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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배려가 부족한 말을 하는 여친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61 10442 1 2021.04.01 07:17
이 사연은 다소 배부른 소리일 지도 모르니 나가시려면 지금 나가시는 게 좋습니다.

여자친구는 매우 착하고 생각도 바르고 검소하고 이쁘고 키도 크고 다 좋습니다

여자친구와 1년 반을 사귀고 있고 그 동안 싸웠던 적은 없습니다

근데 가끔 여자친구가 저의 입장은 개의치 않는 발언들을 할 때가 있어 적어 봅니다

3가지 사례를 들어드리겟습니다

1.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분이 초등학교 저학년의 남자 아이를 두 명 키우시는 데 그 분의 육아 방법이 매우 멋있어 보여 여친에게 설명을 했더니 " 그거 싸이코패스 한테 써먹는 방법이잖아?" 이래서 정말 당황한 기억이 있구요 정확한 방법은 기억 안나지만  전혀 싸패 다루는 내용은 아니고 정말 오은영 교수님급으로 성인군자부모가 아이를 다루는 방법이었습니다

2.
  이건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제가 농구를 좋아하고 잘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넷플릭스를 통해 기묘한 이야기를 보게 되었고 주인공인 엘 역할을 맡는 마일리 브라운의 인스타를 들어갔는데 현재 지구 농구 랭킹 1, 2 위를 다투는 케빈 듀란트와 르브론 제임스가 팔로워라는 사실을 보고 ' 나도 농구 잘하려면 팔로우 해야겟네'  라는 생각으로 팔로우를 하게 되었고 여친에게 그 이야기를 해줬더니 " 같잖네 " 라고 굳이 상대방 기분 나쁘게 말을 해서 그 땐 넘어가고 다음에 그 말을 언급할만한 상황이 생겨 사과를 받았습니다만 여친은 자기는 그런 말 할 사람이 아니지 않냐고 말해서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3.
  마지막은 최근인데 요즘 유튜브 광고에 려원이 많이 나오는 걸 보고 여친한테 '려원은 갑자기 뭔 광고를 저렇게 많이 나오지 ?'
라고 하니까 '려원 이쁘지 않아?' 고 하길래 저는 별로라는 말을 했습니다. 거기까진 좋았는데 갑자기 제가 좋아하는 설현을 꺼내더니 설현도 광고 많이 찍지 않았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설현이랑 려원이 비교가 되냐고 설현은 한 때 탑급이엇지 않냐고 반문하니까 또 쓸데 없는 말을 하더군요... " 설현은 스폰 하잖아"  정말 이해가 안되는 대화의 흐름이었습니다. 여친이 려원의 팬도 아니고 제가 설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을텐데 설현 8년차 팬이 듣지도 못한 스폰 이야기를 꺼내서 괜히 기분이 상했죠.. 저는 설현이 그런 일들과는 얽히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잘 알고 있고 이 부분은 설현에 대한 여친의 질투가 작용 할 수도 있다는 점은 이해하나 굳이 스폰 이라는 단어를 써서 까지 해야되나 싶습니다

뭐 여친을 이해하려거나 고쳐야겟다는 마음은 전혀 없고 그냥 가끔 자기도 모르게 그런 말이 나오나보다 정도로 생각 하고는 있는데 그 때 당시만큼은 당황 스럽고 딴 사람 같아서 순간의 노여움을 스무스하게 넘기기 위한 형님들의 내공을 듣고 싶어서 써보았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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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Comments
47 아주먼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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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장점 한가지가 나머지 단점을 다 커버하고도 남는지
상대방의 단점 한가지가 나머지 장점을 다 허투루 만들정도로 심각한지

전자면 대화로 잘 풀어보거나 그 단점을 포기하세요~ 어차피 모든 사람은 싸웁니다. 잠깐 그러는거 의미 있나요~ 훌륭한 장점 하나 보고 평생 가는거지요~

