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너같은 남자 없더라' 가 대부분입니다. 좋으신 분인가봐요. 그냥 기분좋게 한번 웃고 여사친으로 지낼수 있으면 한번 가볍게 만나보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로는 한번 헤어지면 2번째 이별도 쉽다고 생각을 해서 연인관계는 생각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 이미 헤어지셨다면 '아닌건 아니다'라는걸 아셨을 겁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다시 헤어지고.. 물론 인력으로 되는건 아니지만 다시금 아닌 이유로 또 헤어지게되고.
그 에너지 쏟을바에 내 미래에 투자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 만나는게 더 좋더라고요.
뭐든 시간이 지나면 미화가 되더군요. 전 여자친구분도 그 미화된 기억에. 기분에 다시금 연락하신걸텐데.. 그냥 안부정도만 묻고 거기서 멈추시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