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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짜증나고 열받네요

30 에베베베루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7 10765 5 2021.03.20 01:41
차를 살려고 하는데 형이 차살때는 1500만원 지원해주고 저한테는 300만원정도 지원해준다고 하니 짜증나고 열받아서 따지니 코로나시국도 있고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니 짜증나네요. 물론 돈 보태주는것도 감사한 일인데 분명 형 차사기 한달전에 중고차 살려고 제가 모은돈에 200만원 보태달라고 할때는 집에 돈이 없다고 형 차사고 3년 뒤에 1500만원 똑같이 지원해준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그런말 한적없다고 500만원 받으라고 하니 차별받고 집안 잡다한일은 다 저한테 시키고 형은 첫째라고 안시키니 더욱 짜증나고 집이 집같지가 않네요. 대출받아서 집을 나가고 싶네요. 진짜 집이 편안해야하는데 출근하는게 더 마음이 놓일정도로 집이 불편하고 짜증나는데 가족들은 저보고 쪼잔하다하니 더 짜증이나서 불면증까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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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Comments
26 엄마커피좀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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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살돈으로 월세라도 구해서 독립하시는게...
0
21 pegpe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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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광처럼 보이네요..
17
21 마리노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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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족간에 이야길 잘 모르기에 뭐라 할 말이..
0
31 나나노나j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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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광 그만 부리고 독립하세요
11
11 종종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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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나이가 어리신것같은데 어리광 그만부리고 독립하세요
0
35 jakelee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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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여기다가 저렇게 글쓸정도면...왜차별하는지 저는 알듯....
13
37 줴훈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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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못해주는 가정도 많습니다. 감사히 생각하세요
1
38 yui1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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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돈을 당연히 받는거라고 생각치 마세요..
3
55 파워섹스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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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거에 감사하세요;; 진짜 가정마다 사정이 있겠지만 글쓴이의 글로만 봐서는 어리광처럼밖에 안느껴집니다;;500만원이라도 지원해주면 아이고 감사합니다 해야지  무슨;;
6
39 돌고돌아고양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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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은 3년전에 차를 구입했다.
- 3년전 형이 차를 살 때 부모님이 1500을 지원해줬다. 그런데 나는 왜 안해주는지 모르겠다. (어리광)

3. 형이 차를 구입하는데 앞서서 한달전에 내가 중고차 구입을 위해 지원요청했지만 거절 당한 대신, 형의 차 구입시점으로부터 3년이 지난 시점에 똑같이 1500만원을 지원해주겠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시점에서 부모님이 입장 번복을 하고 500만원만 지원해준다고 한다.
- 형은 해줬는데 왜 난 안해줘 (어리광)

4. 부모님이 형은 잡일 같은 것을 안시키고 나만 시킨다.
- 왜 맨날 형만 시켜 (어리광)

5. 작성자분의 지난 게시글 목록을 보니 댓글에 "저도 유흥 끊으려고요" 라는 글이 있던걸 보면 직장다니면서 유흥업소도 꽤 다닌걸로 추정된다.
- 결과론 적인 얘기겠지만, 유흥다닐 돈으로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네요.

6. 부모님의 입장이라면 해주고 싶다가도 나이도 어느정도 먹었는데 계속 철없이 찡찡대니까 짜증나서 안해주는 것 같다고 추정된다.
-보통 부모님들은 자식위해서라면 뭐든 해주고 싶어합니다. 그런데도 안해주는 경우는 딱 두가지에요. 1. 정말 사정상 지원이 불가하여 안되는 경우, 2. 지원 가능하지만 괘씸해서 정신차리라고 안해주는 경우.

나이를 먹었다고해서, 직장을 다닌다고해서 다 어른은 아닌겁니다.
나이먹어도, 직장을 다녀도 어른스럽지 못하고 철 없는 사람들은 말이나 행동에서 드러나게 되어있어요.

