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다들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2 4219 3 2021.03.17 21:15
방금전까지 따끈따끈하게 사기 먹다가 왔습니다.
글이 좀 깁니다. 두서도 없구요. 하지만 결론은 마지막에 적을께요
어제 아침에 수사관이라는 사람에게 연락와서 제 명의가 도용되었다며 담당 검사를 바꿔준다고 하더군요. 검사라는 사람이 막 사건 설명하고 하는데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서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보안이 중요하다면서... 공소장도 보내고 피해자들이 입금한 내역 보내고 심지어 영상통화로 본인은 안나오지만 제 얼굴 나오게 해서 해당 사안 발설시 법적 책임을 물어본다는 글을 낭독 시키더군요. 음성등록을 한다면서. 진짜 사무실 같은 공간을 찍어서 그렇게 하니까 가본적이 없는 저는 당연히 청사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죠...ㅜㅜ
그러면서 수사하면서 확인을 해야된다고 구글플레이에서 qs를 치고 프로그램을 깔라더군요. 이때 알았어야 했는데 그때는 이미 자칭 검사(심지어 실존 인물 이름이더군요)가 중대한 사안이라면서 윽박을 지르는 통에 혼이 나갔었나봅니다. 막 화면이 슥슥 움직이는데 그게 먼지도 모르고 저는 조항같은걸 받아 적고 있었어요... 저에게 돈 뽑아서 cmn번호인가를 조회하게 금융관리위원회에서 외근하는 사람에게 전달하라더군요. 사실 이때는 이미 정신이 나갔기 때문에.. ㅎ 그 후 직장 조퇴해서 은행 들러 10년짜리 청약 깨고... 그걸 그대로 접선해서 홀랑 날려버렸어요... 하.... 위치보고와 보안을 철저히 하라면서 정말 혼이 나가더군요. 그것도 그런게 제가 은행나오면 알고 들어가도 알고 어디 있으면 막 알고 하니까 cctv로 본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믿었나봐요. 그렇게 청약 날려먹고 저의 위치를 보고 하라더군요. 집에간다. 소요시간 얼마나 걸린다.심지어 취침보고까지 하라더군요. 오늘 아침도 기상보고 하래서 보고하고 이동 보고하고 저에게 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라더군요. 대출받고 또 뽑으라 하는데 해당은행에 현금 잔고가 부족하니 안된다고 해서 "내일 하면 안될까요?"하니까 급한 사항이라며 다른 은행가서 하라더군요. 사실 이때도 은행 들어가면 알고 나오자마자 전화오고 하더군요 진짜 cctv로 보는것 같이. 일부만 된다고 하니 그거라도 인출 하라더니 그걸  또 부산으로 가져 오래요ㅋㅋㅋ 아 전 포항삽니다. 이런 놈이랑 같은 지역산다고 욕하지 마세요... 여튼 제가 못간다 나 내일 출근해야되는데 내 편의는 하나도 안봐주고 뭐냐? 하는 식으로 막 쏘면서 소환하라고 하고 통화를 끊고 경찰서에 신고 하러갔죠. 금관위 번호로 엄청 전화 오더군요. 다 무시 했고 경찰서에 오늘 뽑은돈이랑 싹다 들고 가니 경찰관분께서 딱 보이스피싱이라고 하더군요. 사람을 만나서 줬으니 형사과에 가보라며... 그나마 오늘 뽑은돈 안줘서 다행이라며 다독여주시더군요. 다행이긴했죠. 6시 넘어서 갔어서 이번주에 경찰서 들려서 사건접수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은 저같이 이렇게 당하지 마세요.

결론1. 검사, 공소장 등등 다 개소리 경찰이랑 검찰은 전화만으로 일 안한다더군요.
결론2. 앱은 절대 노노 (전 팀뷰어 깔고 나니 그것들이 안보이게 다른 프로그램을 깔아서 도청 및 감청하더군요. 이걸로 cctv처럼 다 아는거임)
결론3. 이런거 있으면 보안이고 개뿔이고 경찰서 가세요. 전화는 얘들이 앱으로 돌려서 지들이 받아요. (전 어제 182에 불안해서 전화 했을때와 프로그램 지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전화하니 전혀 다르게 받거라구요. 182, 112 다 지들이 받습니다.)
결론4. 전 거지가 되고 청약을 날린 등신이지만 등신의 경험을 다들 반면교사 삼으시면 좋을듯하여 구구절절 남기고 합니다ㅜㅜ

