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형이 그냥 좀 뒤졌음 좋겠네요(시간나시는 분만 진짜 깁니다)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7 10258 5 2021.02.19 04:19
저와 형은 4살차이입니다. 형이 어렸을적 이야깁니다. 형은 태생부터 양아치였습니다 중학생때부터 담배와 술을 하고다녔고 학교에서 항상 사고를 치고다녀 부모님이 항상 학교로 찾아가서 사과를 하셨고 학교가 아니면 밖에서 사고를 치고 다녀 밤늦게 경찰서를 간적도 있습니다. 온 가족한테 피해를 주었고 제가 막내이다 보니  부모님이 없을때 저한테 화풀이 아닌 화풀이를 하고 저를 만만하게 보고 깔보았습니다. 뭐 제가 막내이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위아래 없이 누나한테 막말하고 욕하고 아주 개판입니다. 부모님이 계서도 개쌍욕까지는 아니지만 병x 미친x 등 욕을 해대고 부모님이 앞에 있어도 그런말을 서슴지 않게 내뱉습니다 형은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을 다 합니다 제가 당한 예를 들면 제가 미성년자였을때 술을 마시기 싫다는 사람을 억지로 술을 마시게 하고 사람이 말을 해도 사람 말을 무시를 하는 등 사람들이 안좋아 하는 행동은 다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형과 사이가 나빠질대로 나빠졌습니다. 그렇게 없는 사람처럼 지냈고 형은 군대를 가게 되었고 우리 가족 4명은 정말 화목하게 지냈습니다. 형이 제대를 하고 집에 오니 화목한 가정은 사라졌습니다. 군대를 갔다오니 놀고싶죠 근데 노는게 하루이틀이고 늦게 들어오는데 정도가 있는게 마련이다만 형은 12시가 넘는건 기본이고 하루 아니면 이틀동안 집에 안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군대를 갔다오면 사람이 바뀌고 사람이 된다 그건 케바케인거 같습니다 군대 제대하면 자기 짐정리 하고 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알아서 치우고 한다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지 손으로 하는걸 한번을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고3이되고 코로나가 생겨 제대로 된 수업도 못 받고 학교도 제대로 못가니 집에서 있을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게임을 자주하게 됐습니다. 그랬더니 아무 신경 안쓰던 형이 되도 않는 잔소리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아니 지나 잘하고서 남한테 훈계를 해야지 지가 뭘 잘났다고 나한테 그런 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갔고 저는 그냥 무시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버지가 위장암 수술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고 다행히 초기라 잘 마무리는 되었지만 퇴원을 하고는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을 하셨죠 근데 형(일은 합니다 제대로 된 일은 아님 주간, 야간, 주간야간 둘다 사람이 생각이 박혀있다면 할 일은 아님 쉬는 날도 제각각 일하는 날도 제각각 명절도 안쉼)은 그런 말을 무시한채 너는 아파라 나는 놀란다 식으로 항상 새벽이 늦게 되어서 들어오고 저도 같은 방을 쓰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보다 못한 어머니가 형한테 한 소리를 했죠 아버지 안정 취해야하는데 그렇게 늦게 다니고 놀러 다닐거냐 그럴거면 집나가라 우리 눈에 안보이면 신경 안쓰겠다 며칠은 안나갔죠 양아치 본성 어디 가겠습니까 다시 놀러다녔죠 제가 20살이 되고 나서 아버지와 말다툼이 있어서 꿍해 있었는데 형이 자꾸 쳐 말을 걸며 너는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너는 뭘 고쳐야 된다 이건 좀 바껴라 지 주제에 뭐 할말이 있다고 바껴도 내가 바뀌고 고쳐도 내가 고치는거지 지가 뭔데라며 무시를했죠 저는 딱히 형이 하는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를 흘리는게 아닌 그냥 한귀에서 차단을 해버렸죠. 