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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바에서 만난 그녀들 3편...

7 멀티126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 6778 6 2020.12.01 23:34
3편

그날 이후로
누나와 저희는 사내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자주 만나게 되어 콘돔은 항상 가지고 있었으며 상당수는 누나 침대 매트리스 밑에 보관하게 되었습니다.
호칭에 변화가 생겼고 저는 자기와 누나를 섞어서 불렀고 누나는 저를 둘이있을땐 자기, 일할때는 동생아 또는 우성아(글중 이름을 우성이로 할께요 ㅋ)라고 불렀습니다.
저는 솔직히 자기가 그때는 입에 안붙어서 누나가 80 자기가 20정도로 쓴것같구요 자기야라고 부를때는 뭐 아시다시피 그때뿐...ㅎㅎ

저는 퇴근할때 사장님이 데려다 주면 집에 들어가는척하다가 사장님 차가 떠나는걸보고
택시를 잡아서 누나집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는 뜨거운 시간을 보냈죠
매일 갔으며 매일 3번씩 건강함을 과시하면서
여러체위와 성감대를 열심히 찾기도 했습니다.
보통 누나는 내가 해달라는데로 도와줬으며
저는 그 나이에 맞게 저의 환타지를 열심히 실행하여 만족감을 높이고 있었습니다.
후배위,기승위,측위등등 다양하게 했죠
그런데 누나는 받아주기만 할뿐 저랑 다르게 느끼는 감도가 낮은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더 지났고
누나가 곧 생리라며 오늘 내일한다는 날이 였던것같습니다.

퇴근후 누나와 뜨겁게 건강함을 과시하고
서로 욕실에가서 씻겨주고 있었습니다.
그쵸 젊은 남자들은 필이 올겁니다
같이 씻겨주는데 바로 건강함이 찾아왔습니다.
누나가 뒤로 돌아서 샤워기 물온도를 맞추는 모습에
바로 다가가 엉덩이 사이로 미끌미끌한지 손으로 확인후 그곳으로 바로 밀어 넣었습니다.
누나는 갑자기 찾아온 공격에 순간 당황했지만 바로 신음이 나왔고 저는 하체를 움직이며 한손은 누나의 허리, 한손은 누나의 가슴을 만지고, 제 입은 누나의 목덜미를 자극했습니다...
누나는 까치발을 들어 저와의 키차이를 맞춰주었고
그렇게 욕실이란 밀폐되고 소리가 울리는 공간에서 누나의 신음이 더더욱 커졌으며 그곳에서는 비누칠을 계속했는지 미끌거리는 비눗물이 많이 나오고 감촉은 너무나 부드럽고 따뜻해서 저도 속도도 빨라지고 만족감이 한층 더 커졌습니다.
그렇게 5분동안 쉴새 없이 공격을 시도했으며 점점 허리가 아프고 허벅지가 터질듯한 느낌을 받을때 누나가 갑자기 그만! 소리를 치고는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계속해서 경련이 일어나듯 떨고 있었습니다.

저는 누나도 나처럼 허리와 다리가 아픈줄알고 조심히 공격을 멈추고
'괜찮아 자기?'
'음...괜찮아 이제 끝내면 안될까? 넘 힘들어ㅜㅜ'
'알았어~'
저는 누나의 걱정에 누나가 아플까봐? 아까와는 다른 움직임으로 부드럽고 약하게 공격을한뒤 누나의 등에 배출을 하고 끝낸 뒤 정성스럽게
씻어 주고 같이 나와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자기야 아까 넘 놀랐어~아픈줄 알았는데 아픈건 아니고 기분좋은 간지러움이 거기서 계속 느껴지더라고? 옆구리에 간지럼이 계속되면 아픈건데 이건 더 간지럼 태워달라는 느낌이 들었고 그 간지럼을 내가 못참고 내 몸이 떨리기도 하더라고...
그때 내가 그만하라고 했을때 더 했어도 될꺼같았어
원래 옆구리나 목에 간지럼 계속태우면 멈춰달라고 말해듯이 나도 그렇게 말했던거같아
여태 했던것중에 제일 재미있었어...'
누나가 잔잔하게 침대에서 저를 안아주면서 이야기 해줍니다.
뒤늦게 생각한해보면 이렇게 섹스를 잔잔하게 말하는 여자는 그뒤로
못만난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누나가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표현을 나중에 간지럼탄다라는 말로 저를 자극 해주기도 했습니다.
간지럼탄다고 하면 열심히 움직이라는 소리였죠
그렇게 속궁합을 서로에 맞춰서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날 이후 누나와 저는
퇴근후 안방에서 1번, 욕실에서 1번, 출근전 1번등 매번 3번씩 루틴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생황패턴도
새벽3~5시쯤에 누나집에서 만나서
2시간정도 거사를 치루고
오전 7시쯤 잠이 들어 오후 3시쯤 일어나면 한번더 거사를 치루고 4시쯤 전 출근 누나는 30분뒤 출근을 합니다.

