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여자친구 다이어트 기다려 본적 있으신가요?

55 방앗간청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9 10169 0 2021.03.17 22:41
최근에 장거리 여자친구와 2박3일 부산여행 했었는데

제가 호텔에서 실언을 해서 여자친구 실망?시켰었거든요.

상황은 누워서 쉬면서 얘기하다가

"요새 나 너무 피곤하고 몸이 무거운데 운동을 너무하고싶다.

너도 얼른 공부끝내고 운동하고싶지않아?

나는 너 20살때(지금25살) 사진보니깐 그 모습이

너무 궁금하다. 같이 운동해서 그때처럼 돌아가는거 어때?"

라고 얘기했는데, 화를 내더라구요ㅠ

좀 저도 눈치+바램을 얘기한건 맞는데

자기도 지금 살 많이 찐거알고, 외모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오빠가 여기서 굳이 그런말 안해도

알아서 공부끝나면 살뺄거고 공부랑 운동 두개 다 챙길

생각 없다면서 목소리 깔고 화내는데 무섭더라구요ㅠ

그리고 제가 뭐 실언을 한거니깐

이후에 다시 잘 얘기해서 풀고 관계는 가졌는데

여자친구도 저한테 이뻐보이고싶다고 시험 끝나고가

아니라 지금부터 관리하겠다는 약속?은 했어요ㅠ

부담 줄 마음은 없는데, 사진같은 몸매라서 얼굴은 진짜

이쁘니까 거기다가 살만 빼면 더이상 바랄거 없을거같거든요ㅠ

솔직히 이런 글 올리는게 쓰레기는 맞는데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시고, 실제로 통통한 여자친구가

관리 열심히해서 이쁜몸매로 바뀌신 분들이 경험이

궁금합니다...

Ps)잘만나고있고 헤어질 생각은 없으니 혹시나 부정적인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ㅠ
프린트 신고
29 Comments
44 조르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48  
신고
제 눈에는 사진이 너무 나쁘지가 않은데요...ㅠㅠ
0
55 방앗간청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7 22:51  
신고
실제로 제 여자친구도 평소에 번호 따일정도로 외모는 부족하지않은데, 제가 슬랜더 취향이라 그런지 살만 빼면 진짜좋을거같아요ㅠㅠ 본인도 너무 빼고싶어하는데, 상황이 안따라줘서 스트레스받으니 화낸거같구요ㅠ
0
44 조르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12  
신고
요자친구분이 본인 취향에 맞춰드려야 하나용..?ㅠㅠ 저는 극단적이라서 스트레스 받고 이별까지 생각해 볼것 같아요..여자친구분은 맘넓고 착하신가봐요ㅠㅠ게다가 이쁘기까지..
11
75 딸롱도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2:54  
신고
코감기 시국 좀 나아지면 같이 헬스장 쇠질 데이트 하셔요^^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가능하고 3대 500 치시면 주변의 부러움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0
48 그르르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16  
신고
저는 헬스장 데이트 추천하지 않습니다.. 내 운동하기도 바쁜데 장단 맞춰줘야해요 안그럼 삐짐 벤치 자리 비면 얼른 뛰어가야 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3
52 asfefgc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22  
신고
격하게 공감합니다 ... 자리 눈치싸움 하기도 바쁜데 ...혹 까지 ...
0
51 금딸시전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16  
신고
저도 예전 여자친구가 얼굴은 이쁜편이었는데 통통하고 덩치가 쪼금 있었습니다. 사귀기 전에는 운동도 잘 다니고 식이요법도 하고 있다고 해서 언젠가는 살이 조금 빠지겠지 생각하며 사겼는데 아무래도 데이트도 하고 직장생활하며 살 뺀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점점 운동가는 일도 적어지구요. 저도 슬랜더 취향이라 착하고 저에게 잘해줘서 만났지만 관계시에 점점 성적 매력을 못느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글쓴이분 여자친구도 다이어트 얘기 소리가 나온 순간부터 계속 신경이 쓰일 거예요. 예민해지구요. 같이 밥 먹을 때도 많이 먹거나 잘먹고 있으면 밥먹고 있는 자기를 쳐다보고만 있어도 신경쓰일 거구요. 글쓴이분이 "얘가 살 뺀다는 애가 맞나?"라는 생각도 드실 수도...
다이어트를 기다리지 마시고 "통통한 여자친구도 나는 너무 좋아~"라고 자기 암시를 거세요. 관계를 쭉 이어가시려면 다이어트 관련 얘기를 꺼내지 않는 게 좋습니다.
4
55 방앗간청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1:04  
신고
진짜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0
33 Whdbe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35  
신고
저는 소위 말하는 "헬창"입니다. 시합경험도 몇번 있고, 바디프로필도 찍어본 경험이 있어서 다이어트가 얼마나 힘든 지 알아요.

