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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우

44 anggol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2 8081 3 2021.05.02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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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Comments
44 anggol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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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친이거짓말침(본인 신뢰중요하게생각)
2. 글쓴이가 헤어지자함
3. 너무힘들고 자괴감듬
서로 싫어하여 헤어진게 아니기에 너무 힘듭니다.. 제가 너무 어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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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챠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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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좋아하면서 게임 내 친목까지 좋아하면 답 없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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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ecret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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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지 않았더라면 더 힘들었을겁니다 무조건. 계속 의심하고 스트레스 받을바엔 정리하고 다른여자 만나세요. 여자도 거를 줄 알아야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8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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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엄마커피좀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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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중요시하는데 이미 여친분하곤 무너졌자나요
다시 이어진다해도 금방 끊어질 사람이예요
특히 쓸데없는 자존심(억지) 부리는사람은 힘들죠
더 이어가다간 지금보다 더 똥같은 경험만합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본인 인생에선 큰 행운이니 조금만 참으세요
0
48 태평양어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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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헤어지셨습니다.
배려가 없는사람같군요 글쓴님은 충분히 화가나고 실망하고 헤어지자고 할상황은 된다고봅니다

여자친구가 자존심이 쎄다고하셨는데...그냥 이기적인겁니다...상대방이 어떤상처를 받을지  관심도없는거죠..그리고 글쓴님이 좋게좋게 대화라려고까지했는데 끝까지 그렇게나온거면 이제 그만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저도 여자친구랑 얼마전에 헤어져서 너무힘듭니다..같이 견뎌내요
0
11 김농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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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헤어진건 힘드시겠지만 중요한건 상대방이 거짓말을 계속 한다에요 전화를 숨기고 상대방도 숨기는건 무언가 캥기는게 있다는 겁니다 게임에서 만난 남성과 연락만 하는건지 아니면 바람이났을지 아니면 그냥 다른남자와 연락을 하는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거짓말을 하고 숨기는데 만남을 지속 할 이유가 없습니다
0
35 일일구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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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그 손을 놓는 것이 서로에게 최선이자 마지막 배려인 그런 어긋난 관계가 있어요~ 그리고 그렇게 놓은 손은 다시 잡지 않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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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anggol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02 10:40  
신고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하나하나 다 소중히 읽었습니다 하나하나 답글 못해드리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3 Lucky Point!

0
44 anggol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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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 귀가 잘못되어서, 일말의 확률로 제가 잘못들어서 여자친구가 정말 통화를 안했을 경우에는 여자친구가 저와 헤어질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명목상 의심쟁이인 저로 일관했습니다. 붙잡지,않을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0
70 wwalk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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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간의 신뢰가 무너진거죠. 작성자분은 여친이 나에게 비밀을 만든다. 이부분에 화가 나신거고 여친분은 이남자는 나를 믿어주지 않는다. 여기에 화가 난거구요. 둘 다 서로 합의나 양보할 마음은 없는 상태에서 지르고 끝난거죠. 자존심 굽힐 마음없으시면 미련가지지 마시고 그냥 끝내세요. 그게 둘 다 서로에게 좋아요.
0
44 Aㅏ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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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가 있었을리 없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병이 있으셔서 미친놈처럼 의심하고 집착했던게 아니라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그랬다면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불안정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야 봐봐." 라는 액션정도는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실제 그러한 사실이 없었어도 헤어지고 싶은데 마침 잘됐다고 생각해서 냅둔 경우와 들켜서 나쁜년으로 헤어질바에는 남친을 이상한놈으로 만들고 헤어지려는 정신승리 같네요.

왜냐하면 '증거'는 아직 없으니까요.

글쓴이는 이렇게 고민하고 있을텐데 여자는 더 신나가지고 맘편하게 이남자 저남자 연락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하면 그런 사람들을 해킹해서 혼내줘야 한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1
44 anggol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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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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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3분카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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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잘못으로 헤어졌는데 그 이후로 님한테 연락이 안 오면 여친은 님을 사랑하지 않는 겁니다.
만약 연락이 온다면 확실하게 님이 원하시는 것들을 지켜달라고 하시고 연락이 안 오면 끝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0 Lucky Point!

0
43 VeryBerr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51  
신고
사람이라는게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어하는 생물이죠.
헤어졌으면 깔끔하게 단도리쳐야지
혹시?하는순간 믿고싶고 믿고싶으면 부정하고싶고 귀막고 눈감고 다시 매달리시겠죠.

그러지 마십시오.
그리고 디스코드하는 여자? 저라면 안만납니다.
1
43 VeryBerr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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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다시 연락온다해도 다시 받지 마십시오.

알리바이나 이미 머리속으로 왜곡한 사실을 정리해서 사실로 포장완료 한것입니다.

여자중에 꽤 많은 케이스에요.
거짓을 스스로 되뇌여서 이것은 진실이다라고 받아들여서
겉으로 티안나는 경우 많습니다.

보고 들은게 진짜입니다.
2
44 anggol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02 10:59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이 댓글 보고 정신 확 차렸네요.
이미 포장완료단계는 지나간것같네요. 끝낼때까지도 자신은 말하기를 결백했으니까요
0
67 퇴섹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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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런사람들 특징이 스스로 만든 알리바이와 거짓말을 스스로 진실이라 믿게되면서
계속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며, 살고있더라고요

나중에는 아무거릴낌 없이 거짓말만 하고, 허풍만 하는 사람이 됨 알맹이는 없고
0
42 유리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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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님이 우선순위가 아닌듯..
헤어지길 잘한거같아요
2
67 퇴섹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0:58  
신고
몰래 전화하고 연락해서 숨길생각이면, 뭐...
스스로 캥기는게 있다는건데, 이걸 글은 본인이 인정을 해주든말든, 여자 친구스스로 떳떳하지못하게 사는것같아서 별로네요.

