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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형님들 20살 후반 여자친구와의 고민 좀 들어주세요..

25 질문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1 9963 6 2021.03.06 02:38
올해 28살된 취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여자친구와 문제가 생겨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지 어연 1년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취업준비를 하다가 사귀게 되었고 여자친구는 최근에 어찌저찌  취업이 돼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 때문인지 회사도 없을 뿐더러 면접도 계속 낙방하고 있어 자존감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회사간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여자친구의 5살 차이나는 선임이 같은 방향이라고 차도 태워주고, 잘한다고 칭찬해주며,  엄청 잘 챙겨준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도 그래서인지 회사 사람들이 엮으려고 한다고 하여,, 그래서 제가 그러면 남자친구 있다고 하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 하니, 그러면 피곤해지고 귀찮아 진다고

싫다고 합니다.. 또 회사에 적응하느라 힘든데 너까지 왜 그러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게 되어서 싸우게 됐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도 사귀는 걸 모르는 상태입니다,,

이쯤 되면 제가 쪽팔려서 얘기를 안하고 다니는 건지,,, 아니면 제가 자존감이 낮아져서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이러는건지 이제는 감이 안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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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Comments
23 가나파타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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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엮는게 더 피곤하지 않나..?
남친 있다고 해야지 뭐하는거지
3
25 안산꽃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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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0명 중 8명이 남자입니다 남자친구 있는걸 알리면 뭐하는 사람이냐 어디사냐  이런 질문과 성희롱 섞인 말들을 할까봐 겁이 난다는데 단순히 핑계인걸까요?
1
47 ㅁ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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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직장에서 그런 얘기 잘못하면 큰일나요... 그것도 엄연히 사생활이잖아요..
0
48 ofp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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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자같은......
0
69 galaxy208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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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런 거라구요?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남자친구라는 존재가 별 것도 아닌거라구요?

인생에 있어 모든 건 선택이라 왈가왈부하지는 않겠습니다
알아서 잘 판단하시리라 봅니다...
다만 선택을 하기 전에 적어도 3번은 팩트를 체크해보고 결정하세요
후회없이 말이죠...

피곤해지고 귀찮아지는 상황... 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20 후반이시면 한 3년 넘게 사귀다가 결혼 생각도 자연스레 하게 될건데
이 정도의 믿음이면... 뭐... 예...

Congratulation! You win the 15 Lucky Point!

2
25 안산꽃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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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도 아닌거라고 생각하는 건 제 생각이구요.. 역시 제가 믿음이 부족했던더 같네요
0
44 인덕원평촌그사이어딘가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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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라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마음은 비워두시고 취업에 전념하세요 그전에 사이가 틀어지더라도
인생 길게보시고 여자는 많습니다
1
25 안산꽃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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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틀어지니까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마음이 찝찝한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취업에 전념 해야겠습니다..
0
31 kkokko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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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 가는데요?
남자친구 있다고 한다 > 뭐하는 사람인지, 어떻게 만났는지 등등 물어본다(솔직히 이정도는 상투적인 질문이죠) > 근데 이 상투적인 질문에서부터 말문이 콱 막히죠.
남자친구가 취준생이라고 하면 분위기 갑분싸 되는건 물론이고, 가뜩이나 신입들어오면 모두가 관심가지는데 OO씨 남자친구 취준이라며 등등 소문도 금방 돌고,
본인은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데 반사적으로 이미지 하락은 물론이고 소문도 계속 따라다니겠죠.
헤어지고 나서도 항상 취준하던 전남친은 어떻게 됐어? 등등 꼬리표로 따라다닐거고요.
집에도 연애 비밀로 하는 성격이라면 이런 상황 몸서리치게 싫어할 겁니다.

그냥 본인의 자존감을 높이세요.
그리고 뺏기면 뺏기는대로 본인 능력이 부족했던 것인데 그걸 왜 억지로 막으려고 하나요. 그 시간에 본인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게 서로에게 이득입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남자친구 공개하던 말던 알아서 하되, 카풀하는건 좀 부담스럽다 등등으로 거절하라고 적당선에서 합의하시는게 베스트겠네요.
0
31 kkokko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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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질투에 눈이 멀지 말고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여자친구가 그 남자에게 마음이 있다면, 과연 이런저런 얘기를 남자친구에게 할까요?
0
25 안산꽃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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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0
5 RolexDatejus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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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있다고하면 깔끔하게 정리될걸 안하시는거 보니 그상황을 즐기는거같기도하고.... 아닐수도 있겠지만 마음정리 미리 해두시는게.
1
5 RolexDatejus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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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교 4학년때 여자친구가 취업해서 직장갔는데 남자친구있다고 회사사람들한테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딱히 이해가 안가네요 ..
1
25 안산꽃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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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면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취준을 1년이나 했고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니까요..
0
47 스윗닷캐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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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곧 그 남자한테 갈것이 100%네요.
미리 걷어차세요.
1
30 Dkfkjf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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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일년만에 어떻게 6살이나 먹었어요.....
2
5 RolexDatejus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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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이게뭐지 와드세워둡니다
0
37 탬버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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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게시글 구라핑인가요??ㅋ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28 Lucky Point!