제가 형을 줘패고싶은 사건은 몇일 전에 일어났는데 제가 옷을 사고 집에서 누나와 함께 위아래 옷을 입어보는데 나와서 새옷을 보더니 지가 이쁘다고 입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입지말라했죠 그랬더니 저에게 지x하네라고 말하면서 기어코 쳐 입더라구요 다시 벗긴했으나 좀 화가 나긴했죠 사람말을 무시하니까요 새옷이니까 한번 빨려고 세탁기에 넣고 말려놨는데 분명 아침까지만 해도 있던옷이 제가 자고있는 사이 없어졌더라고요 저는 아직 확실하지 않으니 제 옷장을 보고 어머니에게 말을 해 내 옷 어딨는지 아냐 물어보니 아직 걸려있는거 아니냐란 말을 하여 아 내 옷을 입고 갔구나싶어 집에 오면 한마디 해야겠다 했습니다 새벽1시 형이 들어오고 저는 말했죠 내가 옷 입지말랬지 내가 한번도 안입고 나가본걸 왜 먼저 입냐고 돈달라고(저와 형은 덩치차이가 있기때문에 옷이 늘어나기도 하고 담배를 쳐 피니 담배 쩐내가 나서 저는 입지말라고 한거였습니다)하였습니다 당연히 늦게 들어왔으니 부모님에게 한소리 듣고 방으로 오더니 저에게 왜 말을 싸가지 없게 하냐더군요 사람 말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먼저 하는게 맞는건데 지가 듣기에 제가 한 말이 싸가지가 없다고 도리어 적반하장을 내더군요 당연히 저는 제 말을 무시하고 옷을 입었으니 화가 났고 그 상황에서 최대한 좋게 풀어서 얘기한건데 형은 그게 맘에 안들었는지 훈계를 하려 들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어 계속 얘기하던 중 목소리가 커져 어머니가 들어오셨고 빨리 잠이나 자라고 얘기하고 나가셨습니다 형은 조용히 얘기하라고 말을 하는데 안그래고 화가 나는데 지 기분 나쁘다고 저한테 화를 내는데 더 화가 나니 목소리 커진거고 조용히 얘기할거면 새벽1시가 아닌 오후 1시에 얘기하는게 맞고 지가 되도않는 술 쳐먹고 늦게 들어와놓고 적반하장에 조용히 얘기해라 계속 말다툼을 하다보니 지한테 개기냐 이러더군요 ㅋㅋㅋ아주 지 맘에 안들면 폭력으로 행사를 할려고 하더군요(전에도 가끔씩 때렸습니다 위에경찰서 간 이유도 폭행으로)저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진짜 맞짱 뜰뻔했습니다. 늦은 시간이고 부모님도 지금 계시고 하니 그냥 참고 얘기를 끝냈습니다 저는 결국 사과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에 대한 사과를 하라니까 미안한데 니 말투 고쳐라 이게 사과입니까 도리어 나한테 사과를 받아내려는거죠 사과라는건 진정성 있게 해야지 사과지 미안한데가 뭡니까 미안한데가 그게 사과하는 태도입니까 진짜 가끔씩 말걸때마다 죽여버리고싶은데 내가 얘때문에 감빵가기도 싫고 내가 싫으면 솔직히 나가는게 맞는데 형 하나때문에 내가 힘들게 다른집에 돈을 버려야하는게 맞나 싶고 그냥 하나만 집에서 나가면 되는데 기어코 안나갑니다. 제발 그냥 어디가서 뒤져버렸음 좋겠네요. 연을 끊어버리고싶네요. 원래부터 어머니 아버지 누나 나 네식구였다면 어땠을지라는 상상도 하네요 어떻게 저런 자식이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그냥 나한테 아무말도 안했으면 관심을 안줬으면 이런 글도 안쓰고 있을텐데 말이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어디 풀데도 없고해서 글 써봐요 좋은 밤 되세요~~
프린트 신고
27 Comments
21 아기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04:31  
신고
토닥토닥 어렵네요....최대한 안마주치고 독립이 좋을거 같습니다ㅠㅜ 힘내세요
3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1:11  
신고
독립이 맞겠죠 ㅠㅠ...
