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신세한탄좀 해도 될까요

32 12324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9 2918 0 2021.04.23 02:33
입대일이 얼마 안남은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원래 스트레스를 받거나 잠이 부족하면  잘때 피부염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밤에 딱지같은게 생기고 심하면 살갗이 뜯어지면서 피까지 났었습니다.

근데 그게 하필 부위가 거기라서 잘떄도 막 긁고 그래서 새벽에 깨고 생활패턴이 망가지고 깨어있을떄는 피곤하게 살았습니다.

유명대학병원이나 한의원같은데를 가도 스트레스 안받는게 젤 중요하다 일단 약 처방 해주겠다 하면서 살았는데

확실히 스트레스를 안받으면 괜찮은데 군대에서 어떻게 잘 살지 모르겠네요.

회원님들 조언과 위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ㅠ
프린트 신고
9 Comments
30 딲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23 02:43  
신고
요즘 코로나때문에 훈련소에서 제대로 씻지도 못한다는데 더 힘들겠어요
빨리갔다 빨리오는게 좋긴하겠지만 지금같은 상황에선 입대를 미루고 어느정도 치료받고난 후에 가시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0
23 heuwiw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23 02:45  
신고
솔직히 어떤 말을 해도 지금의 고민과 스트레스가 해결되지는 않을겁니다.
다만 저는 군입대전에 심란함보다는 빨리 숙제를 해버린다는 마음에 얼른 끝내고 싶었습니다.
피하지 못하면 즐기라는 말은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지만 즐기진 못하더라도 억지로 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 군대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난 스트레스 받아' '스트레스를 받아서 몸이 안좋아'  라고 계속 인식하면 더 신경쓰이고 더 스트레스를 받을겁니다.
그냥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세요. 개인적으로 군입대 직전과 수능 끝나고가 인생에서 가장 생각없이 놀기 좋은 때라고 생각합니다.
1
32 수탄사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4.23 02:55  
신고
회원님들 조언과 위로가 정말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0
56 호랑이형님애니화하여세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23 03:00  
신고
군대에서 치료는 자주 받기도 쉽지않고
겨우 잡은 진료 기회로 일과를 빼고 다녀오게 되더라도 주변 전우(선후이)들에게는 일 안하고 꾀병부린다는 눈칫밥을 얻어 먹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꾀병이 아니라도 꾀병이라고 강제로 치부하는게 2010년대의 본인 부대 병영문화)

결론은 신검 다시 받고 상근, 공익, 등등으로 바꿀 수 있으면 바꾸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러기 힘든거 아는데, 본인이 안에 들어가서 받을 고통 생각하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도는 해보는게 그나마 나을겁니다.

그리고 군대 안에서 그 어떤 가혹행위와 괴롭힘이 있어도 절대 자살은 하지마세요.

결국 그 모든 시련이 님을 강하게 만들어줄겁니다.(제 얘기기도 하구요)

날 괴롭히는 사람 때문에 자살을 하고싶거든, 굳이 자살을 해야할만큼 괴롭다면 자살 할 용기로
날 괴롭히는 사람을 죽이는 쪽을 선택하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죽일 용기도 안난다면 버티고 강해지시구요. 신은 내가 이겨낼 시련만 준다고 합니다. 글이 다소 오바스럽지만 비슷한 고민으로 군대에서 고생했던 시절이 떠올라 잘 대처하셨으면 하는 옆집 형 같은 마음에 말이 길어졌습니다. 아무쪼록 무탈하게 잘 다녀오세요! 화이팅!
0
32 에이브이초보잎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23 03:06  
신고
예비역 중사입니다.
군대에서 스트레스가 없을 수 없습니다.
20년 이상 다르게 살아온 남자들이 80명이상 본인보다 고참인데 나는 깍듯해야하고 또 상병 병장이 되어도 간부들이 있고
못나오고 마음대로 못하고 먹고싶은거 못먹고 기타 등등..
여러유형의 용사들을 관리했습니다. 스트레스관련해서 생각나는 용사들은 일정 스트레스를 받을시 원인불명의 간질이였던 용사, 토를 하는 용사, 빈혈증세처럼 쓰러지는 용사 등 기억나는건 이정도네요.
간질이였던 용사 제외하고는 다 만기전역했습니다.
그래도 진짜 힘드실겁니다. 사회생활 하시는 지금 상황에서도 스트레스 혹은 잠을 못잘때도 일상생활이 힘드신 것 같은데 군대라는 특수성은 스트레스는 많고 잠은 적어지게 되어있으니까요.

