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야외플을 좋아한 남자입니다^^
1.원룸 출입구 반대편 주차장쪽에 여자친구 벽에 기대게끔 하고 그때 십질플
2.신축 아파트라 지하 주차장에 차들이 없을때 cctv 사각지대에 책들을 깔고 기본 체위플
3.그 아파트 또 다른 지하 주차장에 틈새 공간에서 키스,펠라치오.십질플.(이때 어른들 지나가면 궁금해서 여기서 뭐하는지 물어보시더라구요. 다 아시면서 물어보시길래. 솔직하게 답변 드릴려다가 참음)
4.또 그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 말고 옆계단에 서로 앉아서 키스,애무플 정도
5. 또또 그 아파트 공용화장실에 여자화장실인가 들어가서 문잠그고 하려다가 그때는 밖에서 누가 안에 분명히 사람있는거 같다면서 하길래 사람 말소리 사라지자 마자 바로 런
그후에 성인 되고 나서는 오히려 야외플은 많이 안해봤네요ㅠ원래 이런 스릴감 엄청 좋아하는데 다시 분발해봐야겠어요^^
공원안에있는 작은 전시장안에서했습니다.
여친이랑 술먹고 집에 걸어가는 길에 기차길 밑으로 가는 굴다리에서도 했습니다. 차 올까봐 걱정은 됏지만 술기운이 걱정따윈 이겨버리더군요.급하게 끝내고 여친집 비상계단에서 한번더 했었습니다. 이때부터 여친이랑 야외섹스에 맛들려서 여기저기서 했었내요 14년전입니다. 시간빠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