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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대해 다수가 그렇다고 하면 옳을수도 있는거고, 되려 그 다수가 문제 일수도 있는겁니다. 그저 어떤 댓글에든 다수가 추천 눌러주고 동조해줬으니 "정당하다." 라고 하면 다가 아니다란 겁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말씀드린대로 역시나 또 지나치시는게 저는 "한국 아이돌한테 미래에 일본av배우가 된다라는건 좀 지나친거같네요" 라고 했었지, 단순히 '제니가 나중에 av배우될거다' 라고 한적 없습니다. 이건 단순히 단순히 제니를 쉴드치는 팬심이 아닌, 예민한 국민정서까지 포함된거라며 워커님께서 직접 먼저 그에 따른 언급들을 하셨잖아요? '한일문제, 예민, 진지, 일본 성 문화 즐기면서 모순적인, 농담 구분 못하는 사람으로 치부' 했다고 단정짓고 판단 하시면서 감정까지 조금 올랐었다라고 하신게 누구셨죠? 주어가 없어도 문맥상 남들이 자기 생각을 알아주길 바라시면서 공감 못해주면 난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애초에 한국인 아이돌 사진에 미래에 몇십살되면 특정 일본 야동배우 낄낄 이미티콘 써놓고, 남들이 봤을때 그저 닮았다는 농담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그에 반하는 농담으로 못받아들이면 망상이다? 무의식적으로도 스스로 오해의 소지가 있단걸 알고 한일문제 찾으셨으면서 그러면서 뭐가 자꾸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 만 반복하시는지? 지금 이게 단순히 제니가 나중에 av배우가 된다라는거때문이 아니란걸 아시면서 왜 자꾸 또 논점을 흐리십니까? '한일문제, 예민, 진지, 일본 성 문화 즐기면서 모순적인, 농담 구분 못하는 사람으로 치부' 해버리는걸로 단정짓고 판단하신게 누군지 위에 쓰신것들이나 보세요. 워커님은 자신이 쓴 첫 댓글이 의도했든 안했든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있단걸 무의식적으로도 이미 인정하신겁니다. 또 '아뇨, 그런적 없습니다식' 이면 어쩔수 없지만요. 누군 드립이고 누군 망상이라니.. 또 계속 안올거처럼 하시고 결국 계속 오시면서 뭘 또 그만하자고 앞으론 말섞지 말라는건지.. 우리만의 공간이 아니기에 처음 쓰신 댓글이 좀 지나친거 같다라고 지금까지 같은말 계속 반복해드리며 끝 인사말도 함께 드리는겁니다. 그럼 좋은 오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