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10점 만점에 6.5~7점 주고싶습니다
배우 좋고 스토리도 그럭저럭이구요
꽃님이 때문에 봤습니다
초반 cg,음향이 정말 정신없더라구요 영화 30분 정도까지 보다 어지러워서 안보려는데 꽃님이 때문에 끝까지 봤습니다 중,후반부는 그래도
초반보다는 cg로 인하여 어지럽거나 알아보기 힘든건 없더군요
승리호는 우리나라 첫번째 우주영화인만큼 볼 가치는 있습니다 하지만 뻔한 스토리 전개 외국배우들에 정말 어설픈 연기 약간 스포지만 악당의 몸이 빨개지는 이유 설명을 안한다던가 설명 할 시간은 충분 했지만 이런한 이유로 비판은 많지만 외국에서는 정말 반응이 좋습니다 평점이 외국은 9점대입니다
제작비가 원더우먼 초기 도입부 영상 만들 돈으로 전체 영화를 다 만든 거니까. 일단 대단하다고 봐야죠... 헐리우드 sf영화의 10분의1 수준제작비로 대등한 영화를 만들어 냈으니 진짜 대단한거죠... 첫술에 완벽히 배부를순 없지만 이정도면 진짜 잘만든거라고 할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