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동자세 목석인 경우는 내가 이걸 왜하고있을까 힘들어죽겟네 이런느낌이고
쭈왑쭈왑 빨아들이는 애가 있어요. 그런애랑 하면 며칠 내내 생각납니다. 저릿한느낌도 들고 고추가 전기가 통하는느낌이 계속들더라구요. 걘 진짜 잊을수가없네요
적당히 맞는 애는 교감하는느낌이에요 너도좋지 나도좋아 이런느낌?
제가 경험한 것중에 손에 꼽는 것중에 일본 av 업계에서 소위 말하는 이소긴챠쿠가 있었는데요 진짜 이건 말미잘에 들어갔나 싶을 정도로 부드럽지만 강하게 감싸고 간질거리는 촉감이 한올한올 느껴진 적이 있었어요 ㄷㄷ 근데 그것도 맨날 그런게 아니더군요. 여자애 컨디션에 따라서 그런 느낌인 날도 있고 아닌날도 있고 나중에 나이드니깐 그런 느낌 없어졋어요
또 다른 한명은 진짜 미친듯이 조이고 음압 걸어서 빨아당기는 느낌인 애가 있었는데 이건 운동도 해야하고 여자애가 오르가즘이 와서 자궁이랑 질 내부에 음압이 걸려야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도 잘해야 하는거였죠.
반대로 정말 이쁜데 목석이랑 하는 느낌 날때도 잇고...정말 여자마다 다른거같아요. 보통은 따뜻하게 감싸는 느낌으로 기분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