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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여자친구 부모님 ..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7 9749 7 2021.01.06 21:56
제가 글솜씨가 안좋아 두서없이 쓰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고졸입니다. 여자친구는 고려대학교를 나왔구요
연애때부터 헤어져라 헤어져라 막말을 퍼붓던 여자친구 부모님이 계십니다
햇수로만 3년을 만났구요 ,, 사실 너무 힘듭니다 자격지심도 느껴지구요
제 판단으로 저는 대학교를 안나와도 되겠다 싶어 대학을 가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못해서 집안이 힘들어 대학 등록금을 내지못해서도 아닙니다.
여자친구 부모님 입장은 이겁니다. 제가 누구인지도 궁금하지않고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사람인지도 관심이 없고 단지 고졸이란 이유로 프레임을 씌우고 만나지말라 어디냐 계속 집착전화를 여자친구에게 하십니다..
이대로 괜찮을까요 ? 제가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 부모님을 설득시킬수 있을까요,, 너무 힘듭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인생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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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Comments
41 유인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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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부모님도 너무하지만, 작성자 본인도 너무하네요
그렇게까지 무시를 당하면서까지 만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이며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으며, 왜 대학을 안가고 뭘 해나가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줘야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며 무시만 당해온게 전 더 답답합니다.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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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좋으니까 만나고있지요 ! 저는 전업투자자입니다 .. 18살때부터 주식을 했고 현재는 26살에 2억정도의 시드머니를 가지고 주식을 하는중입니다 거슬리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5
41 유인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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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이에 비해 대성공인거죠 !!
그런 자신의 강점과 장점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을 계속 어필하세요.
0
41 sdfsdmofsf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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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많이 모으셨고 괜찮은데 주식으로 돈번다는게 위험도 많이 따르니 .. 발전적인 일과 병행하며  주식하시면 좋게 보시지 않을까요?
0
17 섹스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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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중요합니다. 특히나 부모님들 세대는 학력 중요하게 생각해요. 나는 대학교 굳이 안나와도 다른걸로 먹고 살겠다는 사람도 많지만 결과론적으로 사회에 나가면 월급부터 시작해서 학력이 발목잡는경우가 엄청많죠. 딸이 명문대 출신인데 남친이 고졸이면 저같아도 못만나게 할거같네요. 사랑이면 다해결될거같지만  인생은 현실이에요 로망으로는 살아갈수없어요.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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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0
39 이타적사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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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중이시라면 여자친구분말고 가족들이 다같이 나눠먹거나 이용할수있는? 선물 공세도 틈틈이 필요해 보이고 미래계획과 같은 비전을 가지고 찾아가서 설득해보시는게 최선일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여자친구분 마음만 변하지 않는다면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 생각해서..화이팅입니다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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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계속 생각해봐야겠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0
31 28376822383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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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에게 현재 수익같은 여자친구를 책임 질 수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시는것은 어떤가요?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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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사귄다고했을때 여자친구 부모님이 등록금 , 월세같은걸 일체 안내주셨을때 제가 부담하였습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0
33 Eunsoo554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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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다가 아님..
어른들은 학벌도 학벌이지만..본업이 확실한 사람을 선호함.
고졸이여도 가치관 확실하고 자기일 열심히하면 좋아할것같음
고졸인데 지금 공기업다니고있으면 싫어하셨을까?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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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대해주세요..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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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또한 맞는 말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0
34 Cms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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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로만 봤을 땐 제가 부모여도 그랬을 것 같네요 왜냐면 사회 분위기가 그러니깐요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드릴 기회를 만들어 왜 대학교를 안갔고 앞으로 어떠한 미래를 그리고 있다고 대화를 나누어 보면 생각이 바뀌실꺼라 생각됩니다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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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은 해외에서 생활중이십니다. 한국 들어오실때 맞춰봐야겠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0
38 줄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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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나온 남자는 26살부터 안정적으로 성과금에 고액연봉에 남자 학벌 인프라 절대 무시못합니다
돈이 다가 아니예요
자녀가 생기면 더심해집니다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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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0 Lucky Point!

