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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출신으로서 생물학적으로 생각해보니...(물리학과 출신이지만..)
생물은 하나의 구멍으로 발생을 시작해서 그게 입과 내장과 엉덩이구멍으로 각 기능을 발현하게 되는데
그래서
1. 각각의 형태로 정확히 구분이 가능한가
2. 각각 대신할 수 없는 다른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가
로 구분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즉 입과 항문은 서로 구분이 되고 바꿔 쓸 수 없으므로 2개
빨대는 휘어진 부분으로 위아래가 구분이 가능할 수도 있으나 돌려써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하나의 구멍으로 보는게 맞다는게
제가 생각해본 저만의 기준입니다.
생물은 하나의 구멍으로 발생을 시작해서 그게 입과 내장과 엉덩이구멍으로 각 기능을 발현하게 되는데
그래서
1. 각각의 형태로 정확히 구분이 가능한가
2. 각각 대신할 수 없는 다른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가
로 구분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즉 입과 항문은 서로 구분이 되고 바꿔 쓸 수 없으므로 2개
빨대는 휘어진 부분으로 위아래가 구분이 가능할 수도 있으나 돌려써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하나의 구멍으로 보는게 맞다는게
제가 생각해본 저만의 기준입니다.


결국 구멍은 차원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게 물리학적인 접근 아니었나요?
2차원으로 보면 앞,과 뒤면이 다르기 때문에 2개고
3차원 입체적으로 봤을때 한 구멍을 일직렬으로 놓고보면 한개지만 보는 방향, 시야에 따라 2개가 될수도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그것 때문에 2개가 되는 것이고
3차원 이상에서 보면 블랙홀 화이트홀 웜홀 이론에 놓고보면 이 공간에서 저 공간으로 넘어가는 원리는 같습니다.
한쪽에서 반대 방향에 있는 물체를 빨아들일 구멍이 존재한다면 다른 쪽에선 에너지로 변환되든 뭐가 되든 존재라는 거 자체가 홀 안에서 지워지는 일이 발생하면 안됩니다, 결국 뱉어내야하는데 그게 반대 방향에 있는 구멍이라는 거에 대입해보면 결국 구멍은 1개 같지만 다르게 존재하는 2개입니다.
결국 2개가 아닌가 감히 생각해봅니다.
2차원으로 보면 앞,과 뒤면이 다르기 때문에 2개고
3차원 입체적으로 봤을때 한 구멍을 일직렬으로 놓고보면 한개지만 보는 방향, 시야에 따라 2개가 될수도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그것 때문에 2개가 되는 것이고
3차원 이상에서 보면 블랙홀 화이트홀 웜홀 이론에 놓고보면 이 공간에서 저 공간으로 넘어가는 원리는 같습니다.
한쪽에서 반대 방향에 있는 물체를 빨아들일 구멍이 존재한다면 다른 쪽에선 에너지로 변환되든 뭐가 되든 존재라는 거 자체가 홀 안에서 지워지는 일이 발생하면 안됩니다, 결국 뱉어내야하는데 그게 반대 방향에 있는 구멍이라는 거에 대입해보면 결국 구멍은 1개 같지만 다르게 존재하는 2개입니다.
결국 2개가 아닌가 감히 생각해봅니다.
의문이 드는데 그냥 넘어간다? 어림도 없지. 바로 따져본다.
건물의 밖과 안을 이어주는 '문'과
컵의 내용물과 입을 이어주는 '빨대'는
한쪽과 다른 한쪽을 이어준다는 점에서 통로, 즉 '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컵에서 입으로 오는 통로는 빨대 하나이기 때문에 구멍은 하나입니다.
*지나가던 문과생분들,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논제가 주어지면 본인이 이해되기 전까지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게 이과입니다.
그냥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시고 지나가던 길 계속 가시기 바랍니다.
건물의 밖과 안을 이어주는 '문'과
컵의 내용물과 입을 이어주는 '빨대'는
한쪽과 다른 한쪽을 이어준다는 점에서 통로, 즉 '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컵에서 입으로 오는 통로는 빨대 하나이기 때문에 구멍은 하나입니다.
*지나가던 문과생분들,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논제가 주어지면 본인이 이해되기 전까지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게 이과입니다.
그냥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시고 지나가던 길 계속 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