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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야하게 입어서 입장 안된다는 말을 할 정도로 경우없는 어른들은 아니라는 소리겠죠.
울 엄마랑 같이 밥 먹는데 제가 저렇게 입구 나오면 저도 혼날거 같은데요 ㅡㅡ;;
물론 손님이니까 혼내거나 뭐라고 하시진 않았지만 뒤에서 웁스라고 생각하는거까지 어떻게 뭐라고 그러나요.
쌍욕한건 잘못된거 맞지만, 그리고 아예 안 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그리고 저 여자분에 비해서 후처신을 매우 잘못해보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또 저렇게 다들 우르르 몰려가서 욕하고 그럴건 아닌거 같아요.
사람이 잘못을 했으면 반성하고 안 그럴수 있는 공간도 주고 그래야지
어쩜 저렇게들 성인군자처럼 굴까요
울 엄마랑 같이 밥 먹는데 제가 저렇게 입구 나오면 저도 혼날거 같은데요 ㅡㅡ;;
물론 손님이니까 혼내거나 뭐라고 하시진 않았지만 뒤에서 웁스라고 생각하는거까지 어떻게 뭐라고 그러나요.
쌍욕한건 잘못된거 맞지만, 그리고 아예 안 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그리고 저 여자분에 비해서 후처신을 매우 잘못해보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또 저렇게 다들 우르르 몰려가서 욕하고 그럴건 아닌거 같아요.
사람이 잘못을 했으면 반성하고 안 그럴수 있는 공간도 주고 그래야지
어쩜 저렇게들 성인군자처럼 굴까요


슈뢰딩거의 뒷담화죠.ㅋㅋ
언제 어디서건 누군가는 나를 욕하고 뒷담화 할 수도 있죠.
그런데 언제 어디서 누군가 나에게 뭐라고 뒷담화 했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모르고 있으면, 누군가는 뒷담화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지만,
했다는걸 당사자가 확실하게 알았다면 잘못을 저지른게 맞는거죠.
님의 논리면, 무단횡단, 신호위반, 과속도 안 걸리면 그만 아닌가요?
잘못은 잘못인겁니다.
당사자에게 실례가 되고 성희롱이 될 수 있는 말은 앞이건 뒤건 하지 말아야 할 일이고, 당사자와 대중에게 걸렸으면 죄가 확정 된거죠.
마녀사냥은 없는 죄를 어거지로 만들어 씌었을 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언제 어디서건 누군가는 나를 욕하고 뒷담화 할 수도 있죠.
그런데 언제 어디서 누군가 나에게 뭐라고 뒷담화 했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모르고 있으면, 누군가는 뒷담화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지만,
했다는걸 당사자가 확실하게 알았다면 잘못을 저지른게 맞는거죠.
님의 논리면, 무단횡단, 신호위반, 과속도 안 걸리면 그만 아닌가요?
잘못은 잘못인겁니다.
당사자에게 실례가 되고 성희롱이 될 수 있는 말은 앞이건 뒤건 하지 말아야 할 일이고, 당사자와 대중에게 걸렸으면 죄가 확정 된거죠.
마녀사냥은 없는 죄를 어거지로 만들어 씌었을 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말씀처럼 지나치다고 봐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인터넷 문화가 가진 최고의 장점인 동시에 최악의 단점이기도 한 위력이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회 대부분의 업종은 성인들이 도심에서 치루는 냉혹한 야생의 적자생존 경쟁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회의 흐름과 환경을 제대로 알고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면 자비 없이 도태되는 것이죠.
이번 사건만 봐도, 그 업장 입장에서는 넝쿨째 굴러온 천금과도 같은 '기회' 였는데,
미흡한 행실로 최악의 상황을 자처한 것이죠.
사장이 지나친 댓가를 치룬다고 판단할 수는 있지만, 전혀 연민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인터넷 문화가 가진 최고의 장점인 동시에 최악의 단점이기도 한 위력이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회 대부분의 업종은 성인들이 도심에서 치루는 냉혹한 야생의 적자생존 경쟁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회의 흐름과 환경을 제대로 알고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면 자비 없이 도태되는 것이죠.
이번 사건만 봐도, 그 업장 입장에서는 넝쿨째 굴러온 천금과도 같은 '기회' 였는데,
미흡한 행실로 최악의 상황을 자처한 것이죠.
사장이 지나친 댓가를 치룬다고 판단할 수는 있지만, 전혀 연민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