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저 대신 분노 좀 해주세요....휴 (장문 죄송합니다)

47 qqqqqq5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1 7372 15 2021.02.07 09:39
저번에 토토 끊는다고 글 올렸던 회원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도 너무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격려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2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마음 편하게 일과 가족에만 집중하면서 잘 지내고 있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ㅎㅎ

오늘은 그 얘기는 아니고 어제 상당히 빡치는 일이 있었는데 계속 분이 풀리지않아 이렇게 회원님들과 얘기 나누며 풀까하여 글 씁니다

저랑 와이프는 집근처에 아울렛이 있어 종종 가는데, 어제도 아울렛 둘러보다 저녁이나 사갈까 하고 단골집에서 메뉴 포장에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엇습니다.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거 아시나요? 지하철이나 엘베에서 갑자기 순서없이 뒤에서 앞에 있는 저 밀치고 먼저 타는 기분!? 어제 개념없는 아줌..마 (쌍욕하고 싶지만 순화)가 저희 와이프를 밀치고 그 짓거리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와이프도 한 성격하지만 요즘엔 많이 참고 살아서 그냥 ‘뭐야?’하는 식으로 뒤에서 쳐다보고 그냥 탔는데 갑자기 그 분께서 “뭘 꼬라보고있어. #£%$%% (잘 못들음)”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가뜩이나 토토로 돈 다 털리고 맘잡고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불을 집히는 무개념한 개소리를 듣고 속으로 이걸 어쩌지? 하며 고민을 하다가 옆에 애들과 같이 탄 가족도 있고 별로 개념없는 인간들과 섞이기 싫어하는 저라 조용히 한마디 했습니다.

“지금 저희 들으라고 하신 말이에요?”

와이프가 저와 일행인걸 몰랐는지 갑자기 제눈을 피하더니 개소리 떠들던 패기는 어디가고 핸드폰만 보면서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1층 도착하니까 또 앞 사람 내리지도 않았는데 밀치고 도망가듯이 줄행랑....

진짜 저는 그렇다치고 와이프 건드는 건 못참겠어서 쫓아가서 쌍욕을 퍼붓고 참교육 시켜줄까 하다가 .... 같은 수준 인간 되기 싫어서 참았네요. 와이프는 다행히 그 얘기 못들어서 “잘했다고, 내가 그 얘기 들었으면 한번 뒤집어 졌을텐데 그 아줌마 운좋네~“ 라며 오히려 제 기분 생각해서 얘기해주네요.

잘 참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아직도 분이 가시지 않아 회원님들이 대신 분노 좀 해주시면 정말 많은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한 아씨입니다! 긴글 죄송하고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프린트 신고
11 Comments
34 알랑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09:55  
신고
잘하셨네요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은거같아요ㅋㅋ
와이프분 위하시는 마음 보기 좋네요
0
36 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09:58  
신고
그런인간들만 편한 세상이네요 예의지키고 민폐안끼치는사람이 정상인데 그런인간들때문에 잘지키는사람들만 불편해지고 기분나쁘고..
잘참으셨어요!
0
37 앙기모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10:48  
신고
그런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 많네요. 저도 최근 마트에 쌔치기 당한 경험이..
0
38 eyes2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11:09  
신고
잘하셨어요 원래 그런 사람은 어디가나 있는데 피하는게 좋죠
0
26 엄마커피좀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11:16  
신고
참 이런얘기 내얼굴에 침뱉기라 안하지만
마트에서 남자아이가 엄마랑 카트를 끌고
저희쪽으로 지나가려고 다가오시더라구요
당연히 서로 피해서 가고있는데 그 순간 남자아이가 카트로
저를 밀쳤습니다ㅋㅋㅋㅋㅋ씨앙욕이 나오는거 참고
아!이러니까 애엄마는 본척도안하고 남자아이는 쌩지나가더라구요
그걸 옆에서 같이봤으면서 아무말도 못하는 등신머저리가
제 남편이예요
그리고 어느날은 수술을하고 엘베를 탓는데요
할머니께서 제가 괜찮아보였는지
그냥 밀치고 들어오시더라구요 너무아팠는데
그걸또 남편은 보고 가만히있더라구요?
ㅋㅋㅋ이런등신머저리 남편도 있는데
글쓴님 와이프분이 부럽네요ㅋㅋㅋㅋ
비슷한일이 있어봐서 괜히 tmi해봤어요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주말보내세요~
1
46 뚜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11:37  
신고
예전에 10년전엔가 버스 탈라고 줄서있는데 내앞에 나보다 어린 친구가 있더라고요. 버스 오고 문열리고 그친구 차례되서 탈라고 하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확 끼어들어 그앞에있는애 밀치고 끼어들어가는거 보고 나도 화났는데 정작 본인은 얼마나 화낫겟습니까.. 근데 그친구 할아버지 한테대놓고 하는말이. "저승길도 저렇게 새치기해서 먼저 가겟네 씨x" 아 얼마나 웃었는지 머릅니다 ㅋㅋ
1
58 리키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13:05  
신고
잘하셨어요~ 혼자면 참아야하는데 와이프가 옆에 있었으니 그럴때는 좀 심하게 해도 됩니다~ 그래야 점수따죠.. 대신 때리거나 몸싸움은 하지마시구요~
0
16 얌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14:06  
신고
오히려 멋있게 한마디로 끝낸게 더 잘하신것같습니다 괜히 싸움 커지면 눈쌀찌푸려지고 이쪽은 잘못없어도 사람들 눈총받을수도 있는데
무개념아줌마한테 딱 한마디로 쏴주고 도망가게 하신게 더 멋진것같네요 ㅋㅋ
0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17:37  
신고
쓰레기보고 더 감정소모 안하시고 잘 하셨네요. 저였으면 뭐라는거야라면서 소리 질렀을거 같아요.
그런 인간들 어딜가나 꼭 티가 나서 누군가한텐 그대로 당할거에요.
0
41 이하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7 18:50  
신고
그런 사람은 안엮이는게 상책입니다....
0
50 챔피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08 09:38  
신고
백번 잘 하신거에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34  09.29 12 FC2PPV-4740791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18  09.29 14 SVMGM-054
  • +28  09.25 15 SKMJ-793
  • +27  09.27 16 FC2PPV-4982737
  • +36  09.25 17 NPJS-276
  • +24  09.23 18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3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 중동 근육질 대물 섹스킹 Gattouz0 과거작 모음 139.3 GB
+More 새 댓글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MDYD 954 리무브 시노다 아유미 엄마와 아들의 임활 일기
  • 주차왕파킹 와씨.. 조마조마하다 진짜.. 설마설마 후장에 넣을줄이야
  • q12wer B 1:04:20 박히면서 분수
  • 애미야국이짜다 MIBD 145 리무브 아이사키 레이라 하드 플레이 4시간
  • 얼굴보단몸매몸매보단스킬이좋아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 구라나다 저도 품번이 궁금해요!!
  • 키라라스고이 저는 천국의계단 30분씩탑니다ㅎ
  • 애미야국이짜다 MIDE 797 리무브 오노 릿카 즉시 삽입 최강 봉사 메이드
  • 애미야국이짜다 NDRA 019 리무브 마츠모토 메이 초결벽증 아내 이웃 노숙자에게 NTR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