후자라면 과감히 잘라버리세요.
0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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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 훨씬 많아서 헤어질 생각은 없지만 가끔 좀 놀랍니다 ..
0
32 창수극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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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짧은글보고 평가하기에는 무리가있지만
배려가없다기 보단 생각이없는거같아요
0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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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쓰기엔 여친에게 미안해서 순화한 면도 있습니다
0
52 나이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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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뭐 판단은 알아서 하시겟지만 저렇게 불쑥튀어나오는말들은 진심이아니면 잘안나오죠ㅎ 그간 말을 아껴서 티가안날수도잇는거구요
2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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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그런데 평소엔 진짜 완벽한 여자입니다 진심입니다
0
48 퐉팍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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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관련 유튜브 영상 추천드립니다...
0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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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가서 보겟습니다 감사합니다
0
5 냐하냐하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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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말이 안됩니다
착하고 키도 크고 예쁜데 저런 말들을 한다구요?
지킬 하이드도 아니고 이중인격이 아니라면 저럴수 있나 싶네요.
아니면 이제껏 이성친구 앞에선 착한척 가면을 쓴거겠죠.
1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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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 항공과를 나오고 항공업계 종사합니다 키는 172ㅡ3 이고 1년 반동안 다른 문제없이 잘 만났고 저를 많이 생각해줍니다. 제가 쓴 글에 거짓이 있다면 저는 중국인입니다
1
27 해달바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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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견과 일치하지않으면 '너가 왜틀렸는지 알려줄게' 이런생각 갖고 있는사람 인듯 합니다. 사실이 아니어도 어떻게해서든 상대 무시하고 내말이 다맞아 이런식인거죠. 연애때는 그정도고요 결혼하면 더한 모습 나올겁니다.
저는 다행히 그런사람들 거르고 걸러서 존중해주고 이야기 잘들어주는 사람만나 그런일은 없지만 그런여자 만나 연애하면서 피곤한적있어서 글 남겨봅니다
0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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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그런 부분을 느낍니다 뭐 사람이 자기주장 관철하고 싶은 건 이해하나 선넘는 단어선택은 문제라고 봅니다
0
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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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뭔가 강하게 얘기하고싶거나 얕잡아보는 경향이 있는건가요,,,?이해가되질않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7 Lucky Point!

1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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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해는 못하고 있고 가끔씩 놀래켜주는 요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를 얕잡아보진 않고 오히려 높게 평가해 줍니다... 원인은 불명입니다
0
44 다큰우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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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적어도 사랑이 가득하게 자란 성격은 아닌것 같네요...근데 평소에 말 툭툭 던지는것도 그사람의 일부라는것을 알아야해요.
여친분 평소에 가족관계나 주변 친구관계, 학창시절 교우관계등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지요?
1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09:44  
신고
하... 이거까지 쓰면 오히려 사람들이 더 안 믿을 거 같지만 ... 대학때 여자 동기 무리내에서 싸울 때 중재역할을 했고 무리는 깨졌어도 그 속의 모든 친구들이  좋아하고 신뢰하는 사람으로 평가받습니다
0
44 다큰우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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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진짜 철저하게 작성자분이 모르는 무언가 있긴 한것같네요
그래도 교우관계, 가족관계가 좋다면 나쁜쪽으로 무언가 있는것 같지는 않고 그냥 자기 어필이 강하거나 자격지심이 좀 있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사실 가끔 필터링 안하고 말한다면 저도 저렇게 말할지도 모르겠네요.

 " 그거 싸이코패스 한테 써먹는 방법이잖아?"
 " 같잖네 "
 " 설현은 스폰 하잖아"
이런 상황에서 화내지 않고 스무스 하게 넘어가고 싶으시다면 그냥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면 됩니다.
원래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게 제일 어려워요.
정말 아닌것 같아도 그 순간에는 그냥 넘기세요.
어차피 그게 아니라면 언젠가는 본인이 알게될것이고
알게된다 하더라도 그때가서 "거봐 내가 맞았잖아" 이런말만 안하시면 여자친구분이 알아서 수정 보완해나갈수 있습니다.
그냥...있는것에 감사하며 흘러가도록 내버려두세요.
1
37 삼다수다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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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분을 바꿀 생각은 마시고, 님이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변하세요
0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09:45  
신고
제 글 마지막부분을 보면 아시겟지만 그걸 묻는 게 요지입니다 어떻게 스무스하게 넘어가느냐를 여쭈었습니다
0
37 삼다수다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0:17  
신고
다큰우기님이 조언 잘 해주셨네요.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드리는 과정을 거치셔야돼요
0
5 냐하냐하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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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일수 있는 범위가 정상 범위여야죠
있지도 않은 거짓을 사실인냥 주장하는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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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19:08  
신고
연예인과 스폰 이라는 단어는 자주 듣던 말이라 어디서 들었나보다 했습니다 다음부턴 그 단어만 꺼내도 불쾌하다고 하려구요
0
50 아아아키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0:09  
신고
평소에 저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굳이 말을 안했던거같네요 아직여친에 대해 잘모르는 부분이 많이있어보여요 아니면 님을 자기보다 낮게생각하거나
1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19:10  
신고
더 알아가고 받아들여야겠죠 천천히 생각해 보려구요
0
50 에마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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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여자든 남자든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은 너무 싫더라구요
이제 시간이 더 지나고 친밀도가 쌓여 더 편해지면 타인에게 했던 막말이 작성자분께 돌아올까봐 걱정이네요
험한 말을 받아주기 보다는 나는 너의 험한 발언이 듣기 거북하다 대화를 통해서
솔직하게 얘기해 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2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19:11  
신고
제가 갈등을 싫어해서 좋게좋게 넘어가자는 마인드로 살았는데 서로를 위해서 할 말은 해야겟네요
0
35 발싸개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1:31  
신고
여자친구분 정상 아닌 것 같아요

