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 만나는 것에 별로 거부감도 없고 새로운 경험이잖아요. 그것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 친구분들을 볼 수 있는건 앞으로의 연애에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건 아니거든요.... 같이 어울려 술자리 하는 것도 재밌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남자친구 바뀐다고 보통 아무나 소개시켜 주지는 않습니다. 뭔가 데리고 가기엔 좀 아닌 사람인거 같으면 데리고 다니지 않아요.. 어느정도 마음에 들고 괜찮다 생각이 들어야 데리고 가는게 일반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