아무래도 여자친구분이 다이어트 하시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는 조금은 각오하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걱정을 해봅니다 ㅠㅠ
1
55 방앗간청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1:05  
신고
막 본인 스트레스를 상대방을 통해 풀지 않는 친구라 혼자 끙끙 앓을까봐 더 걱정이네요ㅠㅠ 제가 못참고 얘기한게 참 쓰레기같고 그래요ㅠ
0
44 인덕원평촌그사이어딘가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38  
신고
저는 반대인데 와이프가 임신전 40후반에서 출산하고 그동안 붙은살을 집에서 홈트하면서 임신전 몸무게로 만드는걸보면서 같이 임신한거마냥 쪗던 저도 자극아닌 자극 받고 운동할 때 같이 따라햇더니 살면서 첨으로 미약하지만 복근이란게 생겼어요
취향에 맞게 변하길 원하면 본인먼저 시작해보세요
이미 몸짱이시면 다음분에게 패스..
1
51 SunFoot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41  
신고
반대로 여자친구분이 남자친구분한테 원하는게 없을까요??
있어도 말하지 않거나 아니면 지금 남자친구의 모습을 사랑하거나 말했어도 글쓴이께서 들어주지 못하고 계실수도 있을겁니다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게 서로에게 건강한 연애가 될거같습니다
7
27 싸포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7 23:41  
신고
저랑 똑같은 연애를 하고 계시네요 제 여자친구도 살집이 있는편이라 조금 다이어트를 하는게 어떻냐며 권유를 했더니 마냥 좋아하지는 않는게 현실이더군요 다만, 저는 자기만 빼지말고 나도 같이 다이어트를 할테니까 같이해보자는 식으로 했고 저는 다이어트를 성공했지만 여자친구는 아직 5개월째 온갖 이유를 대며 성공을 하지못했습니다. 진짜 타인은 내 마음대로 할수가 없는것 같아요 댓글 남기신분들중애 금딸시전중님의 댓글이 제일 제가 전하고 싶은 말을 다 적어 놓으신것 같아요. 몸매가 통통해서 성적 매력을 못느껴 헤어지거나 아니면 조용히 암말 하지않고 만나는게 제일 현명한 답 일것 같습니다. 암튼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지만요 저는 이번에 여친에게 또 다시 싸우면서 다욧을 너무 안하는거 아니냐며 핀잔을 줬더니 조심스럽게 다시 다욧을 시작하더라구요 하는 모습이 이쁘길래 요즘 비싸다던 구운계란과 닭가슴살을 택배로 보내줬네요 더 열심히 하라고 ㅎㅎ 이번에도 실패하고 잘 안하면 저는 헤어질 생각입니다. 너무 통통하면 남 시선도 안좋고 저도 몸매 보는 맛이 별로 없더라고요. 이만 지나가는 행인이 댓글 달아봅니다.
3
41 vcxz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00:15  
신고
그런 말 하실거면 최소 피티 끊어주고 나서 하면 됩니다.
16
52 토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00:30  
신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가 아닌 바꾸려고 노력한다면 그 관계는 지옥이 아닐까요?
그리고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는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5
62 가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00:57  
신고
맨 마지막에 '잘 만나고 있고 헤어질 생각은 없다' 고 적어놓으셨는데
중간에 보면 '부담 줄 마음은 없는데, 사진같은 몸매라서 얼굴은 진짜
이쁘니까 거기다가 살만 빼면 더이상 바랄거 없을거같거든요ㅠ' 라고 적으신건 어떤 의미인가요?
벌써 본인부터가 헤어진다면 그 이유를 다 얘기하신거처럼 보여요
그사람의 그런점이 마음에 안들어서 눈치+바램을 얘기 할 정도면
이거 때문에 헤어짐도 스쳐지나가는 생각중에 있다는거에요
차라리 연인이 놀고먹기만하면서 살까지 오르니까 그런 나태한 모습이 마음에 안든다 라면 몰라도
단순히 연인의 살이 붙은 모습이 별로다.. 거기에 그런 말까지해서 싸운걸 여기 적으신거라면
제가 글을 읽고나서 느낀건 핑계거리를 하나 발견했다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짧은 글로 모든걸 설명하기 힘드셨을거고, 저 역시 부분적으로 이해한게 분명 있겠지만
적어주신 상황에서 여자친구분이 그렇게 화내지 않으셨다면
오히려 작성자분이 이렇게 미안한 마음이 생겼을지 의문인 글내용이네요
정말 예전처럼 슬림해지는 그모습 단지 딱 그모습만을 원했던거라고해도 분명 아쉬운 상황이고
'그때' 로 돌아가는건 어때? 라는 표현이 너무 상처가 되는말 같아요
상대방은 '지금', '예전'의 나 모두 좋아하는데
작성자분은 '그때'의 상대방이 좋다고 말하는거 같거든요..
같이 운동하시려는 마음도 이해하고 상대방의 외적인 부분도 분명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짧은글에서 느껴지는건 상대방의 존중이 아니라 그런 점들 때문에 만나고있는 사이처럼 보이는게 제 생각입니다
남의 연애사에 오지랖같은 댓글일 수 있지만
읽어보시고 흘려도 좋고 아니면 한번쯤 돌아서면서라도 생각해보시면 도움 되지 않을까해서 남겨봅니다
5
55 방앗간청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18 01:13  
신고
진지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확하게 보신거 맞아요...근데 저도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 생각해보면 항상 저지르고 후회하거든요...지금도 이미 여자친구한테 상처주는 말했고 눈치없는 쓰레기인거 인정합니다ㅠ
근데 이번만큼은 상대의 외적인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후회할짓은 안하려구요. 지금 여자친구가 얼마나 좋은사람인지도 알고, 남자들한테도 충분히 매력적인 여자일지도 알고있거든요...이대로 제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저는 아마 절대 결혼도 못하고 좋은 여자도 못만날거같아서 한번 극복해보겠습니다. 횡설수설하지만 가림님의 애정어린 답변도 도움됐습니다. 감사합니다
0
158 울울버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01:11  
신고
솔직히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살뺐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듣는 입장에서 기분 나쁘죠.
가르쳐줄테니 같이 운동하도록 권유해보든가 해야죠.
4
23 걸강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04:37  
신고
저도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
되돌아 보면 전부 제 욕심 입니다
만약 여자친구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예뻐져서 본인 가치가 올라간걸 알게됬는데도 여전히 작성자님을
그전과 똑같이 사랑해줄 보장은 없습니다.
주변의 남자 접근도 지금보다 훨씬 많아질겁니다
항상 끝이란건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날 좋아하니까 만나면서 그런걸 상대방에게 바라고 힘들게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상대방 보단 나에게 집중하고 나의 가치와 수준을 올리고 내가 정말로 원하는 수준(외모)의 여자를 꼬실수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더 집중 하시는편이 어떠신지요?
1
38 밀입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04:45  
신고
욕심입니다. 하지만 그 마음 이해 가네요. 질 밎춰갔으면 좋겠어요. 저는 실패해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0
41 스펜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06:08  
신고
그게 요새 흔히 말하는 가스라이팅입니다

