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퇴사한다던 사람 입니다

43 치킨내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6 4219 13 2021.03.17 00:59
지난 주 금요일에 퇴사 했습니다
근 두달가까이 주말, 휴일, 반납하면서 일했습니다

기술직이라 학교에서 배운것중 써먹는게 1도 없어서 많이 힘들었네요
상사 이 퇴사하는 날 담배피러 가자길래 같이 갔습니다
사과할 줄 알았는데 사과는 커녕
그건 너가 이해 해야하는거다 주눅들면 될 일도 안된다 이딴식으로 얘기하더러구요
주눅들면 더 못하게 되는건 이해한다 근데 어떤 상황에서도 화내는 건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 신입이라 못하는 게 당연하고 부사수 못하는 거 도와주려고 있는게 사수 아니냐니까
말없이 줄담배만 피우네요

재수끝에 나름 알아주는 대학 입학하고
집안 사정때문에 휴학 길게하고
코시국에 다행히 졸업하고 취직해서
부모님 걱정 덜어드려야지 했는데
두달만에 일 그만뒀네요....

어머니 퇴근 시간에 맞춰 짐정리 다 하고 내려오는 길에 어머니께서
힘들면 좀 쉬어도 된다고 그 상사가 잘못한거지 너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 안맞는 스타일 하나 알았다 생각하고 털어내자
라고 하시길래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남앞에선 울어본적도 없는데
사는 게 쉽지가 않네요

쉬고 싶지만 퇴근하고 저 태우러 지방에서 올라오신 부모님보면서 저도 자고 일어나서 내일부턴 다시 일자리 찾아봐야겠습니다
두달만에 제 방 침대에 누워보니
이렇게 따뜻했을 줄이야...
프린트 신고
16 Comments
56 쇼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1:02  
신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0
38 호롤루룰리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1:03  
신고
힘내세요 님 잘못 절대 아님 그냥 이 길은 내길이 아니였나보구나하고 새로운 길 찾으시면 될 듯 합니다ㅠㅠ
0
44 중동의남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1:04  
신고
힘내세요 사는게 다 그렇지요
저는 직장 때문에 가족과도 떨어져 사는 기러기 아빠입니다 그만두고 싶어도 배운게 도둑질이라..
회사서도 이래저래 인정 못 받고 치이는 것 같아서 그만두고 싶어도 마음데로 관둘 수가 없네요

살다보면 좋은 날이 있을 겁니다
항상 마음 다잡으시고 몸 건강챙기시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고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0
36 깊은삽입이죄라면반으로줄일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1:09  
신고
다행입니다 그런 조직에 있어봐야 제자리 머무는 정도일꺼에요.. 더 좋은곳으로 가셔야죠!!
0
14 쭉쭉빠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1:22  
신고
누구나 첫경험은 서툴고 많이 당합니다
힝내세요 화이팅
0
50 콩나물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2:10  
신고
저와 비슷해서 공감이 갑니다....일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며 제대로 풀지도 못하고 쌓여가기만하는 것같은데다 얼마 전 비뇨기과 다녀왔더니 스물다섯에 심인성발기부전판정까지 받았네요....
0
36 radianc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3:49  
신고
잘되실겁니다..
저도 첫직장 업무강도도 그렇고 일이 안맞아서 한달만에 퇴사했습니다.
더 이상 다니면 정신이 미칠것같아서...
지금은 더 급여도 쌔고 좋은 회사들어가서 10년째 일하고있습니다.
0
28 Juninh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5:18  
신고
잘 했어요. 그만두는 건 지는 게 아닙니다. 슬퍼할 필요 없어요.
0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6:25  
신고
좀 뻔뻔해질 필요가 있네요  다음 회사에서도 상사가 맘에 안들면 또 관두실건가요 ?
아무소리 말고 참고 일하라는게 아니라  님이 잘못한게 아니면 싸우고 버티세요 짤릴대까지
2
58 레드불렛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6:48  
신고
이직이 지금 시국에서는 어렵겠지만 도전의 발판이 되면 좋겠네요. 저는 거래처에서 말도 안되는 논리에 아무런 말도 못하는게 화가 나더군요.
0
85 은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8:13  
신고
퇴사가 절대 끝이 아니에요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한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하십쇼.
실제로 좋은 선택일거구요

화이팅입니다!
0
61 디노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8:44  
신고
퇴사를 하셨다니, 다시 좋은 직장 찾으시길 바랍니다.
짧게 입사, 퇴사를 자주하는 경우 보통 다음 회사에 입사할 때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습니다.

혹시 다음 직장에서도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본인의 문제가 아닌지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4 Lucky Point!

0
29 마인드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09:22  
신고
부모님이 어디 남인가요 맘 터놓고 상담도 해보세요 현명한 의견 들을 수 있을겁니다
0
44 박고더블로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12:21  
신고
사람 인생이라는게 마음먹은대로 딱딱 살아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내가 마음먹은대로 계획한대로 안되는 일이 태반이지요. 시행착오를 겪으셨다고 생각하시고 이번 일이 주는 교훈을 절대로 잊지 마시고, 다음직장을 구하는 기준 또는 다음 직장에서 어떻게 업무를 해야하겠다는 본인만의 기준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기죽지말고 힘내세요! 화이팅!!
0
56 까르르66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16:30  
신고
같이 힘냅시다 화이팅
0
48 ofp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03  
신고
저도 군대갔다오고 뭐든지 다 잘할수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사회에 직접 뛰어들어보니 그게 쉽지않더라고요..
정말 사회는 많이다르더라고요.
힘내시고 다시 좋은 직장 찾으시길바랄게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7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5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SCUTE-6150
  • SCUTE-6148
  • SCUTE-6146
  • SCUTE-6143
  • SCUTE-6141
  • SCUTE-6139
  • SCUTE-6136
  • SCUTE-6134
  • SCUTE-6132
  • SCUTE-6131
+More 새 댓글
  • dndidjshs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24 비밀댓글입니다.
  • 난교질내사정 이토이 루카는 확실히 생질싸를 정말 좋아하나봅니다 자지 좀 괜찮다 하는 배우들한테 정액 한발씩은 다 보지로 …
  • 푸링프링 아오사카 아오이
  • rifjrwl 스샷으로 품번찾기 감사합니다
  • 매일매일매일 노모이고 여자는 아무것도 안입었어요
  • 어쩌자구 비밀댓글입니다.
  • 이건구 1
  • bllllack 잘봤습니다(다쓴디퓨저)
  • 전구만 멩작은 또 찾으러 오게...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