0
24 오레오민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04:47  
신고
뭐 글로 다 알수는 없지만 정말 힘들것같습니다.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1:12  
신고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위로가 되네요
0
7 한번만안아주세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05:02  
신고
왠만하면 더는 참지말길바랍니다
현실적으로 방법이랄건아니지만
가족들 다모아서 말씀하세요
가족들간에 안조은일은 쌓으면 쌓일수록 나중에 더크게 터집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저도 형이라는 놈이잇습니다
칼들고싸운적도잇죠 지금은 10년좀넘엇지만 가족들인연다끊고 혼자지냅니다
물론 그러라는건아닙니다 제가혼자판단한거니깐요
잘해결되시길바랍니다.
결론적으로 대화가 필요한부분으로보입니다.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1:14  
신고
그러게요 대화로 풀고싶어도 형자식이 일, 쉬는날이 아주 그냥 막무가내이고 하루종일 놀러다니다 보니 가족이 다 모이는 날이 어렵네요
0
32 180d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05:11  
신고
성인이시니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현실적으로 방안을 찾아보시죠..
피해보는 일 또다시 생기면 자립하고 얼굴안보겠다는 식으로 하시는 수밖에 없겠네요;;
저정도면 부모님도 포기하신 것 같으신데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1:15  
신고
그게 맞는거 같네요 항상 부모님이 형한테 경고를 하고 말을 해도 그때뿐이다보니 부모님도 이젠 지쳤나봅니다. ㅠ
0
31 개간나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06:18  
신고
사람은 쉽게 안바뀌어요; 딱봐도 아직도 무서울게 없는 양아치 근성이 그득한데, 저런사람은 힘으로 찍어누르든 위치로 누르든 자기보다 강해야지 굽히는 전형적인 강약약강 마인드라 쓴이분이 형이라도 맞짱떠서 이길자신있으면 반죽여놓고 집에 있을때마다 두둘겨 패서 찍소리 못하게 하던가
직업적으로 상위계열이라 형이 비비지못하게 무시하던가
아님 나가살고 연을 끊던가 해야죠 뭐ㅋ
그리고 적당히하면  분명 통수칩니다 조심하세요ㅎ
6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1:41  
신고
저도 팰수있었음 좋겠는데 키차이도 나고 덩치차이도 있다보니 어떡할수가없네요 ㅠ제가 좀만 더 컸더라면
0
49 상디선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11:22  
신고
이건 진심 독립이 답이에요...

독립해서 혼자살고 최대한 안보는게 답임

Congratulation! You win the 82 Lucky Point!

1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1:47  
신고
형 하나만 나가면 정말 집은 화목한데 나가려는 생각이 일절 없어보이고 저도 나가는게 답인데 제가 왜 굳이 형 하나때문에 내 아까운돈을 다른곳에 낭비해야하지란 생각이든답니다 ㅠㅠ
0
46 천사한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12:27  
신고
저도 다른 이유로 첫째형과 연을 끈을려고 노력중이고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안변합니다 그냥 개 돼지 입니다
돈뜻어갈 궁리만 하고 이간질하고 쓰래기 자기 자신만 아는 그런것들은 형이고 나발이고 인격이 없는겁니다
연 끈으세요 그것만이 답입니다
저 또한 끈고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글쓰는곳이 ㅋㅋㅋ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5:39  
신고
그러게요 ㅋㅋㅋ글써야 할곳이 마땅히 없다보니 ㅠㅠ저도 빨리 연을 끊던가해야겠네요 형이 형다워야지 대우를 해주는게 맞죠
0
28 비주얼쇼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14:10  
신고
경험담인데 한 집에서 살면서 계속 마주치고 트러블 생긴다면 형이 독립을 하는게 최선이지만 상황이 안된다면 작성자분이 독립하시길 바랍니다 아마 형이 이십대 중반 정도 될 거 같은데 폭행 전과가 있다면 그 버릇 남 못줘요 또 그런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존심도 쎄고 오기도 있어서 괜히 대립한다고 상대 하지 마세요 자극 하다 결국 못 볼 꼴 볼 수도 있으니 누가 됐던 집을 나가시는게 나을 거 같네요 그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5:41  
신고
저희 형이 20살이되고 1년정도 나가 살더니 나가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그걸 알아서인지 절대 다시 안나갈려고하네요 트러블 안날려면 돈이 아까워도 제가 나가는게 맞겠죠
0
28 꼰돌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14:15  
신고
연을 끊고 사십시요 사람 변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작성자님이 좀성공하면 필히 빈대붙어서 괴로우실껍니다  뭐라드릴 말이 없지만 손절이 답인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5:42  
신고
진짜 손절이 답인거같습니다 ㅠ
0