그리고 누나는 생리가 시작되어 강제금욕일주일을 명받고 일만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금욕상태가 되니 신경이 좀 예민해지더군요 뭐 일주일이 1년처럼 느껴졌습니다.

누나는 귀엽다고 틈틈히 놀리기도 하면서 먼저 사귀자라는 말은 없지만 사귀는 연인처럼 투닥거리며 지냈습니다.

진상손님도 다양해졌는데
꼭 새벽 2시에 와서 마감을 강제로 늦추는 치과의사손님이 생겼습니다.
처음에 치과식구간호사들과 회식후 와인먹자고 와서
사장님이 와인설명하는모습에 반하셨는지
그뒤로 혼자서 새벽2시만되면 오시더라구여
그것도 1차 2차 하고 3차로요..
늘 시키는 칠레산와인을 1병꺼낸뒤 제가 이야기를 받아줍니다.
오늘은 어떤 할아버지가 되도 않는 생니가 아프다고 뽑아달라고 해서 안된다고 했다가 맞았다는니
간호사가 남자만 사귀면 잠수타서 우리직원들이 힘들다는등 병원이야기도 해주고
자기가 저 나이일때 알바도 못하고 공부만한게 후회가 된다느니
지금 자기가 뒤늦게 취미가 여러개 생겨 차도 스포츠카를 1년마다 바꾸고 술종류도 다양하게 음미한다는등 자기자랑을 많이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다들어주면 팁을 올때마다 5만원에러 10만원은 챙겨줍니다.
진짜 일주일에 5번은 오는것같고
매번 주급을 뽑아주시는분이라 누나랑 저는 열과성을 다해 친구가 되어드렸는데
딱 단점하나가 마감을 같이하겠다는겁니다.
또는 저와 누나는 먼저 가라고 했습니다.

그쵸 사장님에게 작업을 걸려고 온거였습니다.
사장님도 저를 뽑은 이유중에 하나가 마감까지 젊은남자가 자기를 지켜줘야한다는것이기도 하기때문에 저는 무슨일이 있어도 마감은 제가 하고 나갔기에 절대 그럴수 없다고 같이 마감하자고 달래기도 했습니다.

저는 손님에게 팁도 받았으면서 손님한테 강경하게 나갈때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지기도 했지만
만에 하나 사고는 나면 안되니깐요...

그렇게 손님도 아쉽게 저희랑 같이 마감하면
사장님을 자기가 데려다 주겠다고 차를 두고 가라고 합니다.
사장님은 손님이 술 마셨으니 차들고 가지말고 여기 주차하고 택시타고 가라고 택시를 잡아줍니다.
손님은 가기싫다고 자기가 데려다주겠다고 택시에 같이타자고 하는둥 30분울 서서 실랑이를 했죠...
결국은 손님혼자 택시타고 갔지만
손님도 독한게 그런행동을 10일 넘게 지속되게 하니
사장님도 두손두발들었다고 자기가 집까지 태워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보고 택시비 주면서 누나랑 둘이 가라고 합니다.

그쳐 치과진상손님은 진상이 아니라 천사였습니다.
그 손님이 오는날은 바로 누나집으로 갈수있었기 때문에
마감때면 그손님을 항상 기다렸습니다ㅎㅎ
그리고 그손님도 나중에 다른도움을...



글이 짧아지네요 ㅎㅎ
좋은 아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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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46 스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2.01 23:42  
신고
다음글은 언제올려주시나요?
0
44 Freemin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2.01 23:51  
신고
스님스님 아 웃기네요 순간 품었습니다
0
54 웍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12.02 03:55  
신고
4편이 없이 바로 5편으로 가는군요
0
7 멀티126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12.02 07:02  
신고
4편은 오늘밤에 다시올릴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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