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정말 죽고싶습니다

16 성범짱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2 7992 7 2021.04.04 06:12
제가 19살인데
부모님이 도박때문에 이혼하신 상태입니다
근데 아들이란 놈이 맨날 도박하고 정말 하고싶지않아서
도박 상담 센터도 다녀보고 별 이상한거 다 해봤지만
맨날 도박해서 빚이 1100만원 가까이 생겨서 제가 일해서
500만원 갚고 저희 어머님한테 얘기해서 600만원을 갚아주신
상태입니다 근데 2달도 안되서 아들이란 놈이 또 빚이 450만원 더 생겨서
왔습니다 그냥 저희 어머니께 너무 죄송스럽고 맨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저란 사람이 너무 한심하고 어머니한테 진짜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일찍 이혼하셔서 아들 둘을 혼자 키우시고 계신대
이 일이 저희 어머니께 들어가면 저희 어머니도 정말 너무 힘들어서
정말 죽고싶어하실거같습니다 정말 진짜 너무 죽고싶습니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하염없이 울고있는데 어디 털어놓을대도 없고
글이라도 써보고싶어서 써봅니다 정말 죽고싶네요
정말 이대로라면 죽을수도있을거같습니다
어린나이에 맨날 이러는거도 너무 한심스럽고 맨날 어머님 속이나 썩이고
저는 정말 구제할수없는 사람인걸까요...
글을 너무 두서없이 쓴 점 죄송합니다
프린트 신고
32 Comments
35 일일구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6:15  
신고
도박이 무섭긴하네요ㅜ 극복하시길 바래요
0
16 윤범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4 06:19  
신고
감사합니다 정말로 저도 꼭 극복하고싶습니다
0
27 규가주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6:17  
신고
빨리 군대가세요.. 그나마 그게 답이될듯

Congratulation! You win the 19 Lucky Point!

3
16 윤범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04 06:21  
신고
저도 생일지나면 바로 군대가려고 하고있습니다
0
48 골반이짱이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6:22  
신고
미성년자에요?? 잘가십쇼
5
14 11511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6:23  
신고
미성년자인걸 너무 당당하게 밝히셨네요 ㅋㅋㅋㅋㅋ
2
39 름름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6:35  
신고
본인도 알지만 쉽게 해쳐나올 수 없을 때
나랑 사람이 정말 구제할 수 없는 사람인지 의문이 들면 정말 괴롭죠
거기서 빠져 나오려면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해야 됩니다
적극적으로 주변에 도움도 구하고요

일단 가장 우선순위는 군대로 빡센데로 가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몸 먼저 단련하세요
이게 영순위인듯.
1
30 야동좋다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7:24  
신고
600만원이면... 원빈의 출연 영화 아저씨 생각나네...

요즘 군대는 짧아서 도박류는 고치기 힘든데...
부사관으로 간다해도
군에서 도박안하는 사람들만 오는 것도 아니고
군대에서도 놀이삼아 도박할테고...

도박한곳, 도박같이 했던사람 경찰에 신고 할 용기정도는 있어야 끊을 마음을 가졌다고 느낄텐데...
못하면 어차피 뭘해도 못끊을 마음 가짐인 상테인데...

글을 읽어보니
뭘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누가 해주길 바라는 걸보니...
(뭘할지 정한 것을 말하고 괞찬을지 물어보는 내용이 없음
방법론에 관해서 그냥 처음 부터 끝까지 뭘할지 무작정 물어보기만함
자신의 방법론은 전혀 없음)
부지런한지 게으른지까지는 모르겠으나
노력같은 것은 않하는 분인듯 느껴지네요.

절반 이상을 부모님이 갚아주셨다는 걸보니
평생 빌붙어 살 사람으로 보이고

걍 카지노에 취직하세요
관리직 말고...
겜블러...
겜블러도 빚이 않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안장적으로 도박할 수 있어요
2
31 홍길동8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7:35  
신고
저 아는  형은  3억넘게  잃고  이혼두번  당하고  인생 종쳤어요  결론은 그거예요  지인들도  다떠남  끝은  결국  최악이예요  정신  치리길 바래요
0
37 후진하다앞차박은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7:45  
신고
피는 못솎인다.  도박을 그나이에 그리하면 담배 마약보다 더 심한  아드레날린이 나온다는건데...  못끊어요 주변에만 봐도 그렇죠
1
17 겟머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7:47  
신고
보고 배운게 있어서, 나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지만 나의 무의식은 부모의 행동을 닮아갑니다. 아버지의 도벽으로 어머니께서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러면 안되겠다 싶지만, 지금은 본인이 어머니께 그러시고 있죠. 다른 여자를 만나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구여. 이제 곧 성인이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독립을 해야합니다. 이미 뇌는 도박이 주는 즉각적은 보상과 희열, 그리고, 후회와 자학, 자기 비하 그러면서 부모탓, 주변탓 하는 시스템으로 프로그램이 강화된거로 보입니다. 더 늦기전에 전문 의사를 찾아가서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0
42 나그네의복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8:05  
신고
어머니꼐 진정 죄송한마음을 가지고 계신가요?
아직 의지가 약하신거 같아요.
저도 힘든 일 있어서 자살까지 생각했는데.  그런 절 보고 목놓아 우시던 어머니 보고 마음 고쳐먹었습니다.
그러니 본인인생이겠지만, 어머니의 사랑은 본인것이 아닙니다. 꼭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윗분말씀처럼 전문의사를 찾아가시고 치료를받으시길 바람니다.
1
30 아프리카촌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8:39  
신고
피는 못 속이네요
불우한 친구들 보면 아들은 아버지를 겁나게
원망하면서도 결국 그 아버지를 닮더라고요
본인이 쓰레기라고 자각이라도 했으니 군대를 가든
핸드폰을 부수든 어떻게든 끊으세요
1
36 9999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9:16  
신고
주변에서 통제해줄사람은 없나요? 대출 나올만한 루트를 전부 차단하세요 핸드폰도 다른사람 명의로 2g폰 문자랑 핸드폰만 되는걸로 바꾸시구요 상담센터에 도움요청도 하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3 Lucky Point!