23 짜지스나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16:58  
신고
군대로 몇년동안 도피 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9:23  
신고
코로나가  끝나면 1년 채우고 가고 안끝난다면 1학기만 하고 갈까 생각중입니다
0
30 용가리5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17:11  
신고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라고... 그냥 손절하고 군대가서 돈을 모으거나 알바를 해서 돈 모아서 독랍하는 방법이 있겠네요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19 19:25  
신고
모아둔돈도 있기도 하고 군대갔다오면 독립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0
25 rrrr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19 20:11  
신고
휴 진짜 매가 약입니다...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20 01:11  
신고
ㅠㅠ안맞은것도 아니고 이미 맞을대로 맞았는데도 저 정신상태입니다 어떻게해야 정신을 차릴지 정말
0
53 이사으자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20 00:14  
신고
말만 가족이지 정말 힘들상황이 글엔 안적혀있어도 엄청 많은게 눈에 보이네요 정말 고생이겠어요 ㅠㅠ 안타깝게도 글쓴이분 형이 알아서 집을 나가지 않는 한 따로 방법은 없어보입니다.. 다른 분들이 댓글을 남긴것 처럼 하루하루가 힘드시겠지만 꼭 성공하셔서 독립하시길 바래요!
0
26 베에비아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2.20 01:13  
신고
정말 이런 말들은 힘이되네요 ㅠ독립할수있는 그날까지
0
46 옹ㅇㅎ오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2.21 15:35  
신고
부모님이 포기해야됩니다.
보니까 부모님이 형을 포기 안하시네여
이럼 절때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안되면 나이방패로 밀어붙이는대 전형적인 타입이죠
제일 좋은건 베이비님이 나가시는거 아님 부모님과 잘 대화해서
어디 월세라도 줘서 내보내는거 이거 두개가 좋습니다.
뭐 착해진다 개과천선한다 등등은 거의 로또 될 확률이니까여 힘드시겠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9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49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1  09.26 4 DLDSS-559 스미 나호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44  09.29 6 FC2PPV-4740791
  • +52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6  09.29 10 SVMGM-054
  • +32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9  09.25 12 SKMJ-790
  • +29  09.25 13 SKMJ-793
  • +28  09.27 14 FC2PPV-4982737
  • +24  09.25 15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6 NPJS-276
  • +29  09.25 17 HUNTC-623
  • +22  09.29 18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8  09.27 20 FC2PPV-4981844
  • +22  09.29 21 FC2PPV-4983569
  • +22  09.26 22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3  09.28 23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6  09.26 24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25  09.24 25 FC2PPV-4981668
  • +13  09.29 26 START-640 혼죠 스즈
  • +21  09.29 27 SCUTE-6118
  • +13  09.23 28 FC2PPV-4981580
  • +12  09.25 29 MISM-464 토바 이쿠
  • +24  09.29 30 MVSH-003 유키 리노
+More New Post
  • 용인 스웨 공유 하실분
  • 저도 조심스럽게 rehinf 공유부탁드려봅니다
  • +2 위례 퇴폐 있나요?
  • 요청) bj빙빙 영상요청드립니다!!
  • 배우 이름이 궁금합니다
  • 요청) 조심스럽게 myfans @_nikumanchan_ 이분 요청드립니다.
  • KBJ @【Baerasoni 배라소니】 영상 모음 238V
  • suita_ona_ka, Retsu_dao 출연한 미즈키 리나
  • SIRO-5748
  • +1 SCUTE-6150
+More 새 댓글
  • 익명21 비밀댓글입니다.
  • 다둥이아빠 죄송합니다
  • carnelian 변호사 출신 아내의 불륜일기 이쁨
  • Fnkk 아오사카 아오이 댓글댓
  • 디뉴다 SCUTE-6141 Ruka
  • 광수대팀장 413INSTV-735
  • 디뉴다 SCUTE-6143 Kaho
  • 광수대팀장 MYWIFE-2291
  • 광수대팀장 SCUTE-6132
  • 익명26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