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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만난 그녀들 2편...

7 멀티126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 6128 4 2020.12.01 23:30
3편은 오늘 힘들듯 합니다...
글쓰기가 왜 힘든지 알겠네요 ㅎㅎ
음 이제 썰이라쓰고 창작이라고 이해해주세여 ㅋㅋㅋㅋ




2편

누나가 먼저 상의를 탈의하더니
휴대폰에 봤던 가슴이 제눈앞에 있더군요
실제로니 한손에 다 받쳐지지 않을만큼 크기라 놀라면서 심장과 하체는 금방 반응이 와서 저는 차마 옷을 벗을수가 없었습니다

'동생아 옷 안입어?'
누나의 물음에 저는 와 하는 저도 모르게 감탄사를 뱉었고
전 정신차림과 동시에 아!맞다 하면서 상의를 벗었습니다.

누나는 그냥 웃으며 바지도 벗고 속옷만 입은 상태가 되었고 바로 출근할때 입었던 바지,티셔츠,코트를 입고 저는 바지를 내릴때 아차 싶어서 그대로 얼음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상황에 내리기 민망한 남자들의 느낌...
뭔가 말을 표현못하지만 몸은 정직한 20대의 반응...
누나는 등돌리고 바지를 허리까지 벗은 저를 보고

'코끼리 뭔데 등 돌려ㅋㅋㅋㅋ'

그쵸 누나는 저보다 경험?과 인생을 오래산 연상이기에 분명 제가 왜 그런지 알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아 참 누나...그냥 옷 빨리입으려고요'
저는 되도 않는 이상한말을 내뱉고 바지를 벗고 갈아입을 바지를 찾는데...
아뿔사...누나가 갈아입는 곳에 제 옷들이 있었던거죠

'누나 제 옷좀 주세요~'
누나에게 부탁하니
누나가 알겠다면 옷을 건네 주는데
옷을 받으면서 제 몸이 돌아섰고
누나는 자연스럽게 제 팬티를 보고
역시나 알고 있는 표정으로
'파란코끼리 멋지네~'
라고 흘리며 놀리는듯 말하더군요

저는 빨리 받아서 옷입고 나가자고 했고
누나는 뭘 그리 급하냐면서 계속 놀렸습니다.

그렇게 가게문을 잠그고 택시를 잡으려는데
가게가 있는곳은 택시가 다니지 않는 작은도로라
큰도로가 있는 곳까지 걸어가야했습니다.

약간 쌀쌀한 날씨에 누나는 손에 입김을 불면서 같이 걸어갔고 큰길을 가는데까지 작은 터널을 지나야 했습니다.
터널안으로 들어가니 갑자기 차가 빠앙! 하면서 경적을 울리더군요
터널안이다보니 경적소리는 매우컸으며 누나는 놀라서 제 뒤로 붙었고 저도 놀라 멈춰서 귀를 막았습니다.

경적을 울린차는 앞에 있는차가 저속으로 차선두개를 물고가서 경적을 울린것으로 봤고 저는 차가 지나간뒤 뒤돌아 누나한테 괜찮아?하며 다시 걸어가자고 했습니다.

누나는 깜짝놀랐다면 제 손을 잡고 자기얼굴에 가져다 놓고는 봐라 뜨겁제 하면서 일하면서 술도 먹어서 몸이 뜨겁고 알딸딸한테 경적까지 울리니 토할뻔 했다고 장난치다군요

그러고는 잡은손을 놓지않고 계속 잡으면서 걸어갑니다...

그리고 누나가 말하더군요
'동생아~ 왠만한 사고는 술때문에 생기잖아
근데 나는 술하고 사람이 좋아야 사고가 생기는 것같아~'
뭔말이냐고 물어보니
'어떤 사고가 났을때 a라는 사람에게는 화가나고 b라는 사람에게는 화가 안나면 그건 뭘까?,
'어려워 누나 자세히 말해줘~'
그러고는 누나가 저를 빤히 쳐다보고는 말합니다
'잘들어~
오늘 너가 커텐을 쳤을때 내가 화가 나야하는데 화가안났을뿐더러 너랑 이렇게 손잡고 걸어가는건 무엇을 뜻하는걸까??'
이말을 듣는순간 아무리 연애세포가 다 죽었다고 해도 눈치를 못채면 세상에 욕이란욕을 다 듣지 않겠습니까
저도 오늘은 모든행동이 정당방위다 생각하고
'누나 배고픈데 택시타기전에 국밥먹으러 갈까요?'
누나에게 24시간 국밥집 가자고 졸랐습니다.
누나도 소주한잔하자고 하면서 같이 국밥집에 들어갔습니다.

