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님이 거기서 일하는 여자 매니저 같으면 손님이 비싼돈내고 왔는데 니한테 왜 잘해주냐
니가 손님을 황제처럼 받을어야지 하는 사람한테 잘해줄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뭐 음료수라도 갖다바치고 살랑대는 사람한테 서비스 잘해줄까요 답이 나오죠?
그런데 몇몇 호구는 갖다 바치면서도 좋은 서비스도 못받을 확률이 높음
그렇습니다 님말대로 당연히 사람상대하는 서비스 직이니 좋은게 좋은건 맞아요 그런데 솔직히 적당히 갖다받쳐야지 비싼 초밥에 족발에 후기보면 애인한테 하는것 보다 더 잘하는
손님들 많아요 아무것도 안 사가는 고객은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지요
솔직히 진심 마음에 우러나서 주는 고객은 얼마나 있겠어요 수위좀 높이고싶고 다른것도 생각하는 것이지요 오히려 매니져들이 자주 지명해달라고 서비스 더 확실히 해주면서 친절히 하는게정상인거죠
저도 마사지 좋아해서 나중에 친해진 관리사분께는 과자는 많이 드렸었네요.. 저 같은 경우는 마사지 스타일이 잘 맞는 관리사 찾으면 그 관리사만 찾아가곤해서 한두번은 그냥 다녀보다 이 관리사가 괜찮다 싶으면 선물용? 과자 드리곤 했는데 그냥 약간의 호감을 얻는 용도였습니다.. 보통 2시간에서 3시간까지도 마사지 받는 편이라 긴 시간 어색한 것도 그렇고 뭔가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면 관리사도 좀 더 편하게 대해주는 것도 없잖아 있습니다.. 가게나 실장님이 손님이 이런 것 사다주셨다고 자랑하는 곳 있으면 안 사 갑니다 괜히 뭔가 뻘쭘한 느낌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