작성자님이 부모님께 그동안 보여왔던 것들 등등을 생각해보시길 바랄게요.
(물론 몇 줄 안 되는 작성자님의 글만 보고 제가 넘겨짚고 무례를 범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요)
14
35 윤재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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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성숙해지셨으면 좋겠네요...
객기부리면서 독립해봤자 본인만 개고생합니다.. 고생 적으려다 개고생으로 적었습니다.
1
42 skwoske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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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뒤이불킥각 박재해놓고싶네요 놀리게
0
29 츄르르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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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으려고 올리신 글이죠??

성인될때까지 집안일 얼마나 하셨나요?
밥먹고 설거지 한번, 분리수거 한번, 청소기 한번 돌리고 생색과 싫은티는 엄청 내실 것 같네요.
부모님은 그걸 항상 하십니다. 당신을 낳았다는 이유로.

부모가 당신에게 돈 주려고 돈 버시는겁니까?? 용돈은 드려본적 있나요? 부모님이 집안일 하기 위해 태어나셨습니까?

가족 구성원이면 당연히 집안 일을 해야되는것이고요.
아마 혼자 사셔본 적도 없어 보이는데 한달만 혼자 살아봐도 그동안 얼마나 본인이 편하고 아무 생각 없이 사셨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자취하면 요리, 청소, 빨래 등 하느라 자유시간도 엄청 줄고, 쓰래기처리, 화장실청소 등 살면서 생각도 못했던 문제와 직면하고 스스로 해결해야합니다.
그동안 부모님이 다 해주셨으니까 몰랐겠죠.
나이먹고 집에 빌붙어 살면서 흥청망청 돈쓰고 찡찡거리지마시고, 그렇게 싫은 집안 나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0
37 러어러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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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차살돈 50이라도 보태주면 모닝이라도 사는데
0
32 판다쿠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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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도 아니고 진짜ㅋㅋㅋㅋㅋ집 나가세요 그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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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5 개나리아파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4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44 말랑말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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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되시면 차를 끄는게 맞지만, 능력안되는데 차끌고다니면 카푸어됩니다.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0
47 ㅁ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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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 500이라도 보태주시는게 어디입니까.. 저는 글쓴이분 액수 반도 안되는 금액 보태주셨는데 그거 받는것도 죄송스럽고 제가 엄청 한심하게 느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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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2 우연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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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남으로
밑에 동생 하나가 있는데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부모님 생신도 안챙기고 하는 동생보다 평소에 감정교류 많이하고 공부 열심히해서 대학간 저한테 자취방도 얻어주시고 용돈도 주시는 반면에
동생한텐 대놓고 아무것도 안해주십니다..
1
37 jinmuk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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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땡전한푼지원 못받죠 ㅋㅋㅋ
1
41 응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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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부모님 집에서 되게 편하게 잘지내셨네요?
밥해줘 빨래해줘 청소해줘 ㅋㅋ 설겆이 다해줘
공과금 및 관리비 식비 기타 등등ㅋㅋㅋ
님이하시는 잡심부름에 댓가치곤 아주 많은것들이죠
독립해서 살아봐요
그럼 죶같은 집구석이 아마도 많이 생각날꺼에요
지금은 글쓴이님이 배가불러서 그래요^^
중2병 걸린 마음으로  이 댓글보시면 분명
삐딱하게 보이실겁니다
13
47 퍄르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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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살아요 ㅋㅋ 참 애같네요
0
32 아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3:10  
신고
300은 땅파면 나오나요ㅋㅋㅋ좋은부모님두셨네요
0
54 태와니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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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잔하신거 맞아요. 가족분들이 제대로 보셨네요.
0
25 나도보고싶다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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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에 겨워 살았네..
0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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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서운하고 짜증날 순 있는데 이렇게 글쓴다고 해결되는건 없죠. 결과는 질책만 받을 일이 되어버렸네요.
이 글을 읽으면서 내 동생이 이랬다면 미안한 마음도 들겠지만 정도 좀 떨어질거 같아요...
형제끼리의 마음도 이렇게 가볍지 않은데 역지사지로 천만원이나 되는 돈을 맡겨놓으신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써서 첫째 해준건데, 나도 내어놓으라고 떼쓰는 자식이 더 있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엄청 복잡한 심정에 온종일 기분도 나쁘실거에요.
더 보채지 마시고 주시는거에 더 감사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둘째도 눈에 밟히실게요.
1
24 오레오민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4:28  
신고
충분히 서운할 만한 일인데..... 너무 애 취급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뭐 이해합니다. 작성자분이 단순히 차량문제 뿐만 아니라 집안에서 다른 대우(?)를 받니. 저도 형이고 남동생이 있지만 돈이나 용돈 먹는거 뭐 그냥 똑같이 해주시니 그게 저도 맞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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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기보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4:28  
신고
이게 진짜 어그로 글이 아니라면 반성많이 하세요. 이때까지 부모님이 해주신게 얼만데 뭔 자신은 돈 적게 준다고 찡찡대는지.. 한 평생 자식만을 바라보면서 살아오신 세월을 값으로 매기면 그런소리 못해요 부모님 살아계신 것만으로도 고마워하세요 누구는 부모님없이 자라서 어릴때부터 투정부릴 사람조차 한 명 없이 홀로 쓸쓸히 살아가는데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건강하다는 것 자체가 복에 겨운 사람입니다
0
34 Greec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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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거야 ㅡㅡ 돈 맡겨놨어요?
2
57 킹기도라철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5:50  
신고
많이는 아니지만 부모님한테 월 엄마40 아빠 20 용돈 드리고있습니다.
고생 하신 부보님 생각하면 더 못드리는게 아쉽네요... 님은 복받은줄 아세요
0
44 ㅈl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5:51  
신고
부모님께 잘해드리세요.. 떠나시고 나면 못해준거만 생각나요...
0
29 가나가나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5:51  
신고
차 하나도 자기 돈으로 못 사는 인간이 차 살려고 아둥바둥...
1
41 스펜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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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기준에서는 많이 서운하고 화도 나겠지만