0
38 Sep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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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학벌끼리 만나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집안도 양가 학벌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반대부터 하실 수 있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1 Lucky Point!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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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 같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답변감사합니다
0
26 꽃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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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세대에선 학력 무시못하실텐데...
3년내내 반대하신거면 더 할테구요
그리고 이미 글쓴님께서 학력으로 시달리다보니 자격지심까지 생기셨다면 더더욱...
좋게좋게 얘기가 잘되서 결혼까지가도
연애할때 니네부모님이 내 학력무시하고 난리친거만 생각하면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라고 안하실 수 있으시려나..
젊은시대야 학력 상관없이 돈잘벌고 잘살면되지만요
여친분이랑 상의를 해보세요
만나서 어필할테니 자리를 마련해달라라든가?
그런데 3년내내 반대하시는거면 답이 없을거같아요ㅜㅜ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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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변할 기미가 안보여요 자리를 내고싶어도 여자친구 부모님은 해외에서 거주중이십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51 골반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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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아무리 좋아도 지칠듯 합니다...
3년이면결코 짧은 시간이 아닌데..
여자친구분이 중간에서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할듯합니다.,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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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지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0
42 끼효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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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의 경우는 헤어졌을때 굉장히 후회 했습니다.
저는 전문대 졸업은 했지만
여자친구가 고려대학교 나왔었습니다.
집도 굉장히 부유하고 상대적으로 제가 너무 못나 보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자격지심 때문에 3년을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당시 여자친구의 마음은 그대로였고, 심지어 그런 거 신경 쓰지 말아라 당신은 멋진 사람이다 응원 해주던 친구였는데.. 단지 저의 자격지심 때문에 헤어진 거죠.
이제 와서 돌이킬 수는 없지만 그 때로 돌아간다면 되던 안 되던 끝까지 후회없이 더 사랑 해줬을 거 같네요.
1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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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1 탱덕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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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하게 자존심 상처받으면서 4년을 만났는데 결국 둘이 싫어 헤어진게 아니라. 여친부모님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진짜 진심으로 시간낭비입니다. 그사람과 사랑했던 시간이 허무하고 추억도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립니다. 그냥 먼저 헤어지자 하시고 인정받고 사랑받는 사람이되세요. 제가 그렇게 만나면서 제일 충격이였던게 (전)여친이 엄마의 그런거땜에 스트레스로 생리를 주기보다 두달이 늦어졌는데 산부인과가서 검사 받자고 했답니다. 혹시 임신이면 낙태하려구요. 결과가 너무 보입니다 ㅠㅠ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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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검사까지... 무섭네요 답변 감사합니나
0
24 불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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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 같은경우에는 평생 그런생각을 갖고 살아오신 분인데 쉽게 바뀌지않을겁니다. 계속 만나면 앞으로 더 힘들겁니다.
그냥 만나서 마지막으로 여자친구부모님과 대면해서 얘기해보고 안되면 여자친구와 관계는 딱 자르시는게 본인한테 좋습니다.
님도 집에서는 귀한아들이고 그런대접받으면서까지 여자만나실필요는 없습니다. 자격지심 느끼실 필요없습니다. 본인도 사람입니다. 남한테 전부 다 맞추면서 살 필요도 없구요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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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일단 자신감부터 찾아야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11 dhejsn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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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 입장도 생각해서 설득을 해야지요. 차근차근 조근조근 당당하게.
26살의 2억과 26살의 고려대스팩 비교했을때 지금당장은 2억이 앞선다고 생각안합니다. 잘 설득하시고 성공하셔서 좋은사랑 이어나가시길.
1
58 뱀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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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은 좋은대학 명문대 나오고 스팩쌓고 이런것들이 결국엔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는데 대학을 안가도 돈잘벌고 여자친구한테 잘한다는걸 여친어머님이 느낄수있게하는게 좋은거같고 여친어머님한테는 여친이 나서서 말을 잘해야 될꺼같네요..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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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친구가 중요한 키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 본인은 별 생각이 없네요
0
M Manag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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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돈은 다가 아닙니다. 하지만 학벌도 다가 아니죠.