국밥집에가서 식탁에 앉으니
누나 얼굴이 빨개져서 정말 터지기 전이었고
누나한테 왜그리 빨갛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숙취가 늦게 올라온다고 하고
또 일 끝나고 남자랑 소주한잔하는거 정말 오랜만이라 설레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콩나물국밥 2그릇과 소주한병이 나오고
누나한테 소주 따라주면서
'누나 술 더 먹으면 집에 못가는거 아니에여?'
'응 더 먹고 집에 안갈려고~ㅋㅋㅋ'
갑자기 누나의 급발진에 제가 굳어서
'어??'
오히려 제가 보수적으로 당황을 했습니다
'아이고 배야 ㅋㅋㅋ
동생아 난 너 처음 출근했을때 귀엽고 진짜 맘에 들었거듬 나이도 많이 어려서 10살 차이나는데 내가 널 잡아먹겠니?근데 잡아먹으면 어떻게 할줄은 아니? 그냥 니 반응이 재밌는게 많아~'
하면서 계속 웃더군요
몸매가 상당하고 나에게 엄청남 호감을 보이는 누나가 술에 적당히 취해서 빨간얼굴로 날 쳐다보고있는데 색기가 정말 어마무시했죠
저도 건강한 20대에 어떤 조선시대 생각을 하겠습니까...

오늘은 무조건 정당방위다 생각하고
'누나 오늘 오후에 나랑 같이 출근해요..'
라고 반고백을 했죠
그러니 누나가
'나도 그러고는 싶은데 옷이 젖어서 집에가서 세탁소도 들려야하고 옷도 새걸로 갈아입어야하고 그래~'
전 누나의 말에 하 하는 한숨을 가볍게 냈고
누나는 계속해서 말하길
'그럼 나랑 같이 집에가면 되겠네~~'
하면서 저를 뚫어져라 쳐다 봅니다...

저는 피로가 1초만에 물러나고 개운해지는걸 생전처음 느꼈습니다 ㅎㅎ
'와 누나 진짜 말을 끝까지 듣게 만드네요~'
'아이고 동생아 내가 터널에서 한말을 뭐라고 들었니?'
하면서 크게 웃습니다...
누나가 제일 예뻣던 순간이죠...


그러고는 소주1병 비우고 택시타고 누나집으로 갔습니다.
택시타고 10분거리에 내려서 다세대주택이 다다닥 붙은 골목길을 5분정도 더 걸으니 누나가 사는 주택 2층 투룸에 도착했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신발을 벗고 외투 벗고 거실겸주방과 옷방을 간단히구경하고 안방 침대에 그냥 누웠습니다...

사실 여자만 사는 집은 처음이라 어떻게 할줄 몰라서
자취하는 친구집에서 놀듯이 안방침대가 내 침대인양 누워서 누나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누나도 어이 없다는듯이
'동생아 너네집이니??'크게 웃었고
춥다면서 보일러 키고 누나는 옷방으로 사라졌고
저는 갑분싸처럼 10분정도 침대에 눈만멀뚱멀뚱 뜨고 누나를 기다렸죠

옷방과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는 소리가 조용해지고 누나가 안방에 들어오는데

베이지색상에 실크로 된 잠옷을 입고 들어오더군요
저는 들어오는 누나를 보고 감탄사를 내밀수 밖에 없었습니다.

노브라에 노팬티였거든요
그쵸 누나는 잠옷에 속옷을 안입었던것입니다.
꼭지 두개가 보이면서 크기를 가늠이 되니 움직임도 미칠듯이 크고 바지 중간에는 검정삼각형이 희미하게 비치고있으며 빨간 얼굴을 하고 있으니 그때까지 살면서 본 여자중에 완벽 그자체였죠
그러고는 누나가 양치하고 오랍니다
칫솔 새것 화장실에 준비했다고 하면서 간단히 씻기도 하라고 하더군요...

