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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제가 이용했던 채팅들..

29 우오야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 7211 6 2021.03.08 14:08
댓글에 질문이 보이길래..
부산에서의 기억 2편에 무슨 채팅을 이용했는지 살짝 썻지만
버디버디, 스카이러브, 세이클럽, 랜덤채팅 등.. 더는 기억 안나는데
사람 많아보이는 채팅은 다 켜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다 아이폰이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는
스마트폰 앱 채팅에 이용자가 많아지고
PC쪽은 줄더군요.
전 아이폰 안드 둘다 있었습니다.
기억나는건 하이데어, 1km, 돛단배, 앤메이트 등..

앱 채팅으로 오고나선 미드를 중지시키지 않고 보면서
채팅할수 있는건 편하지만
오타가 많이나서 불편하던군요. 타자속도도 느리구요.
그래도 성공가능성이 있으니 해야죠 ㅎㅎ

스마트폰이 나온 초기에는 뭔가 한국의 웹은 모바일에 아직 준비되지 않은 느낌인 반면 아이폰쪽에는 여성 유저가 많는 느낌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자체가 호기심 덩어리였던 당시
채팅앱은 그 호기심 덕에 이용자수가 좀 있었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때도 제 채팅 전략은 머 다름없었습니다.
메세지 보내는게 유료라도 이용자수만 많다면 유료결제 해서 메세지를 마구보냈습니다.
전 그냥 모아니면도, 돌직구 뭐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도 걸리는 여자가 어쩌다 한두명 있으니 그걸로 만족이었죠.
정말 고수들은 한명한명 길게 연락유지하며 하나하나 성공해나가는 스타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시간여유는 없었죠..

"일단 어떻게든 만나기만 하면"
만나면 정성과 최선을 다했습니다.
처음만날때부터 원나잇을 생각하면 그만한 정성이 나오질 않습니다.
이쁘든 못생겼든 가슴이 이쁠지 아래가 쫄깃할지 아직은 모르는거지 않습니까?
"이 여자가 당분간 내 똘똘이를 달래줄 여자구나, 고맙기도 하지"
라고 생각하며 다가갔습니다.
참고로 제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편식 하지 말아라"
하고 하셨습니다.

지나고 보니 어쩌다 성공사례가 좀 있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지만
당시엔 정말 어찌 다가가야 할지 몰랐습니다.
어디에 방법이 써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직접 연구할수밖에 없더군요.
어떤 방제가 사람이 많이 들어오는가
이 방제는 사람은 들어오지만 만남까지 이어지긴 힘드네
차라리 적게 들어와도 만남으로 이어질 확률 높은 방제가 낫겠네 등
실패가 필수입니다. 낚시도 실패 경험이 많은 사람이 잘 낚듯이
채팅, 만남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제가 미숙할때 놓친 월척이 월매나 많은디요 ㅜㅡㅜ
사실 이젠 오래대서 다 생각도 안납니다.
최근에 후기남기려고 열심히 생각하다보니 하나 둘 떠오르긴 합니다만..

일단 만나면
자신만의 방법을 터특해야 합니다.
잘생길필욘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여드름 흔적도 엄청 많아요 ㅎ
성공률을 높아주는건 일단 근자감, 그리고 매너였습니다.
근자감은 첫 성공률을 높여주고 매너는 만남의 지속성에 영항을 주더군요.
당시 대학원생 이었어서 그런가 뭐든 분석하려 했던 성향이 좀 있었습니다.
머리도 지금보다 잘 돌아갔구요. 체력도 좋았고...
나름 돌아가는 머리 그런데 써야죠.
게임도 좋아합니다만 대학교 들어온 이후로는
정말 좋아하는 타이틀 몇개만 하고 잘 안했습니다.
시간.. 대학원생은 실적싸움. 시간 싸움이기도 한데
이게 하루종일 잡고있는 것보다 규칙적으로 하는게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남는시간에? 미드와 채팅을 동시에..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을 정말 아껴썼습니다.
어디 이동할때면 NBC nightly news듣거나 논문, 특허생각
채팅 만나러 갈때는 잠시 자기최면으로 근자감매너모드, 그리고
오늘의 전략만을 생각하고 스섹 후 쉴때는
다시 논문생각...
지금 생각하면 나름 두마리 토끼 다 잡은거 같습니다.
(석사때 scie 1저자 하나 목표 성공, 특허로는 교내 2등 등.. 나쁘지 않았죠)

관계할때는
제 똘똘이를 생각할게 아니라
여자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아마 다들 아실겁니다. 그 지식을 실천하는게 중요하죠.
그래도 당연한 것들을 좀 적자면
삽입이 빨라서 좋을건 없더군요.
길고 정성스런 애무. 변태적인 느낌이 들지 않고 사랑스럽게.
왜냐면 이제 내 똘똘이의 투정을 받아줄 고마운 분이니까요.
손톱은 항상 짧게..
슴가애무 시 유두는 마지막에..
여자마다 다르지만 전 피부만 좋은애면 혀로 거의 온몸을
돌아다녔습니다. 이것도 사실 적당한게 좋습니다만.. 성감대 찾을 정도만
처음 만났으니 성감대 찾는 노력은 필수!
성감대라는 것은 기분 좋은 것.
삽입 스섹이야 아무나 할수 있지만
성감대에 힘뺀 부드러운 혀가 닿는 그 느낌.
여자가 나중에 또 느끼고 싶은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성공이겠지요..

딸을 하도많이 쳐서 그런건지 조금 지루끼가 있는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자가 오르가즘이면 좋지만 그거까지 안가더라도
만족스러웠다라는 느낌을 가지게요.
제 똘똘이 크지는 않습니다 뿌리부터 위에서 재면 12.5 되려나요
귀두도 막 큰편은 아니고.. 다만 귀두아랫부분 둘레가 조금 두께가 있는편이고
포경수술 할때 의사가 돌팔이었는지
왼쪽부분에 껍질이 이쁘게 달라붙은게 아니고 뭐랄까 조금 껍질 덩어리처럼 뭉쳐있습니다.
누가 말해줬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그부분 덕에 포경안한 사람이랑 하는 느낌이 조금 난다고 하더라구요.
돌팔이가 아닌 감사해야 할 분이라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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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21 동숴남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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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m 하이데어에서 많이 했습니다 서울지역에는 자주 만나서 한다고 하드라구여 38살이 16살? 19살 만나서 하고 그런 얘기도 많이 할뿐더러 친하게 지내던 형이 서울에 1인실에 입원했는데 1km로 여친 있는 상황에서 오전 여자 다르고 오후 여자 다르게 했어요 저도 그걸 보고 따라했다가 성공했죠 같이 술 먹으며 이런 저런 얘기하다 둘다 어느 정도 취했을때 야한 얘기하면서 자취방에 가고나 모텔에 갓네요 요즘은 안하지만
0
39 xkzkgktl10tyz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8 22:56  
신고
게시글들 모두 재밌게 잘봤습니다 ㅎㅎ
0
29 두번째아이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09 00:42  
신고
올리시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필력이 엄청 좋으십니다 술술 읽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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