이런글 올리는게 문제가 아니고 본인이 정서적 학대를 하고 있다는걸 인지 못하는게 더 문제같습니다

부담줄 마음은 없다는건 내 행동을 합리화 하기위한 핑계고 어떻게든 여자친구 살빼게 할 방법을 물어보고 싶은거 같은데

본인부터 운동해서 김종국 같은 몸을 만들면 여자친구가 알아서 뺍니다
12
18 gmggk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10:15  
신고
새로운 개념 알아갑니다 굿
0
18 gmggk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10:14  
신고
여자친구분이 그걸 설명해주는게 착하네요
강요하지마세요
현실적으로
여자친구분이 슬렌더 몸만 되도
남자는 그 이상의 몸매를 가져야 비슷한 급이 됩니다
여자친구가 살빼길 원한다면
본인도 여자친구가 원하는 몸매를 가지세요
물어는 보셨나요 ? 먼저 말하셨겠지
1
42 두루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10:23  
신고
대부분 실패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그냥 말없이 그냥 기다려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괜한 자극 주는거보단
0
34 nobodyknow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10:25  
신고
여친한테 살 빼라 하기전에 같이 운동하자고 얘기했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1
59 블랙블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11:26  
신고
저는 운동을 좋아해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 사람입니다.
보통 제가 운동 열심히해서 관리하는걸 보면 여자들 운동은 안해도 먹는거 조절해서 살은 다 빼더라구요.
그리고 공부를 몇년한지 모르겠는데,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거 알고있지만.
모든 일은 체력이 바탕이 되야합니다. 공부도 체력이 좋아야 더 집중해서 잘할수있구요.
운동 안하고 살만찌면 공부도 잘 되지 않습니다.
0
43 진진자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11:26  
신고
경험상 1명도 없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면 아마 빡쳐서 다이어트 하실듯오
0
40 만보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14:50  
신고
헤어지면 다이어트 가능. 그전엔 불가능
0
32 근육근육뽜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18 22:03  
신고
운동은 미친듯이 많이 해야 살 빠지는거 아닌가요? ㅎㅎ
살빼려면 그냥 평소보다 좀 적게 먹는게 나을거 같아요. 공부하고 일하느라 바쁘시면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5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5  09.29 16 SVMGM-054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5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20 HUNTC-623
  • +20  09.29 21 FC2PPV-4983569
  • +24  09.27 22 FC2PPV-4981844
  • +30  09.29 23 FC2PPV-4740791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25  09.24 28 FC2PPV-4981668
  • +9  09.25 29 HSODA-133 토바 이쿠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More 새 댓글
  • 닉네임엄슴니다 동중동중동중
  • Ededededdd 스크린샷 스샷으로 품번 찾기 저장지장
  • 오구나다 스샷 품번 검색
  • 이치shh 비밀댓글입니다.
  • 카스뿡 내용물이 이거 아닌 거 같아요
  • David323 23306
  • Gotohell011 아내의 불륜일기〜청초한 유부녀
  • 이게되네s1 고생했습니다!
  • 사우스포 슬렌더 거근 아날 하다가 울부짖음
  • 황군5 거근 .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