믿음까진 못줘도 속이고있다고 생각하는 상대옆에있으면 계속 내가 의심병환자같고, 스스로에게 안좋은거라 잘판단하시고 좋은분 찾으시길
1
44 Aㅏ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1:01  
신고
제가 보기엔 서로간에 신뢰가 무너진게 아닙니다.
여친은 글쓴이분과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지켜나가는 것보다는 그 통화했던 사람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네요.

무너진게 아니라 더이상 유지할 필요가 없던것.
글쓴이님을 좋아했다면 헤어지자고 한 시점에서 이미 누군지 말했을 겁니다.

즉 헤어져도 상관이 없을 정도로 이미 다른 누군가에게 마음이 가있는 것이겠죠.
1
45 이기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1:33  
신고
잘 하신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더라도  한번 저런사람 눈감아 줬다고 다시 또 안그럴까요?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저런일이 한번 일어나면 또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부터는 쉽거든요..

잘이겨내시고  좋은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3
31 아디오스하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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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상대를 숨길 이유가 상식적으로 생각이 안나네요. 물론 여자분 말도 들어봐야겠지만 남성분한테 잘못했다는식으로 가스라이팅한다면 헤어져야할 인간이 맞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7 Lucky Point!

0
32 유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2:43  
신고
연인에게 서로에 대한 신뢰는 사랑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여친분은 작성자분께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을 했고 그 사실마저 인정하지 않아요. 저라면 그런 여자라면 차라리 빨리 알게되서 헤어진걸 다행으로 여길겁니다. 똥차가면 벤츠옵니다 다음에 만나실 여성분은 작성자분에게 신뢰를 주는 현명한 여자일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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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ALLMIGH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4:53  
신고
쓰레기 걸렀다고 생각하시면 마음편합니다
0
54 wassu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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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사람들 많습니다. 특히 그 상대가 연인이라면 더 믿고 싶지 않겠죠. '얘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지?'류의 생각을 하신다면... 네...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남겨 두세요.
상대가 거짓을 숨기고 기고만장하다면 본인을 자책하실 필요 없습니다. 진심이 배신 당하면 아픈 게 당연합니다. 넘어지면 아픈 것 처럼. 더 많이 계속 아파하지는 마시고 훌훌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0
49 미션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9:13  
신고
그런식으로 바람나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숨기고있는거면 언젠가 일어날일이죠머 시간낭비 덜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질질끌수록 감정낭비는 심해지고 스스로 집착하게되면 더 길고 더 힘든시간만 흐를뿐입니다
0
1 6시내꼬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19:38  
신고
조만간 다시연락오겟네요 이래서 남자는 세컨이 많아야  한여자에게 매달리거다 메여잇지않죠
결혼할사이도 아니고 쿨하게 헤어지고 다른여성 많이 만나세요!!
0
44 말랑말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20:11  
신고
작성자님몰래 만났을듯계속사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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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광수생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21:12  
신고
작성자분이랑 비슷한 경험한 사람입니다.  한달전까지 5년된 장거리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만나러 간다길래 중간에 영상통화를 거니 죽어도 안받다가 모텔옆에서 받더군요..친구가 여자인거 인증해달라니까 죽어도 안하길래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꽃신도 신켜주고 청춘인 20대의 절반을 함께 보냇는데 다 한순간이더군요. 취준생이라 많이 힘든데 그렇게되니 정말 많이 힘들어서 골골앓다가 입원까지도 했엇습니다. 지난 지금 느끼는거지만 뭐라도 하십쇼. 아직 대학생이니 게임에 미치던 대외활동 동아리 운동 하물며 공부던 뭐라도 하면서 생각을 너지않게끔 하십쇼. 술은 좋지않아요. 저는 한달동안 미친듯이 공부만 했습니다. 병원에서도 퇴원해서도...한달을 그렇게 지내고 나니까 마음이 덜 아프더라구요.. 다시사귈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한번깨진 신뢰는 사랑하는감정보다 의심이 먼저 찾아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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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고르곤죤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22:25  
신고
부부간에도 신뢰가 무너지면 얼굴보고 살기가 힘들어지는데 연인도 그렇겠죠 남녀 사이라는게 비슷하니까요 .
하지만 당장 잠시 못 보는 것으로 본인이 힘들어서  잡고있어보았자, 더 이상 이전처럼 정이 가거나 사랑이 쌓이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신뢰가 깨진 일 때문에 불신도 생겨서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스트레스만 늘어가는 시간만 보내게 됩니다.
이십대 초반이시니 앞으로 본인에게 맞는 여성분들 만날 기회가 그만큼 많을꺼예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잘 극복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0
29 삼돌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2 22:40  
신고
사실 여기에 있는 모두들은 현자(?)이시니 답을 다 알고 있고
혹시는 본인도 이미 방법은 아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몸이 그렇게 안되는 것.....
그런게 '경험'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정답은 없지만 본인이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미친 듯이 매달려도 보는거죠
현자분들이 헤어지는 건 뻔한 결말이라구요?
네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누구말을 듣고 그럴 것이다 보다는
본인이 겪고 한 번더 헤어저 보는 것도 앞으로 더
좋은 인연에 가장 글쓴이다운 방법론을 찾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경험 삼아 한 번 매달려도 보고 한 번 더 같은 이유로 헤어져 보라'라고 말하고 싶네여

어릴 때 무수한 감정경험을 해봐야 미래에 나다운 연애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0
18 jsreac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3 01:23  
신고
211살이시면,,,, 제가 해드릴 말이 없네요. 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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