1
25 질문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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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을 공유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제 봤네요
0
41 응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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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상자님깨서 현여친님을 어디까지 생각하시고 만나는지는 모르겠으나
만일 여친선임때문에 헤어지는 계기가된다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내맘같지 않은게 남 마음입니다
본인이 여친을 생각하는만큼 여친도 님을생각한다면 절대 그렇게 행동할일이 없다는거죠
더좋은곳 취직하셔서 버리듯떠난 여친 보더 더 좋은사람 만나서 빅엿을 맥일수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조급해 하지마세요
0
25 질문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3:33  
신고
감사합니다 마음을 좀 비워야겠네요
0
37 탬버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31  
신고
22살에서 1년만에 28살 취준생으로 탈바꿈 엌ㅋㅋㅋ
9
27 원할머니봊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4:33  
신고
심지어 1년도 못채움ㅋㅋㅋ
1
48 두뇌절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32  
신고
여자의 지조는 그의 남자가 빈털털터리가 되었을 때 드러난다고 합니다.
마음 천천히 비우시고 만나시길 추천드립니다.
2
25 질문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3:34  
신고
감사합니다 잘새겨듣겠습니다
0
1 wis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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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당사자들이 잘 알거고
섣불리 지래짐작 하는게 겁나 위험합니다. 그분이 아니라고 하면 그냥 그대로 믿으시고 의심하지마세요
여자분이 남자친구있다 정도 말도 못하는 수준이라면 뭐 님이 어느정도 가치인지 대충 판단되실겁니다. 근데 여기서 찌질하게 매달리지마세요
님도 곧 취직할거고 뭐 얼마나 좋은직장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사람 돈가지고 판단하는 사람이면 미련 가질필요 없습니다
제 기억을 돌이켜봐도 둘중 하나 취직하면 마인드가 달라지기 때문에 더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학생-학생 또는 직장인-직장인 이렇게 만나죠
너무 미련갖지 마시고 매달리지도 마세요. 그냥 님 할꺼 꾸준하게 하시면됩니다. 그런 문제 하나하나에 사소하게 얽매일수록 더 멀어지게됩니다. 니가 뭘 하던 내갈길 간다 라고 마이웨이로 하세요
그래서 헤어진거면 그건 그것때문에 헤어진게 아닌겁니다
1
25 질문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3:54  
신고
정말 현실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0
39 신구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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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딴건 모르겠고 바람나면 그 남자랑 나겠네요
4
28 Juninh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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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도 비밀이라는 걸 봐서 혹시 몰라서 하는 말인데
여자친구가 자기 친구한테도 님 소개를 잘 안 하거나 겉으로 잘 드러내질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원래 개인 사생활을 극도로 중요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여자가 남친 있는 거 표 안 내고 다니는 이유는 딱 하나예요.
환승할 사람 찾는 겁니다. 근데 대놓고 그러자기엔 지금 남친이 걸리고, 내가 되게 나쁜 여자 같고, 이런 생각하는 나한테 화 나고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문만 열어두는 겁니다. 저 회사 내에 잘해주는 남자가 꽤 맘에 든다 그러면 바로 질투하는 님을 원인 삼아 갈아탈 겁니다.
'난 저 질투많은 남자가 주는 스트레스 때문에 마음이 떠난 것 뿐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0
25 질문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5:00  
신고
친구들에게는 잘 이야기하는 편인거 같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들하고는 다 친하네요
0
36 비제이카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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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무섭다 ㅋㅋㅋ 20년 6월에 22살이였는데 ..
3
20 Pr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4:30  
신고
오옹 그러네요 소름!!
0
20 nesta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4:50  
신고
연인이 비슷한 또래라면 반이상이 여자먼저 취업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또래 연애가 더욱 힘든것 같습니다.. 솔직히 남자쪽에서 결혼 생각이 있다면 좋은직장 얻고 싶고 취업은 힘들어지고 여자는 나도 모르게 보채게되고 나이는 차니 초조해지는거죠, 다른 남자 문제 전에 취업문제가 우선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원하시는데 꼭 취업하시길!!

Congratulation! You win the 57 Lucky Point!

1
25 질문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05:00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nestar님도 항상 응원하겠니다 화이팅!
0
32 창수극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8:37  
신고
1.이쯤 되면 제가 쪽팔려서 얘기를 안하고 다니는 건지
2.결혼하기로 한 사람 아니면 안밝히는게 나음

둘다임.
1
42 유리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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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이먹었는데
부모님 눈치보면서 말안하고 주변사람들한테 남친 없는척 하는거 100타 쪽팔려서임.

여자라면 다 알껄요
2
50 수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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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 연애의참견인가 티비프로 나온내용 아닌가요 ㅋㅋㅋ 페북에서 봤던 내용인데 작년 6월 22살 올해는 28살ㅋㅋㅋㅋ 응원해주시는분들한테만 감사합니다! ㅋㅋㅋ 여기서 남의 고민글 가져와서 대신 위로받으시면 어쩝니까
2
26 엄마커피좀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09:44  
신고
22살에서 왜 28살이 되있으세요?
관심 고프신가보네요
6
16 나의27살응원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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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곳에서 이런걸로 거짓말을 하실까요..계정공유가 정말 맞다면 사과드립니다, 질문 내용이 맞다면 보내세요 . 질문자분만 더 비참해요 나중되면. 지금 여자친구분은 헤어지고싶어 빌드업 하시는걸로 보입니다. '지금 내가 너를 못믿겠고 나 안좋아하는것 같으니 헤어지자' 라고 하세요. 여자분 백프로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들겁니다.

반대로 차인다면요. 다시 만나고 싶어도 그때는 질문자님이 매달릴 끈조차 없을겁니다. 구질구질해져요. 백프로입니다

말씀하신게 진짜라면 결과가 너무 뻔해서 일부러 냉정하게 말씀드립니다.
1
25 질문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06 12:55  
신고
같이 알바 했던 동생하고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 글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사람들이 좀 이상하네요 앞에 설명 드렸는데 이상한 걸로 꼬투리를 잡네요;; 그냥 무시하렵니다

글은 제 이야기며, 말씀하신대로 저도 어느정도 결과를 예상을 하고 마음을 비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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