0
55 방앗간청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9:34  
신고
그리고 군대가면 괜찮아질거같죠? 옛날에 그 사지방에서 통제당할때도 토토 할사람은 다했습니다. 본인이 잘 생각하시고
참으시고 반성하셔야 해결될 문제같아요. 입대준비중이시더라도 오히려 군대 갔을때 본인이 어떻게 하면 도박에 손을 안댈수있을지
잘 생각해보세요. 요새는 개인 폰도 다 사용가능할테니 더 다시 손대기 쉬울거에요. 잘 극복하시길 응원합니다
0
42 유리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9:3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하다하고 도박하고 내가볼땐 도박해서 돈 벌었으면 안미안했을듯. 결론이 돈 잃어서 죄송하다는건데, 그냥 웃김
4
46 Xhxjsjaq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9:48  
신고
결론은 구걸이네요 ㅋㅋㅋ
1
27 오후5시30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9:57  
신고
도박은 못 끊는거 아닌가요? 물론, 끊는 사람이 있겠지만, 극소수라고 생각합니다.  뉴스보면, 초등학생들도 휴대폰으로 스포츠도박인가 그거 해서 빚이 몇백만원이라고 나오던데.
0
26 츄외너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09:58  
신고
한심하네요.. 이런데 울면서 하소연 하기전에 어머니 생각해서라도 고쳐먹으세요..자기팔자 자기가 꼰다고.. 알아서 인생 계획 잘 하시길
1
26 엄마커피좀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0:07  
신고
19살인데 벌써부터 도박에 빚이;;;
엄마는 무슨죄를 지어서 남편에 아들까지 저모냥일까
어머님이 죽고싶을거 같으신데요;;;
1
47 맛좀보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0:17  
신고
어머님이 무슨죄를 지었길래 님 빚을 갚아야되나요?
돈 쉽게 벌려고 하니깐 도박 못끊는거에요
4
40 파라독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0:18  
신고
도박 못 끊음
19살에 저 지경까지 갔는데 아직 못 끊었다는거는 가망 없는거임

어머니 등골브레이커 하면서 하고싶은대로 사세요

인생 재미지겠네
2
M 가비엔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0:21  
신고
차단

19년에 가입을....
8
5 냐하냐하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0:43  
신고
닉네임부터 정상적인걸로 하시지ㅜ
0
38 유마포레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4:04  
신고
이름이 성범이겠죠..
1
11 hamago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1:02  
신고
미성년자 잘가세요~
0
27 오후5시30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1:04  
신고
아씨가 활성화된건지 뭔지 몰라도, 요즘 들어 미성년자들이 당당하게 들어와서 글까지 남기는군요.
4
59 Ioi9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3:46  
신고
잘가시고 책좀 읽읍시다..
0
29 천국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5:40  
신고
군대 그런거 말고 병원가세요.  많이 좋게말하면 정신병있는거같아요.
나쁘게말하면 답이없어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던데 한번더 느낍니다.
1
54 강철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5:44  
신고
입대전 도박은 군대와서도 관리대상입니다. 요즘 병사들이 스마트폰 쓰면서 도박하다 훅 가는 친구들 많아요
0
36 달맞이꽃망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4 17:05  
신고
초면에 죄송하지만 뒤지십쇼.. 정신못차리면 그방법밖에없네요
3
38 ggest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18:39  
신고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당신같은 사람은 그냥 죽는게 날듯요. 살아서 피해주며 부모가슴 못 박느니 그냥 죽어서 부모 덜 힘들게 하는편이 납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5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7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4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2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7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6  09.29 14 SVMGM-054
  • +25  09.27 15 FC2PPV-4982737
  • +24  09.23 16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 +30  09.29 21 FC2PPV-4740791
  • +20  09.29 22 FC2PPV-4983569
  • +24  09.27 23 FC2PPV-4981844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9  09.23 27 FC2PPV-4981580
  • +25  09.24 28 FC2PPV-4981668
  • +11  09.25 29 MISM-464 토바 이쿠
  • +9  09.25 30 HSODA-133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송파/문정/강동 업소 공유부탁드립니다!
  • 신림, 구로, 금천, 독산, 가산 공유
  • +2 스웨 질문 받는다.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More 새 댓글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리피터 속출! 터치 NG인데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신입 에스테틱 아가씨는 오타쿠 손님…
  • 정자왕건 굳굳굳굳굳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미사미사에게 시간 스톱 최면을 걸어서、정지중에 몰래 미약 자지로 감도 200배!! 정지 해제로…
  • 하나규히 스샷으로 품번찾기 저장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길거리에서 역 헌팅! 발견한 동정에게…출연 협상! 굉장한 테크닉에 10분간 참을 수 있으면 생…
  • 백설기사랑해 기승위 레전드 ㄷㄷㄷ
  • 아린해 보통 집주인이 저런 특약 안넣는데 반려동물 키우시나보네.. 그렇가면 약속 지켜주는게..
  • dnfnuu1 품범찾기 사이트 감사합니다
  • 보그12 굿
  • fakesitor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