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육신 멀정하면 지원해서 해경 해군 이런데로 돌라세요. 저도 상근 영장 떨어져서
한번 미뤘는데 또 상근 영장 나와서 너무 늦어져서 개빡쳐서 그냥 갔습니다. 일반 땅개보다 더 빡씨게 행정병 감사준비하고 진지 구축하고 대대훈련 연대훈련 모든 훈련 다참석했습니다. 포상휴가 상장도 7번이나 받았구요. 근데 전역하고 어디서도 인정 안해주고 환자 취급하는데 정말 존심 상하고 짜증납니다. 특히 어른들은 더 말도 못해요 면제나. 방산업체 가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정말 멀쩡하시면 상근 가지마시고 지원해서 가세요. 혹시 학업이나 미례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공부 하는데 많은 도움은되지만 그런거 아니라면 그냥 지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