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0대 까지는 보빨 좋아했는데 여친이 보징어 냄새가 심해서 그후로 트라우마로 보빨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여자는 다양한 경우의 수로 질염이 생기게 되는데 여자로서 감기같은 거라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질염은 산부인과 가면 약 넣어주면 금방 나아요.. 하지만 산부인과가서 검진 받아봐라 질내염 냄새가 난다 말을 쉽게 못꺼내죠^^;; 약국에 질정이라고 있는데 이거 사서 스스로 넣으면 금방 아나요.. 질정 검색해보시면 약사들이 블로그에 글 많이 써놨습니다. 여친이랑 좀더 친밀해지면 말씀해보세요.
질염은 여자에게 감기처럼 흔한 증상입니다. 여자친구분이랑 평소에 자주 그런 이야기 하시면 은근슬쩍 떠보는게 좋아요. 남자들이 입으로 해주는데 막 오징어 냄새같은게 난다고 하더라 근데 질염이 여자들 뭐 감기랑 비슷할정도로 자주걸리는거라며? 하면서 같이 산부인과 가보자던가 아니면 냄새나면 말해줄테니까 같이 산부인과 가보는건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말해보세요. 정말 사랑한다면 같이 알아가는게 좋아요.
검사는 그이후에 증상없으면 안해도됩니다. 다만 자궁경부암 주사나 이런것 챙겨 맞으시는게 좋아요~ 글쓴이분도 같이요 ~ 그리고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하는것 . 삽입하기전에 충분히 전희를 갖고 마르지않게 하는것(마르면 질내부에 상처가나고 이게 질염으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유튜브나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있으니, 공부하면서 알아가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정말흔한 성병은 남자에게도 치명적이지만 여자에게는 더욱더 치명적입니다. 공부하고 관계를 하세요!! 특히 여자같은경우는 방광염도 잘걸리거든요. 관계후에 소변보는것을 필수로 하고, 물도 자주 마시라고 해주세요! 모두 건강한 섹스를 하기 바래요!