하 막상 닥치면 굳는다고 하나요
저는 갑자기 긴장이 백배되어 로봇처럼 화장실을 걸어갔고 누나는 그모습도 빵터져 계속 웃었습니다.
화장실에 양치를 하고 가슴을 진정시키는데
하체는 너무나 건강하더군요

화장실에 트레이닝복 한세트가 잇는데 여자옷같은데 사이즈가 크더군요
입으라는뜻으로 생각하고
팬티는 벗고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갔습니다.
물론 하체는 건강한 상태로요...

알고보니 친한친구가 고도비만이고 한번씩 자고가서 옷이 있었고 저한테 준거라더군요 ㅎㅎ

그렇게 하체가 건강한체로 안방에 들어가니
누나가 글쎄....





끊고 가려다 계속 쓸께요....


자고있더군요...
솔직히 밤일하고 집에도착하면 쓰러지는거였습니다
마지막에 소주도 1병 비웠으니...
저도 막상 누나가 자는 모습에 긴장이 풀렸고 옆으로 누웠습니다
누워서 손의 위치를 고민 엄청했네요
20대가 능숙하라는건 훈련없이 불가능할테니깐요...
그래도 본건 있다고 누나뒤에 누워서 팔을 누나 허리에 감싸고 자연스럽게 누나 엉덩이 사이로 저의 건강함과 부딪히게 되더군요

10초동안 가만히 있었을까요...
누나가 움찔하더니 누나 손이 제 손을 잡고 자기 잠옷 상의안으로 넣어서 가슴쪽으로 당깁니다.

저는 누나의 가슴을 움켜쥡니다
역시나 다 안잡히더군요
라텍스처럼 부드럽고 손의 형상따라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느낌에 너무나 부드럽고 요즘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슬라임처럼 재밌더군요
그리고 누나의 꼭지를 손가락으로 가지고 놉니다.
한동안 누나 가슴만 만지고 놀다가
'동생아 나 안부끄럽게 더이상 말 안해도 되지?'
하면서 돌아서서 저를 보고 키스를 합니다.
가슴만큼 혀도 부드럽고 뜨겁더군요
그리고 저는 단추를 풀어 옷을 다 벗기고 저도 다 벗고 서로 알몸이 되었습니다.
누나의 하체는 바지입었을때는 마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살집이 있더군요 아마도 슬랙스 바지가 보정해준느낌이었습니다..
근데 허벅지가 살집이 있어야 좋은건 누구나 다 알꺼라 생각합니다...
정말 예뻤습니다.
저는 영상에서 배운데로 위에서부터 밑으로 애무하듯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글에서 본건 있는지라 빠르지도 않게 느리지도 않게
가슴을 천천히 적시고 혀로 꼭지를 돌리면서 누나의 반응을 지켜봅니다.
다행이 괜찮은듯 제 머리카락을 움켜쥡니다.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 실물로 밤이 아닌 낮에 햇볕
으로 처음으로 그곳을 보게됩니다.
음 전체적으로 갈색이 많고 속살이 분홍색을 뛰고있으며 많이 젖어있었네요...살며시 혀를 가져다대고 돌려봅니다 가슴과 다르게 허리도 비틀어집니다. 제머리카락은 더 엉켜서 뽑힐듯 잡습니다...
그렇게 10분흘렀나요...
누나가 한마디 합니다..
'올라와'
그렇게 누나와 얼굴을 다시 마주한채 키스하면거 저의 건강함이 누나의 그곳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젊었죠...그래서 스킬이 없어서
빨리 끝나서 누나가 아쉬워 하는데 제가 휴식없이 바로 2차전을 시작했고 다행히 누나는 가임기간이 아니라고 마음껏 받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누나도 경험이 많지 않은지 여성상위에서는 어설프고 빠지더라구요 이건 나중에 비교하여 알게되었습니다....누군지는...쿨럭...

아무튼 그렇게 쉬지않고 건강함이 3번을 연달아 끝낸뒤 꿀잠을 자고 같이 출근했습니다...
물론 출근할때 10분 시간차를 두고 들어갔습니다
혹시나 사장님이나 삼촌이 한마디 할까 싶어서요ㅎㅎ






부족한 내용은 다 아실만할테니 생략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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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54 웍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2.02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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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정주행중입니다. 필력이 좋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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