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동생이 삶의 의욕이 없어보입니다 걱정입니다

51 Axdc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2 4488 0 2021.04.05 01:01
동생이 당뇨인데 살도 많이 찌고 그동안 살뺴려고 노력하긴 했는데 하다말고 해서 그런지

제대로 빠진적이 없어서 그런가 삶에 의욕도 없어보입니다. (pt도 시켜줫었는데 잘 안빠지더라구요 먹는것도 간식같은거 막 먹구...)

그동안 많이 살빼라고 해왓었고 본인도 조금하다말고 하다말고 하다 이번에 당뇨가 많이 심해져서

집에서도 주사를 본인이 맞아야할 지경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엔 너무 심각해서

이번엔 진짜 살뺄거냐? 열심히는 할거냐? 물어보니 아무 생각 없답니다...

이제 20대 후반인데 제대로 된 직장 가져본적도 없고 진짜 큰 걱정입니다.

그러면서 또 아빠가 성격이 포악해서 살찌고 당뇨까지 걸린거 알면 많이 화낼걸 알아서 동생 당뇨 심해진건 또

아빠한텐 말 안하고 있고 아빠는 맨날 집에만 있는 동생한테 매일 큰소리로 잔소리만 하고 동생은 또 거기에 스트레스 받아서

악순환입니다..

너무 동생 걱정이 큰데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답은 별로 없어보이고 심란해서 글 적어봅니다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프린트 신고
12 Comments
48 호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01:26  
신고
의욕이 없을때는 동기부여를 만드는게 필요하고 동기부여에는 자존감을 올리는게 제일 효과적이죠
동생분의 자존감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
25 일회용물티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01:34  
신고
죄송한 말씀이지만 동생분이 아버님과 절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기 주체적으로 30년 가까이 살지 못하고
아버님의 억압과 지시대로 살아오셨을것 같은데
삶의 의욕이 있으실리가 없을것 같습니다
동생분이 가족이라는 감옥에서 살고 계신것 같아요
세세한걸 알지 못하지만
최근 박수홍씨처럼 가족이 때론 가장 큰 걸림돌이기도 하죠...
0
50 ooznu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01:34  
신고
독립 시키는거 말고 답없어요
경제력 되시면 원룸같은거 하나 계약만 해주시고 
관리비 공과금 월세 혼자 해결하도록 그냥 손절하셔야함
정신차리고 뭐라도 해보려하면 그때 도와주시고

매몰차게 안하고 질질끌다가 나중에  곪아 터지면  더 큰일생김..
0
52 케츠노아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02:47  
신고
이게 맞아요
가족이 다 사는길이에요
0
16 돌고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02:26  
신고
참나를 못찾아서 그렇습니다.
동생에게 진심으로 어떤 불안과 불만이 있는지 물어보십쇼 그리고 가만히 들어주십쇼  스스로 말하면서 자기자신을 찾아갈겁니다.
0
1 wis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02:57  
신고
아마 뚜렷한 동기부여가 없어서 그럴겁니다.
컴퓨터, 휴대폰 없으면 하루가 엄청나게 길다는걸 알거에요
문제는 본인의지 차이죠
0
14 세이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04:12  
신고
냅둬요 걍,

이거 엄청 무책임하게 들릴 수 있는데 냅두는게 정답이에요.

지금 상황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동생분께 간섭을 하게 되면 그 순간 바로 스트레스 만땅.. 위에 글 처럼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자신에게 하는 모든 간섭들이(잔소리) 스트레스로 인식될겁니다.

자꾸 옆에서 '안할거냐? 포기할거냐? 인생은 어떻게 살래? 너 지금 20대후반이야.. ' (아마 아버지께서 이런 말씀들 하시겠죠 현실적인 조언도 진지하게 해보셨을거구요)

제발 좀.. 혼자 생각할 시간좀 주세요 흑흑
아무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아무 생각없이 살수밖에 없지.. 모든 게 다 스트레스고 자존감은 떨어져가는데.. (안그래도 자신이 당뇨에 살쪄서 못나보이고 나이는 나이대로 먹어가 20대 후반이라 더 불안하고 초조한건 본인이 더 잘알텐데) 그럼 이런 생각 들겠죠 (그럼 얼마나 더 기다려줘야 하나)

동생분께서도 지금 혼란스러운겁니다..  당뇨오고.. 무기력하고..  살빼려고 노력했는데 전부 실패하니까..

근데 이게 아까 말한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스스로 일어설 힘조차 잃어버린거에요..

글쓴이 분은 동생분께서 현재 상황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켜만 봐주세요.

제가 비슷한 상황을 겪어봤는데 이런 상황일 때 가족분들이 항상 걱정되는 마음에 이런저런 위로 해보고 '뭐라도 해봐라' 같은 말씀들을 하시는데

 가장 중요한건 정신적 회복이 1순위입니다.. 그 다음이 실천이구요. 지금 이상태론 뭘 해도 안될겁니다. 말씀대로 할 의욕이 안생기거든여 의지도 없고

그니까 걍 동생분이 먼저 무언가를 실행에 옮기기 전까지는 간섭하지 않는 게 좋을 듯 싶어요.
1
32 SSGCC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05:35  
신고
근데 진짜 아버지랑은 멀어지셔야될듯.. 가스라이팅처럼 더 심해지고 자신감없어질거같은데
0
66 도화도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06:54  
신고
생활비 지원을 계속 해주시는건가요?
0
49 유민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5 17:04  
신고
오냐오냐 해주면 안되고 충격제가 있어야 사람이 바뀔까 말까 합니다.
어중간하게도 아니고 아주 강한걸루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더라구요
0
20 creampie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6 02:58  
신고
가만히 내버려두세요
스트래스 주지마세요 본인이 살찌고 거동이 힘겨워지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우면 알아서 살 뺍니다.
아직 덜 힘들어서 그럽니다.
경제적 지원 아무것도 해주지 마세요
그게 동생을 위한 길입니다.

절대로 아무것도 주지말고 말도 걸지말아보세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5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7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4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2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7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6  09.29 14 SVMGM-054
  • +25  09.27 15 FC2PPV-4982737
  • +24  09.23 16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 +30  09.29 21 FC2PPV-4740791
  • +20  09.29 22 FC2PPV-4983569
  • +24  09.27 23 FC2PPV-4981844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9  09.23 27 FC2PPV-4981580
  • +25  09.24 28 FC2PPV-4981668
  • +11  09.25 29 MISM-464 토바 이쿠
  • +9  09.25 30 HSODA-133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송파/문정/강동 업소 공유부탁드립니다!
  • 신림, 구로, 금천, 독산, 가산 공유
  • +2 스웨 질문 받는다.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More 새 댓글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리피터 속출! 터치 NG인데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신입 에스테틱 아가씨는 오타쿠 손님…
  • 정자왕건 굳굳굳굳굳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미사미사에게 시간 스톱 최면을 걸어서、정지중에 몰래 미약 자지로 감도 200배!! 정지 해제로…
  • 하나규히 스샷으로 품번찾기 저장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길거리에서 역 헌팅! 발견한 동정에게…출연 협상! 굉장한 테크닉에 10분간 참을 수 있으면 생…
  • 백설기사랑해 기승위 레전드 ㄷㄷㄷ
  • 아린해 보통 집주인이 저런 특약 안넣는데 반려동물 키우시나보네.. 그렇가면 약속 지켜주는게..
  • dnfnuu1 품범찾기 사이트 감사합니다
  • 보그12 굿
  • fakesitor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