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하고 유럽 관련국들은 프렌차이즈 아니면 아메리카노 잘 안팜
롱블랙 많이 팔고 특히 영연방 국들은 라떼 안팔고 플랫화이트만 파는곳도 많음 이탈리아는 라떼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카푸치노 이게 기본값인듯
이탈리아 갔다가 마끼야또 시켰는데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나와서 설탕 타서 무슨 꿀물처럼 먹은 기억 나네요
미국 사람들이 이탈리아에서 커피를 주문했는데 에스프레소가 나와 마셔보고 쓰니까 물 타 달라고 했지요.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되니까 점원이 주문 받고 커피 만드는 사람한테 말할 때 '미국 사람이 주문'했으니 물 섞어 달라고 말하면서 '아메리카노'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지요!!
약간 보충하자면 플랫화이트는 에쏘+우유거품이 아니라 라떼보다 더 진하게 즉 우유를 덜 넣어서 만든 라떼입니다. 그리고 카페쓰어다의 정식 명칭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에쏘+우유거품이 맞습니다. 그리고 아인슈패너는 흔히 카페에서 제공하는 식물성 휘핑 및 모카나 프라푸치노 토핑용으로 제공하는 휘핑크림이 아닌 동물성 지방을 사용한 생크림을 즉석에서 휘핑하여 올려줍니다. 그리고 에쏘만 들어가는게 아닌 물이나 우유를 기호에 따라 첨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