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전 카페 안에서 보단 밖에서 다가가는게 훨씬 괜찮더라구요. 간단한 간식을 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전 상황극을 시전했었습니다. ㅎㅎㅎㅎ "저기요. 휴대폰 두고 가셨어요. ~ 중략" 예를 든 문장입니다. ㅎㅎ 항상 대화의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섣부른 선물같은건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제 주관적인 경험이긴 하지만 잃어버린 물건을 소재로 대화를 시작해서 좋은인연을 만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ㅎ 역시 술로만난 인연보단 커피로 만난 인연이 훨씬 오래가죠. :)
보통 대부분의 여성분이라면 맘에 들어서 대쉬해오는 것 자체를 싫어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주위 지인이나 친구들한테 자랑하죠.
물론 상대 외모나 느낌이 맘에 들어야 그 다음 단계로 갈 수 있겠지만요.
정말 어버버하거나 매너없게 행동하지 않는 한 욕먹진 않을 겁니다. 일단 매너있게 부딪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