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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후반에 취업해 하루평균 만오천보 움직이는 일 했는데 일끝나면 입에서 단내나게 일했는데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일끝나고 헬스장 다녀야 겠다 해서 다녀 봤는데,퇴근 버스 내리는곳 바로 앞헬스장 다녔습니다.퇴근하는버스에서 한시간동안 앉아있다가 헬스장가서 한시간딱 맞춰서 했는데 부지런해서가 아니라 걍 버스에서 쉬었겠다.깔짝이라도 하고 가거나 샤워만 하고 가자 하다보면 2년 동안 잘다니다 헬스장 주인 바뀌면서 기구 관리도 안되고 해서 회사 앞으로 옮겼는데 회사앞에는 직원들도 다녀서 안가게 되더라구요.걍 본인이 조금이라도 운동 할수 있는 동선 만들어 보세요.너무 무리된다고 하면서 쉬면서 하다보면 되긴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