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입니다. 저랑 비슷하시군요 ㅎ
한달에 한 두번 하다가 이번엔 안한지 3달정도 됐네요
해도 매번 똑같은 루틴에 저도 좀 질려버렸다고 할까?.. 연애할 때는 3시간도 하고 했는데 와이프 애낳고 복직하고 나서는 피곤한지 안하게 되더니 이지경까지... 그래도 저희는 사이는 매우 좋습디다.
저도 뻘소리 많이하고 야동 보는 거 와이프가 다 알고 있습니다. ㅎ 그냥 이제는 야동보고 혼자 해결하는게 더 편한듯해요
섹스에 매달리시는게 아니라 이건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문제입니다.. 사실 남녀관계에 있어 성관계를 하냐마냐로 연애하느냐 그냥 지인이냐 친구냐 갈린다 봅니다.. 물론 만나는 시간이 길면 대부분 횟수도 줄고 리스도 되지만요.. 서로 욕구가 비례하지 않으면 힘들더라구요.. 제 와이프가 연애할때에 비해 체중도 늘고 했지만 제 성욕은 비슷하거든요.. 하지만 와이프가 안땡겨해서 관계수가 극히 줄어 힘든순간들이 있지만 꾹꾹 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