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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음안되는원룸살때 옆집이 진짜 하루에 3번이상 격하게 하더군요
할때마다 여자가 오빠나죽겠다고 소리를 질러댓습니다..ㅋㅋ
저양반은 대체 얼마나물건이 대단한가..그런 이상한궁금함도 들기도하고..ㅋㅋㅋ
한두어번 찾아가서 정중하게 얘기해도안되고
나중에는 진짜열받아서 119에 신고했습니다
옆집에서 사람이 죽는다고 소리지른다고
위급한상황인거같다고
당시 119출동한건 정말잘못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당시에는 정말열이뻗쳐서 골탕좀 먹이려고 했습니다..
당시 교대근무로 피곤한데 옆집때문에 거의 한달을 똑바로 못잣거든요..
그랬더니 바로 조용해지고 조용한 섹스라이프를 즐기더군요
할때마다 여자가 오빠나죽겠다고 소리를 질러댓습니다..ㅋㅋ
저양반은 대체 얼마나물건이 대단한가..그런 이상한궁금함도 들기도하고..ㅋㅋㅋ
한두어번 찾아가서 정중하게 얘기해도안되고
나중에는 진짜열받아서 119에 신고했습니다
옆집에서 사람이 죽는다고 소리지른다고
위급한상황인거같다고
당시 119출동한건 정말잘못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당시에는 정말열이뻗쳐서 골탕좀 먹이려고 했습니다..
당시 교대근무로 피곤한데 옆집때문에 거의 한달을 똑바로 못잣거든요..
그랬더니 바로 조용해지고 조용한 섹스라이프를 즐기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