가면 쓴 것 같은데요?
1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19:12  
신고
제 여친을 안다면 정말 그렇게 생각 안 할겁니다. 어쩌면 여친도 몰랐던 점을 드러내는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
7 신음조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2:02  
신고
와...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도 가정교육을 제대로 안 받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는데요?이건 그냥신생아 수준의 인지 능력이네요 그리고 정상적인 사상을 가진분도 아닌것같습니다 손절하세요
0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19:14  
신고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고 인간구실을 다 하는 성인입니다 저도 그간 이유가 뭘까 고민해보고 도저히 모르겠어서 글을 썼다는 점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0
37 ㅇㅇㄴㄹㅇ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2:54  
신고
무엇보다 같잖네 이 단어가 마음에 안드네요. 다른 단어로 순화해서 쓸 수 있는 말일텐데
1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1 19:15  
신고
저도 그건 좀 화나서 사과를 받고 넘어갔어요 순화를 한다는 건 상대를 더 소중히.여기니까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0
44 조르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3:10  
신고
요자친구분이 아무생각없이 말을 내뱉으시나보네요..작성자님 좋아하시는데 죄송하지만 설현은 지민과 함께 이미지 안좋아져서 저도 좋게는 안본답니다...흑 스폰은 모르겠지만여ㅠㅠ
0
45 런던이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4:19  
신고
사진은 골스에 말썽, 장난 꾸러기 켈리 우브레 주니어네요:)
0
56 비코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5:20  
신고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본인이 좋아하는걸 여친도 같이 좋아해줬으면 좋겠고
본인이 좋아하는걸 여친이 욕을 하면 죽여버리고 싶고
본인이 좋아하는걸 여친이 배려해줬으면 좋겠고
본인이 좋아하는걸 여친이 같이 안좋아해주면 열받아서 죽여버리고 싶고
본인이 좋아하는걸 여친이 같이 안좋아해주는게 단점으로 보인다는거죠?
본인이 좋아하는것까지 챙겨줘야되는거에요?
반대로 님은 여친이 뭘 좋아하는지 생각해본적이나 있어요?
이거 뭐 본인생각밖에 할줄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같은데
여자가 본인한테나 잘하면 끝인거지 님이 좋아하는걸 같이 좋아해줘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설현이 스폰을 하든 뭘하든 안하든 그게 님이나 여친한테 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거죠?
유투버나 설현 지인이세요?
아니면 유투버나 연예인이랑 한몸이세요?
 그래서 욕하면 내욕한거랑 똑같은거라 죽이고싶은거에요?
여친이 유투버나 연예인욕하면 그게 님 입장까지 생각해가며 욕해야되요?
님이 모든 유투버나 연예인 혈연지연으로 뭉쳐졌어요?
여친이 대체 무슨 입장을 배려해야 한다는거에요?
모든 유투버 연예인입장 배려해가며 말해야되요? 글쓴님과 혈연지연으로 묶인 한몸이라서요?
0
58 발기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5:33  
신고
님 정신병자세요? 글쓴이 분이 무슨 죽이겠다는 말을 한것처럼 말하시네 이런 댓글 달 시간에 문해력부터 키우세요 좀
4
56 비코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8:00  
신고
문해력은 님이 키우세요
저 글은 글쓴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 유투버에 대해
여친이 막말한다고 본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하는 상황이네요
즉 연예인과 유투버와 글쓴이가 삼위일체 한몸이란 얘기죠
그리고 정신병자는 님이겠죠
이런 댓글 달 시간에 책을 읽고 요약해보는 습관부터 가져보세요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8:44  
신고
;;; 본인 표현에 따르면 저건 그냥 예시 아닌가요?
특정 인물을 비난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얕잡아보고 아무말이나 막하는게 문제 같은데
예시가 좀 일관성이 있어 비코맴님의 분석이 아니라고는 못하겠지만 그것만으로 맞다고는 하는것도 좀 오바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대체 뭐때문에 그렇게 화가 나신건지;;;;; 너무 어리둥절하네요.
1
56 비코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8:57  
신고
예시가 아니라 실제 있었던 사례라고 적혀있네요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던말던 여자도 똑같이 좋아해주길 바라는게 정상이 아니죠
아 그리고 밑에 적었지만
본인과 연예인과 유투버를 가족이상의 끈끈함으로 삼위일체 한몸이라 여기고
한몸인 연예인과 유투버를 욕하면 자신을 욕한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 정신병이 있으니
해당증상 진단과 본인자각을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을 적어본거네요
정신을 차리면 뭐 좋은거고 정신못차리면 평생 그꼬라지로 살던지말던지죠^^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1 19:17  
신고
저런 글 하나로 정신병까지 진단해버리시는 비코맴님 존경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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