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이 길수록 계속 유지해나가고 싶어하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렇게 긴시간을 같이 했으니까, 만으로는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조건은 되어주지 못하더라구요. 꼭 누가 잘못한건 아닐지라도 새삼 나랑 너무 다르고 안맞는다고 느껴지면 멀어지는건 한달도 안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저도 윗윗댓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방치하라는건 아니에요. 그건 더 나쁜겁니다. 저도 예전에 친구 둘이 크게 한번 싸우고 쟤랑은 상종 안한다 하는거 저랑 다른 친구 한명이 걔네 한명씩한테 그래도 다시 한번 얘기해보고 결정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풀 가벼운 문제지 않냐. 설득해서 다시 회복한 경우도 있었죠.
하지만 안되는걸 굳이 유지시키려고 하다보면 두 친구분 사이의 문제가 더 커지는거 뿐만 아니라 글 작성자분께도 난처하거나 얼굴붉힐 일이 생길 우려가 있죠...
죽음에는 세가지가있다고 들었어요. 나 너 그들의죽음
B 친구로써는. 일면식도없는 사람의 죽음 이었지만
a친구은 상황이 다르죠.
가끔은 친구가 자신을 다 안다고 착각하지만 아니에요사람은 실수할때가있습니다 오히려 별거 아닌거에 상처를 받기도합니다
계속볼 사이라면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그게아니라면 b에게 a가 이런거때문에 속상했다고했어전달해주시고
B가 a에게 전화나 직접만나서 사과하는게. 베스트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