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를 가려고 하는것보다 본인이 진짜 최~선을 다했는지부터 물어보셔야 할 것 같네요.
사람이 정말 모든힘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면 결과에는 집중하지 않게되니까요...
정말 단 하루도 후회없이 수험생활을 했는지부터 알아보시는게....
그렇게 살지 못한다면 스카이? 나와도 결국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한테 밀립니다.
요즘은 학벌도 중요하지만 능력이 훨씬 중요해지는 시대죠.
낭중지추가 더욱 심해진 세상이기에
잔인하지만 능력없고, 재능없고, 노력안하는 사람은 결국 다 들통나서 밀려나기 마련입니다.
전문직 할것도 아니라면 뭐할건지부터 생각해보라 하십쇼...
5년 전 제 군대 후임 중에 교사가 꿈인데 서울 교대만 바라보는 형이 있었습니다.
수능 성적도 딱히 비빌만큼 안나오는데 지방 교대는 엄청 하찮게 보고.... 결국 5년이 지난 지금도 수능 보고 있습니다.
10수 정도로 알고 있는데 절대 고집 안꺾입니다.
지원 슬슬 끊으면서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시키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사수를 진짜 마지막으로 임하고 이번에 나온대학 무조건 가라고 하는거 ㅊㅊ 합니다
문과가 학벌이 안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건동의를 못하겠네요... 물론 갈수있어야 좋은 대학을 가는거지만요
나이가 많아질수록 학벌보다 나이가 더 중요할텐데...
이미 마음을 먹은이상 진짜 마지막이라는 확답받고 도전시키시죠
일반 사기업이나 공시는 모르겠습니다만, 문사철 석사 박사에 유학까지 가고 교수테크 갈거면 서울대 4수 할만 합니다. Ky다니고 전혀 다른 과에서 문사철 복수전공했는데, 솔직히 문사철로는 학부 서울대 미만 잡입니다. 대학원에서 학벌 갈아탄다고 해도 학부가 중요해요. Ky에서 박터지게 해야하고, 중경외시 학부면 솔직히 문사철 교수는 못됩니다.... 뭘 하고싶은지부터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