코로나 시국이라는게 말도안되는 핑게라는건 좀 국가에서 괜히 재난으로 지정해서 지원금까지 주겠습니까

가족들이랑 같이 살면 계속 싸우기만 할것같은데 독립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0
62 코민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7:16  
신고
오늘 저녁에 치킨먹을껀데 치킨 추천좀해주세요~
5
36 깊은삽입이죄라면반으로줄일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8:33  
신고
아잌 ㅋㅋㅋ갑자기 빵터졌네요
0
36 깊은삽입이죄라면반으로줄일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8:17  
신고
부모님께서 사정이 안좋아 돈이 없는걸 어케요? 뭐 장기라도 때서 팔아야돼요?
2
36 gent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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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형제를 대하는데 차이(별) 가 있다고 느끼시는 것 같은데, 부모님이 글쓴님 키워주신 수고를 생각하면 그런건 정말 사소한겁니다. 지금은 이해 못하실 수도 있지만.. 나중에 부모님을 더이상 볼 수 없는 때가 오면 절실히 느끼실 겁니다..

차별해도 좋고 잔소리 해도 좋으니 제 이름 한번만 더 불러줬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에요..
1
49 둘리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09:45  
신고
이 글보니까 제가 짜증나고 열받네요 부모님 속은 얼마나 타실지

Congratulation! You win the 95 Lucky Point!

1
26 애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10:31  
신고
진짜 애도 아니고 왜그러시는건지... 대체 이런 글을 싸질러 놓고 어떤 반응을 원하신 건지 진짜 모르겠네요
0
40 Zer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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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광기네요
집단 린치하는거 보면 좀 역겹기까지도 하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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