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볼륨부터 꺼트리고 접근하세요 사내 고백 가장 망하는 큰요소가 회사안이라 조심해야하고 몰래 몰래 좋아한다 안들키려다보니 그게 어느순간 이터널러브까지 가서
저사람 아니면 안되 하는 최면까지 가고 결국 자기 감정도 주체못할정도로 커져서 상대한테도 엄청 부담스럽게 고백하다 까이는게 90%입니다. 그리고 까이면 어떻게 해야할진 계획해보셨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감정부터내려놓으세요 그리고 꾸안꾸 츤데레같이 신경쓰는척 안쓰는척 직장동료처럼 친구처럼 장난도 걸고 이런정도 사이가 될때 절대 심각하지 않고 긍정적여보이게 회사안에서
만나도 어렵지 않을거같다는 느낌을 주면서 가볍게 고백하는게 정석입니다. 뒤돌아보고 생각해보세요 관심없어 공안들인 여자한테 고백은 받아봐도 관심있는 여자한테 고백해서 100% 까이는 찐따들은 항상 위와 같습니다.
형님들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지 감이 잡힙니다. 응원과 충고를 보면서 속에서 고민하던 것들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차분히 해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눈팅만 하던 포럼에 글을 쓸지말지 고민하다가 썼는데 역시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 이네요 ㅎ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