잡혔으면 좋겠네요 제 10년 청약의 원수
프린트 신고
22 Comments
27 모리카와스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1:28  
신고
사기꾼들은 진짜 징역 100년씩 때려야되요 아..화이팅..
0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7 21:33  
신고
돈은 다시 일어나겠는데 청약 기간 날아간게 너무 뼈 아프네요ㅜㅜ 위로 감사합니다
0
48 ofp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1:42  
신고
안타깝네요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안당했을건데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경험이있는데 검사 따까리 수사관이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당신을 내가 어떻게믿냐고 하니까 그럼 소환장이 날아갈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날려라 했더니  연락없더라고요.
암튼 청약 아쉽겠지만. 힘내시길...
0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6:35  
신고
저도 그렇게 강단있게 했어야했는데 말그대로 기싸움에서 지고나니까 어느새인가 말을 듣고 있더군요ㅜㅜ 위로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5 Lucky Point!

0
39 118공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13  
신고
경찰에 접수한 서류있으면 청약 통장 복구 시켜줍니다. 돈만 원금그대로 넣으면.. 은행직원한테 조금 쪽팔리더라도 여쭤보세요. 관련사항 인터넷에 검색해보시구여...
0
250 flutt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17  
신고
순간 당황함을 최대한 활용한 고단수라  아마 저도 똑같은 경우라면 아마 당하지 않았을까 생각이드네요
비싼 경험 했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제가 다 마응이 아프네요...
0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6:49  
신고
위로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경우도 있으니 혹여나 이런 상황 발생해도 당황하지 말고 잘 대처 하시길 바래요ㅜㅜ
0
39 118공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19  
신고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ihe71&logNo=221300393577&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query%3D%25EB%25B3%25B4%25EC%259D%25B4%25EC%258A%25A4%25ED%2594%25BC%25EC%258B%25B1%2B%25EC%25B2%25AD%25EC%2595%25BD%26where%3Dm%26sm%3Dmob_hty.idx%26qdt%3D1
0
39 118공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20  
신고
참고하시길 바래요..
0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6:37  
신고
헐... 이게 꼭 되기를 바래야겠어요! ㅜㅜ 이렇게 도움을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0
50 오일겨드랑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35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6:42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34 기린보이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49  
신고
지금은 큰돈이지만 나중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훌훌털어버리시고 힘내세요
0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6:43  
신고
돈도 돈인데 청약에서 시간과 횟수를 날린게 뼈아프네요ㅜㅜ 응원감사합니다.
0
53 DHEW113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52  
신고
어디 기관에 누구인지 물어보고 끊은 다음 거기 진짜 번호 찾아서 물어보는 습관부터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0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6:44  
신고
네 안일하게 행동했는데 이제는 진짜 모르면 안받고 조심해야겠어요
0
22 보노오노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04  
신고
ㅋㅋㅋㅋ 저는 몇일전에 서울지방검찰청이라고 전화 왔었고 실제로 .. 문자로 공문서 조작해서 사진까지 저에게 보여줬어요 11명이 저 고소했다고 이름 이랑 민중까지 일치 해서 놀랬어요
0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6:46  
신고
저도 공소장, 협조문, 거래내역서 등등 여러가지를 보여주고 하니 저도 모르게 말도 안되지만 신뢰라는걸 해버렸나봅니다ㅜㅜ
0
52 대충보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11  
신고
그런전화 자주오는데 관등성명 대고 702호로 오라하면 알아서 끊습니다ㅋㅋ  어디702호인지도 말 안했는데 ㅋㅋㅋ
0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6:46  
신고
이건 꿀팁이네요 모르는 번호는 이제 다 피할거지만 혹시나 받게 된다면 해보겠습니다
0
41 스펜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06:35  
신고
앱 깔라고 했을때 알아차리셨어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1
55 하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6:47  
신고
사람이 홀리듯이 움직이게 되더라구요ㅜㅜ 다시 일어나야죠ㅜㅜ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3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IESP 637 리무브 아베 미카코 / 시이나 소라 마약수사관 약 절임 질경련
  • rlrkakrglstkc 야츠가케 우미
  • 익명1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6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JUX 398 리무브 하나조노 타카코 / 시노다 아유미 아내의 친구와
  • 이수짱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KTRA 344 리무브 야마구치 하루 봉사 파더콘 아가씨 백보지 질싸
  • 애미야국이짜다 KV 328 리무브 미즈키 메이 물고 빨기 입시학원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