진지하게 여자친구 부모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것을 권합니다.
니니누다님께서 대학이 필요 없다고 판단한 사유부터 결국 직업을위한 요즘의 대학들에대한 고찰을 어필하시고
현재 전업투자라는 직업역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씀하시면 될것같습니다.
26살에 온전히 스스로 일구어낸 2억이라는 금액은 적다고 할수 없는 금액임은 확실합니다.
현실가능성이 매우 높은 확실한 미래지향적 로드맵을 구성하여 부모님과 대학교수이상의 깊은 토론을 나누면서 설득하시면 됩니다.
0
41 니니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1.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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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친 부모님 뵈었을때를 가정하여 시뮬레이션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1 회가좋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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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ㅠㅠ 스마트한 두뇌를 가지신것 같은데 지혜를 좀더 짜보시길 진심에 이기는 부모 없습니다.
0
61 멍구멍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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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윗분이랑 똑같은 생각입니다. 전업투자자가 나쁘다곤 생각안해요 결혼하고 전업투자자로 넘어가는 친구들도 주변에 몇있구요 근데 보통 전업투자자들 보면 머리는 스마트하다는
 느낌을 갖는데 뭔가 나오는 어휘나 소소하게 나오는 행동 쉽게 큰 이득을 본다는 뭔가 직업적 행동이라해야할까요 직설적이진 않지만 행동에서 나오는 상대에 대한 기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무의식적 행위들이 많이 나오는 직업분야로 이미지가 굳혀있기도 하고 글쓴이분 글을 읽어봐도 내가 원하는 것은 얻어야한다 라는 뭔가 도전적인  알수없는 뉘앙스가 느껴지는것같아
살짝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나이에 비한 성공으로 인해 어른들에게 알게모르게 읽혀지는 기만함과 또 부모님의 부정적 시각 모든것이 총체적 난국이라 생각합니다.

당장의 해결을 얻는건 무리고 또 여기서 그런 해결방안을 찾으려는건 지식적 넓힘이라 생각됩니다. 좀 더 오랫동안 시간을 두고 지혜를 좀 더 짜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같네요
0
25 디디다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3:38  
신고
여자친구와 서로 사랑하는 마음과
여자친구와 결혼 시 그것을 극복할수있다면(극단적으로 부모님 무시하고 사는것) 계속 만나셔도 좋을것같아요
0
29 qkrdd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3:48  
신고
결혼하면 인정 못받는 사위로  평생스트레스입니다 . 등록금을 내주시다니요 헤어지면 끝인 사이인데. 이제 뽑아먹을거 다 뽑아먹었으니 적당히 손절하려는것 같습니다.
0
54 Svetabil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6 23:49  
신고
둘만의 관계에서 다른 사람의 개입으로
사랑이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
그리고 여자친구 부모님을 한번에 설득하지 않고
조금씩 생각이 바뀔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해보기
여자친구 마음 불편하지 않게 다독여주기
그렇게 8년이 지냈고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
0
56 cosmoros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1.07 00:02  
신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저랑 비슷???  한  아닌가?...  암튼 저도 집사람이 대학나오고...  전 공고졸...    일단 스펙 자체가 비교 불가 였고...  나이차이도 상당히 심하고...  인물도 그냥저냥이고...  님처럼 돈을 벌어 놓지도 못했고...    암튼 최악의 상황이였는데...  집사람이 저말고 다른사람은 안됀다는 굳은 심지가 있어서 결혼에 성공했어요...
장인장모님 첨 인사 드리러 갈때 자리에 앉기도 전에 들은말이  딸래미 못준다는 말이었어요...  의사 사위 정도말곤 안됀다고 하셨죠... 
일단 상황이 저보다 한참 좋으신거 같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퐈이팅을 하세요... 
남자는 자신감이에요...    우리집사람 지금 나가도 이쁘다는 소리들을 정도로 인물 좋아요.  근데 나 좋다고 졸졸따라 다녔죠...    내가 뭐가 그리 좋냐고 하니까 근본없는 자신감이 좋다고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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