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할 자산을가지게 되었습니다.주변 사람들은 밥사라 술사라... 얼마 전에는 독일 P사 차를 계약해서 몇몇에게 이야기했더니 진정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은 몇안되더군요. 다들 시기와 질투... 너가? 그 차를? 나보다 못한 놈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돈 몇푼으로 사람들의 진심을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정리하는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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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앞으로 제 목표는 열심히 일하고 제테크 잘 해서 경제적 자유를 얻는건데,
그 뒤에 그냥 안밝히고 평범한척 하면서 밥사주는 사람 되고싶네요. 그래야 더 고마워하고 멋잇다 할듯.
0
67 퇴섹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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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돈보고 만나는거네요. 여유가 있으면 더 여유있는 자리를 찾으세요
말그대로 얻어먹는 거지들사이에 있어봤자 손해만 입을뿐입니다.(시간낭비 돈 낭비네요)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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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친이랑도 헤어졌습니다 ㅋㅋㅋ당분간은 운동도 좀 하고 자기개발 하려합니다.
0
67 퇴섹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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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시 자기관리좀 (몸좀 해야겠습니다 )몸과 마음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보자고요
0
24 버기부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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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있으면 돈 빌려달라고 아쉬운 소리 하면서
전화올거에요 조심하세요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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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빌려줬습니다 ㅋㅋㅋ..한 2~300정도.. 하도 힘들대서 걍 안받앗습니다. 조금씩 갚겟다고 하긴 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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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8 비오는오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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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버는 친구와 돈 못버는 친구가 있습니다.
돈 많이 버는 친구를 만날때 그 친구가 1차를 살때 저는 2차를 삽니다.  비싼 곳을 가지는 못하지만 꼭 저도 삽니다, 그리고 그친구가 비싼 곳 쏘갰다고 그래도 말리고 적당한 곳으로 갑니다.

돈 못버는 친구를 만날때는 일부러 싼곳으로 가자고 합니다,  제가 살때도 적당한 곳으로 갑니다. 그 친구도 제가 사면 2차를 사거나 다음에 만날땐 자기가 쏩니다.
지금도 연락하고 좋은 일 있을때 만나서 술도 한잔하고 가족들끼리도 잘알고 잘지냅니다.

그리고,,..

예전엔 만나면 제가 1차, 2차 다 사면서 만난 친구들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기들 할 꺼 다하고 나를 만나면 내가 잘버니까 내가 내는게 당연하다는듯 하더군요.  차가 바뀌고 여친 바뀌고...  그런데 힘들다고 하네요 ㅎㅎㅎ 이제는 연락 안합니다. 

글쓴이가 돈이 많아도 돈 쓰는걸 걱정해주고 저축하라고 해주고 글쓴이가 1차를 사면 2차(싼곳이라도)는 사는 친구들 만나세요.  이런 사람들이  친구입니다. 
같이 놀고 마시고 하는게 친구가 아닙니다.  글쓴이가 길가다 만난 사람을 매번 밥사주고 술사주면 지금 친구들보단 나을 껍니다.

여자친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운 친구들도 만나보고 여유있는 친구들도 만나보고 ..  그래도 마음에 남고 기억에 좋은 추억으로 남은 분들은 나를 걱정하고 챙겨주고 뭐라도 해주고 싶어 했던 친구들이네요. 

지금 옆에 있는 친구는 내가 아무것도 없어도 옆에 있어주겠구나..하는  믿음을 준 친구입니다.  남자들이 결혼을 결심하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죠. "이 사람이면 평생 같이 할 수 있겠구나,,.."라는.

좋은 친구 ,  좋은 여친 만나기 어렵다면.. 그건 글쓴이가 어투, 태도, 표현방식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번 술 사고 밥사고 해야 만나는 친구들 뿐일 수도 있어요.

주식 폭락해서 망해서 요즘 어렵다고 하고 만나보세요.  그 친구들이 그동안 네가 다 샀으니 이제는 우리가 다산다.. 걱정하지말고 힘내~~ 라고 해주는지 보세요.
3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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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맞아요 1차 사면 2차 사고 그런 친구 참 고맙죠. 저도 뭔가 음.. 막 싫은 소리 못하는 타입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ㅠ 그리고 코로나 끝나면 저도 새로운 친구들 좀 사겨봐야겟네요. 동호회같은거도 나가보고..
0
54 쁘띠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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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가벼운 술한잔하며 추억얘기할정도면 족해요.
그이상은 가족이나 와이프가될 여자친구에게투자하세요.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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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20대 후반이 되니 여자들도 이제 결혼할 사람 찾는다고 조건를 많이 따지던데 참어렵네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0
4 은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7:38  
신고
돈 이야기는 함부로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3 10:34  
신고
네 주식 좀 잃엇다 하고 이제 아예 말을 안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0
105 버라이어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7:39  
신고
금전적인 문제는 조금이라도 안엮이게 조심히..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3 10:35  
신고
실제로 돈도 빌려주고 걍 안받고 그랫네요..ㅋㅋㅋ이게 다 서로 자산 오픈해서..
0
40 채호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7:52  
신고
와 된장들밖에 없네요 손절치시는게...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1.23 10:36  
신고
ㅋㅋㅋㅋ사실 저거 때문에 헤어졋습니다.돈에대한 생각이안맞아서
0
29 qkrdd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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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자랑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것 같습니다.. 적당히 거리두시고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하세요... 돈자랑 해봤자 날파리 밖에 안꼬입니다. 그렇지만 더욱 부자도 많으니 항상 겸손 잊지 마시고요.
0
29 qkrdd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1.22 18:58  
신고
돈으로 사귄 친구는 어려워졌을 때 모르는척 하는 경우가 태반이더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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