저도 병무청쪽은 아니라 자세하게는 몰라서 뺄 수 있는 방법은 모르겠지만 용사들을 관리했었던 사람으로 참고 할 만한 방법을 말씀드리면 일단 진단서는 두장정도 준비하셔서 하나는 신교대, 하나는 자대용으로 준비하시고 신교대 입교하신 다음 면담요청하여 교관에게 제출하시고 자대가서는 행정보급관 면접때 제출하시면 됩니다. 중대장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면 중대간부들이 관리해 줄수 있는 상황이 될겁니다. 추가적으로 신교대말고 자대배치 후에는 의무대에 갈 수 있습니다. 사회에 있을때 얻은 병이여도 치료를 해줍니다. 또한, 군생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 전역도 가능합니다.(처음 얘기했던 간질용사는 자대배치 후 3달만에 전역) 지속적인 치료를 얘기한다면 수도병원에서 해결이 안되면 민간병원에 의뢰해서 치료 받을 수 있을겁니다.
0
49 쏭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23 04:00  
신고
군대에서 모든 사람이 고통받아도 버티는 법을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걱정이시겠지만 저도 무릎 아작난 상태로 입대했고,  다들 입대를 하고 누군가는 더힘들고 덜 힘들수있지만, 버티고 이겨내더라구요 글쓴이님도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0
30 Dkfkjf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23 05:26  
신고
피부염같은건 눈에 보이는증상이니 군에서도 병원은 갈수있겠으나 군복이 워낙 통풍이 안되고 그래서 없던 피부병도 생기는지라 걱정되지만 군생활 힘들지만 나름 이등병 (죶밥)에서 병장(왕) 이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힘내시고 잘다녀오세요
0
52 딸강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23 05:28  
신고
군대에선 눈치가 좋아야한다 뭐다 하는데 눈치보느라 골병드는게 허다합니다. 남 눈치 볼거없이 내 몸에 이상있으면 보고절차대로(분대장-소대장-보급관or중대장-그 이상 지휘관들) 보고해서 조치 받으셔야합니다. 군병원 군의관들은 대부분 임기 채우면 끝이라거나 이거 또 꾀병이구나 하는 마인드로 진료도 대충보는 편인데다 대체로 의료장비도 후져서 제대로 된 진료를 못 받을 가능성이 높으니 할수있는한 찡찡대서 병가 다니는게 치료에는 제일 좋습니다. 저의 경우 발목, 허리 다 망가졌는데 눈치보느라 병가 한번 제대로 못받고 떠안은채로 만기전역하고 평생 달고다니는 신세가 되었죠...어차피 한번 외진 다녀오면 눈치주기 시작하니 그 다음부턴 당당히 다니세요. 전역하면 높은확률로 안볼놈들한테 잘보이려고 몸 조지는거 정말 어리석은 짓입니다.
0
11 이에야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4.23 05:41  
신고
저도 같은 케이스네요. 참 인생 한방이라는 말 . 그때 한 순간 선택으로 평생 지병 달고삽니다. 이기적이 되세요 자기몸에 한해서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70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6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4  09.27 7 FC2PPV-4980803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2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7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5  09.25 16 NPJS-276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More New Post
  • 이 배우랑 품번 아시는분?
  • 송파/문정/강동 업소 공유부탁드립니다!
  • 신림, 구로, 금천, 독산, 가산 공유
  • +2 스웨 질문 받는다.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More 새 댓글
  • qwertyyy 흰피부 백보 슬랜더 동남아스트
  • qwertyyy 빈유 슬렌더 털보
  • 광수대팀장 START-639 사쿠라 마나
  • qwertyyy 슬렌더 아담 거근
  • 광수대팀장 SVMGM-054 매직미러호
  • 막시민 목석미녀
  • 아리나가야리나 존예 노콘질싸 반중반외 정액주입 자궁정액 레전드 개꼴 슬랜더 역대급 올타임
  • 광수대팀장 HNAMH-027 노미야 안
  • cbacbacba 초창기에 폼좋은걸로 돈좀 땡기니까 맛있는게 많이 먹고싶었나.....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오줌지리는 절대 영역。클래스 메이트에게 컨닝을 들켜 미약에 절여져서、오줌을 질질 지리고 허벅지…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