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하게 장거리 여자분이랑 잘되볼까는 하는데, 그 여자분 몸매가 작성자님 같았으면 한다는 바람이 그냥 튀어나온 거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연애상담해줬을 때, 또는 하러 왔을 때 잘 살펴보세요. 작성자님 정보를 떠본다면, 작성자님을 떠보는 중인 거고. 아니라면, 그냥 연애상담일겁니다.
거기다, 친구분 시선이 어디로 향하는지 잘 보세요. 한국 사람들 특성상 얼굴을 빤히 보는 경우가 드물어서, 아는 사람이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빈도가 많다면 관심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가슴이나 둔부나 다리 부근을 열심히 본다면 야한 생각이 있을 확률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