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그 기업의 실물 자산들이랑 묶여 있고, 경제 및 사회적으로 적지 않은 영향이 있습니다. 기업의 흥망에 따라 주식은 금이 될수도 쓰레기가 될수 도 있지만, 기업이 커지고 일자리 만들고, 사회적으로 재화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기여에 영향을 줍니다. 주식은 사회적으로 필요한 시스템이죠.
하지만, 코인은요? 실물과 연관이 없고, 사회적으로 기여하는게 없습니다. 국가가 이걸 통한 수익에서 세금 걷는 것으로만 참여만 할 것이지, 그걸 실물자산으로 정립할 것 같지도 않을것이구요. 대중들이 그게 귀한 것이라는 심리적 배경을 형성이 되었고, 변동성이 심한 가운데 어느정도 거래 가격이 올라가니 너나 할 것 없이 여기에 기회를 보려고 돈이 모인 것이죠. 이런 심리 깨지는 순간 훅갑니다. 물론, 이걸로 이득 본 사람은 있겠죠. 그냥 도박입니다.
그리고, 미래에 혹시 정부가 디지털 화페를 만들려고, 블록체인 코인을 도입한다고 해도 이렇게 투기로 더렵혀진 코인을 쓰기보다, 따로 안정화 된 코인 시스템을 만들겠죠.
어떤 코인을 사라 추천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위에 몇몇 분들 아직도 코인의 효용성에 대해 논하시는데...참 세계의 흐름을 무시하시는건지...거대한 파도가 오는거라 생각합니다
만약에 코인을 시작하시겠다하면 각각의 코인들에 대해 공부해보시고 거기서 보석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